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 늘 수틀리는 것
알 수 없는 삶 나를 더욱 지치게 하고
뜻 있어 쫒아간 그 곳엔 덧없는 허무함만
붉어진 노을만 바라본다
내 마음 어디 토로할 길 없어
하늘 향해 소리쳐 원망해본다
힘없이 무너져 한없이 지쳐갈 때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세상만사 뜻대로 되지 않는 것
알면서도 부딪혀 보려 안간힘 쓰고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 힘없이 주저앉아
거울 속 내 모습 바라본다
내 마음 어디 토로할 길 없어
하늘 향해 소리쳐 원망해본다
힘없이 무너져 한없이 지쳐갈 때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말없이 안아줬으면
분명히 잘해왔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스러진 마음 달랠 길 없이
무너져 가
내 마음 어디 토로할 길 없어
하늘 향해 소리쳐 원망해본다
힘없이 무너져 한없이 지쳐갈 때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말없이 안아줬으면
알 수 없는 삶 나를 더욱 지치게 하고
뜻 있어 쫒아간 그 곳엔 덧없는 허무함만
붉어진 노을만 바라본다
내 마음 어디 토로할 길 없어
하늘 향해 소리쳐 원망해본다
힘없이 무너져 한없이 지쳐갈 때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세상만사 뜻대로 되지 않는 것
알면서도 부딪혀 보려 안간힘 쓰고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 힘없이 주저앉아
거울 속 내 모습 바라본다
내 마음 어디 토로할 길 없어
하늘 향해 소리쳐 원망해본다
힘없이 무너져 한없이 지쳐갈 때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말없이 안아줬으면
분명히 잘해왔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스러진 마음 달랠 길 없이
무너져 가
내 마음 어디 토로할 길 없어
하늘 향해 소리쳐 원망해본다
힘없이 무너져 한없이 지쳐갈 때
누군가 날 위로해줬으면
말없이 안아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