차디찬 그대 손에 내 손을 포개어본다
맞닿은 두 손 안에 온기가 살며시 어루만진다
그댈 생각할 때면 하염없는 눈물에
왠지 모를 안도의 한숨이 더욱 더 가슴 시려와
그대의 아픔 없었으면 아니 내 것이 되었으면
그대 행복 이뤄진다면 대신 짊어지길 바라
그대와 함께 걸었으면 한없이 스며들었으면
우리 함께 가려는 이 길에 두 손 꼭 붙잡고 나아가기를
그대란 의미 때문에
나란 의미를 찾아가
어쩌면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그대의 아픔 없었으면 아니 내 것이 되었으면
그대 행복 이뤄진다면 대신 짊어지길 바라
그대와 꿈을 꾸었으면 한없이 스며들었으면
우리 함께 가려는 이 길에 두 손 꼭 붙잡고 나아가기를
맞닿은 두 손 안에 온기가 살며시 어루만진다
그댈 생각할 때면 하염없는 눈물에
왠지 모를 안도의 한숨이 더욱 더 가슴 시려와
그대의 아픔 없었으면 아니 내 것이 되었으면
그대 행복 이뤄진다면 대신 짊어지길 바라
그대와 함께 걸었으면 한없이 스며들었으면
우리 함께 가려는 이 길에 두 손 꼭 붙잡고 나아가기를
그대란 의미 때문에
나란 의미를 찾아가
어쩌면 나도 행복할 수 있을까
그대의 아픔 없었으면 아니 내 것이 되었으면
그대 행복 이뤄진다면 대신 짊어지길 바라
그대와 꿈을 꾸었으면 한없이 스며들었으면
우리 함께 가려는 이 길에 두 손 꼭 붙잡고 나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