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 밤을 밝게 비춰주는
저 별에게 작은 소망을 건넨다
시간이 흐르면 꼭 이뤄질거라고
가만하게 속삭였네
나지막이 멀리 들려오는
걱정없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
시간이 흘러도 끊어지지 않기를
은연하게 마음 담는다
수많은 꿈
간절한 소망들
손을 뻗어봐도 아직 닿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붙들 수 있는 것은
실낱같은 희망 있기에
작고 작은 불빛들이
하나씩 모여
멀게만 보였던 그 꿈에
조금 더 가까워질듯해
수많은 꿈
간절한 소망들
손을 뻗어봐도 아직 닿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붙들 수 있는 것은
실낱같은 희망 있기에
오늘을 안고
내일을 믿는다
보이지 않아도 다가가고 있기에
이 작은 꿈 품고 끝없이 걸어간다
꽃피울 나의 작은 소망을
저 별에게 작은 소망을 건넨다
시간이 흐르면 꼭 이뤄질거라고
가만하게 속삭였네
나지막이 멀리 들려오는
걱정없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
시간이 흘러도 끊어지지 않기를
은연하게 마음 담는다
수많은 꿈
간절한 소망들
손을 뻗어봐도 아직 닿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붙들 수 있는 것은
실낱같은 희망 있기에
작고 작은 불빛들이
하나씩 모여
멀게만 보였던 그 꿈에
조금 더 가까워질듯해
수많은 꿈
간절한 소망들
손을 뻗어봐도 아직 닿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붙들 수 있는 것은
실낱같은 희망 있기에
오늘을 안고
내일을 믿는다
보이지 않아도 다가가고 있기에
이 작은 꿈 품고 끝없이 걸어간다
꽃피울 나의 작은 소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