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지 않아도 괜찮아
서툰 걸음도 연습이니까
빛나지 않아도 그대로
아름다운 사람이니까
마음 시린 날엔
그대 손 따듯하게 감싸주고
말없이 곁에서 꼭 안아주고파
꽃 피우지 않아도
그 모습 그대로 있어주면 돼
흔들리는 고된 하루 속에도
여전히 그 미소 잃지 않기를
꽃이 되지 않아도
그대는 새싹을 안고 있으니
세상 속의 바람에 흔들려도
조용한 용기를 꺾지 않기를
조금은 느려도 괜찮다고
천천히 한 걸음씩 걸으면
어느새 봄이 올테니까
꽃 피우지 않아도
그 모습 그대로 있어주면 돼
흔들리는 고된 하루 속에도
여전히 그 미소 잃지 않기를
꽃이 되지 않아도
그대는 새싹을 안고 있으니
세상 속의 바람에 흔들려도
조용한 용기를 꺾지 않기를
서툰 걸음도 연습이니까
빛나지 않아도 그대로
아름다운 사람이니까
마음 시린 날엔
그대 손 따듯하게 감싸주고
말없이 곁에서 꼭 안아주고파
꽃 피우지 않아도
그 모습 그대로 있어주면 돼
흔들리는 고된 하루 속에도
여전히 그 미소 잃지 않기를
꽃이 되지 않아도
그대는 새싹을 안고 있으니
세상 속의 바람에 흔들려도
조용한 용기를 꺾지 않기를
조금은 느려도 괜찮다고
천천히 한 걸음씩 걸으면
어느새 봄이 올테니까
꽃 피우지 않아도
그 모습 그대로 있어주면 돼
흔들리는 고된 하루 속에도
여전히 그 미소 잃지 않기를
꽃이 되지 않아도
그대는 새싹을 안고 있으니
세상 속의 바람에 흔들려도
조용한 용기를 꺾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