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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검색 결과
♪
그대 없이 난 어떻게 살아가야 해
지후
그대와 함께 했던 시간 눈 감으면 떠오르는 웃음 조금씩 멀어져 가는
그대
내 마음 속엔 여전히
그대
어떤 말로 끝내야 할지 몰라 이 순간이 마지막인 걸 알면서도
난
그저 지킬 수 없었던 우리 사랑을 떠나보내야
해
하지만 너무 아파서 말 한마디 하지 못한 채
그대
떠나가는 모습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 끝이란 걸 알면서도 여전히 그대가 내 안에 살아 이젠
♪
바램
지후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
그대 떠나는 날
지후
없네요 여기 그댄 없어요 함께 했던 약속도 기억하나까지도 달라진건 없는데 모든건 그대로인데 그대가 없네요 그대만 없어요 나를 남겨둔채로 그녀는 여기 없네요 그대라는 사람은 없어요 아무리 그대를 부르고 불러도 당신의 목소리는 없어요 우리가 함께 한 약속 지금 어디에 있나요 언제까지 이곳에서 그대를 기다려야 할까요 우연처럼
그대
♪
조용한 빛
지후
밤이 내려앉은 골목 끝 조용히 불 켜진 창을 봐 거기 너 있을까 나처럼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을까 너의 하루 끝에 내가 스며들 수 있다면 그게 사랑일까 그게 위로일까 나는 조용한 빛이 될게 네가 울고 싶은 밤에 아무 말
없이
곁에 앉아 따듯하게 너를 감쌀게 너는 몰라도 괜찮아
난
그걸로 충분해 문득 고개 드는 그 순간 나와 눈 마주친 기억 있니 그때 너 웃었지
♪
꼬마인형
지후
그날 밤 황홀한 시간을
난
잊을 수가 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 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
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 수가 없었네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
사랑했어요
지후
그대를 이젠 우리 없네요 여기 그댄 없어요 함께 했던 약속도 기억하나까지도 달라진건 없는데 모든건 그대로인데 그대가 없네요 그대만 없어요 나를 남겨둔채로 그녀는 여기 없네요 그대라는 사람은 없어요 아무리 그대를 부르고 불러도 당신의 목소리는 없어요 우리가 함께 한 약속 지금 어디에 있나요 언제까지 이곳에서 그대를 기다려야 할까요 우연처럼
그대
♪
널 잊는다는 건 거짓말이야
지후
익숙했던 그 길 네가 떠난 후 혼자 걷기엔 너무 조용해서 의미
없이
핸드폰을 또 꺼내 네 번호 앞에서 망설이고 있어 다신 연락 안 하겠다 다짐했는데 밤이 되면 그 다짐도 흔들려 널 잊는다는 건 거짓말이야 내 마음은 아직도 널 불러 잊은 척해도 웃는 척해도 내 하루 끝엔 네 생각뿐야 사랑은 끝났는데
난
아직 거기 있어 사람들은 시간이 약이라지만 그 시간 속에서
♪
너의 오늘에 내가 있다면
지후
보면서 나는 오늘도 널 살아 너의 오늘에 내가 있다면 지금처럼 아프진 않을 텐데 다른 사람 품 안에서 행복한 널 보는 게 왜 이렇게 아픈 건지 내가 아닌 그 사람이 이젠 네 전부인 걸 알아도 계속 너만 생각나 모른 척 지나치려 해봐도 너의 흔적이 너무 많아서 이 골목 이 노래 이 계절도 모두 너로 가득 차 있어 이미 남이 된 너에게 다시 닿을 수 없어도
난
♪
괜찮은 척하다가
지후
다 잊었다고 말은 했지만 술 한잔에 또 무너져 네가 좋아하던 노래가 가게 스피커에 흐르던 날 괜찮은 척 안 보고픈 척 모른 척하고 지냈는데 또 생각나 너의 그 미소가 지워지지 않아 아무리 애써도 시간 지나면 나아진다던 말 거짓말이었어
난
여전히 그 자리에 너 없는 오늘이 너무 길어 잘 지내냐는 말도 못 하고 그저 멀리서만 바라봐 너는 웃고 있는 것 같아 나만
♪
보고싶어요
지후
아~~ 보고싶어요 들꽃처럼 미소짓던 너 빛바랜 사진속에서 희미하게 웃어주네요 그리워 그리워 하면은 언젠가 만나지겠지 아득히 밀려오는 그대향기 다가오는
그대
목소리 들릴 듯 들릴 듯이 들리지 않는 그댈 위해 기도합니다.
♪
가을을 남기고 간사람
지후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 할수록 깊어 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였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 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
사랑의 슬픔
지후
하늘엔 흰눈이 내리고 거리에는 오가는 사람들 무슨 생각에 걸어 왔는지 알 수 없어요 달리는 창가에 흐르는 눈꽃처럼 허무한 사랑에 눈을 감으면
그대
생각에 가슴이 시려워요 아~속삭이듯 다가와 나를 사랑한다고 아~헤어지며 하는 말 나를 잊으라고 거리에 흰눈이 쌓이고 내 가슴엔 사랑의 슬픔이 피어나지 못할 눈꽃이
♪
꼭두각시
지후
착각하지마 그건 아니야
난
너의 소유가 아냐 시키는대로 움직여주는 꼭두각시가 아니야 인형같은 여잘 원하면 다른사람만나 내 인생에 간섭하지마 사랑의 구속 원하지않아 내게도 생각이있어 너만을 따를 수 없어 무조건 강요하지마
난
그런게 정말싫어 착각하지마 그건아니야
난
너의 소유가아냐 시키는대로 움직여주는 꼭두각시가 아니야 말잘듣는 사람원하면 딴데서
♪
만신창이 되어도 괜찮아
지후
오늘도 너를 그리다 창밖에 불빛이 꺼졌어 텅 빈 방 안에 남은 건 네가 흘린 말 몇 조각 지우려 해도 안 돼 네 흔적은 너무 깊어서 그냥 이렇게 아프게 널 기억하며 살아가 시간이 약이라지만
난
점점 더 무뎌져가 그게 잊는 거라면 차라리 아픈 게 나아 만신창이 되어도 괜찮아 너를 사랑한 날들이 내겐 전부였으니까 다 망가져도 괜찮아 너를 품에 안았던 그 순간을
♪
사랑따위
지후
사랑따위 다시 안하겠다고 굳게 맹세했지만 눈앞에 보이는 당신 모습에 내 마음이 흔들리네 지나가버린 아픈 기억들 봄눈처럼 사라져 내 얼굴에 따스한 미소 피어나고 있는데 이런게 사랑이라면 다시 마음 아파도 좋아 영원토록 당신과 함께 사랑하고 싶어라 내 가슴은 검게 타버렸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 사랑의 뿔꽃 다시필줄은
난
정말로 몰랐었네 쓰디쓴
♪
아직 네 번호 외우고 있어
지후
퇴근길 버스 창에 비친 내가 좀 낯설더라 예전엔 웃으며 누군가 기다렸던 사람인데 핸드폰만 붙잡고 니 소식 없나 또 뒤적여 이제는 남이 된 네 번호를 아직도 외우고 있어 다 지난 일이라면서 왜
난
아직도 널 기다려 아직 네 번호 외우고 있어 취한 밤이면 눌러보다가 끝내 보내지 못한 채 그냥 화면만 꺼내 또 바보처럼 울고 말아 친구들이 말하길 그만 좀 놓아주래
♪
쪼다 모지리
지후
너를 잊겠단 말 그땐 쉬웠어 시간 지나면 괜찮을 줄 알았지 근데 요즘
난
더 무너져 아무 일도 아닌 일에도 울컥해 커피잔에 네가 비치고 버스 창밖엔 우리 웃던 날 왜 이리도 쉽게 떠나보내서 이 바보는 아직도 그 자린데 나는 진짜 쪼다 모지리야 사랑 하나 지키지 못하고 네 손 잡아줄 용기조차 그땐 왜 그리 없었을까 하루가 멀다 하고 널 그려 이런 날 보면 웃겠지
♪
어떻게
유앤미블루
나를 보던 마지막
그대
모습은 처음처럼 아직도 내맘을 설레게 해요 오늘밤이 그대를 데려 가고 나면 잊 다시 가버린 그대를 볼 순 없겠죠 하지만 한 가지 말해 줘요 그대를
어떻게
잊어야 하는지 그대를 보고 싶을 땐
어떻게
그대를 안고 싶을 땐
어떻게
힘이 들 땐 이젠 어디에 기대어요
그대
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해요.. oh,
어떻게
♪
너는 나에게 봄이었다
지후
사람 말하지 못해도 가슴 속엔 항상 너 하나만 피어 있었어 우연처럼 마주친 어느 오후 네가 먼저 내 이름을 불렀지 그 순간 멈춰버린 시간 속에 두 눈 가득 너만 담겨 있었어 사소한 말에도 웃던 너 그 웃음이 내 하루였는데 너는 나에게 봄이었다 지친 하루 끝에 내게 온 햇살 아무리 멀어져 간대도 내 맘속엔 아직 너만 남았어 돌아갈 순 없겠지만 그날의 우리를
난
♪
그대 권태를 말할 때 (Piano Ver. By 정정호)
권혁구
이별을 말하진 않을까 불안하고 초조해 잘해보려다가도 나도 몰래 밀려오는 서운함에 빨개지는 눈 숨기려 맘에 없는 말 던지고 결국 그댄 한발 짝 더 멀리로 결국 그댄 한발 짝 더 멀리로 오래된 내게 오래된 사랑에 오래된 우리에
그대
권태를 느낄 때 나
어떻게
해야
해
내가 매달림
그대
더 지칠 텐데 언젠가
그대
권태를 말할 때 모두가 이별을 말해도 언제나
♪
너의 하루에 나는 없지만 내 하루엔 네가 가득해
지후
창밖에 비가 내리던 그날 우연히 널 본 그 순간부터 하루의 시작, 끝까지 너로 가득 찬 내 맘은 어쩔 수 없어 네가 웃는 그 장면 하나로 내 모든 하루가 빛나는데 너의 시간엔
난
없단 걸 알면서도 또 널 그리워해 너의 하루 끝에 나는 없지만 내 하루엔 네가 머물러 숨 쉬는 순간마다 네 생각뿐야 말도 못 한 채 널 안고 살아 너와 걷던 적 없던 길에도 널 닮은
♪
별이 지고 나서야
지후
지나고 계절이 가도 너는 여전히 그 자리에 살아 말없이 떠났던 그날의 밤 눈부신 별빛만 남겨두고 널 불러봐도 들리지 않는 이름만 가슴에 맴돌아 별이 지고 나서야 너의 빈자리 보이더라 미처 몰랐던 너의 사랑이 밤하늘에 흩어지듯 번져 잊으려 할수록 선명해지는 그날의 너 그 웃음 마주 잡았던 손끝의 떨림 이젠 내 손엔 바람뿐인데 다시 돌아올 순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난
♪
아직 너를 걷는 중이야
지후
조금 부족했던 하루들 이 계절 끝에서 혹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때처럼 웃으며 내게 다가와 줄 수 있을까 혹시 너도 나와 같다면 아직 그때 머물러 있다면 조심스레 다시 내 이름을 불러줘 아직 너를 걷는 중이야 끝나지 않은 이야기처럼 잊으려 애써도 내 하루 속에 늘 너야 조금은 늦어도 다시 돌아올 수 있다면 그때 그 미소로 내게 한 번 더 안겨줘 오늘도
난
♪
어떻게
U&me Blue
나를 보던 마지막
그대
모습은 처음처럼 아직도 내맘을 설레게 해요 오늘밤이 그대를 데려 가고 나면 이젠 다시 가버린 그대를 볼순 없겠죠 하지만 한가지 말해줘요 그대를
어떻게
잊어야 하는지 그대를 보고 싶을땐
어떻게
그대를 안고 싶을땐
어떻게
힘이 들땐 이젠 어디에 기대요
그대
없이
어떻게
살아가야
해요~ Oh,
어떻게
♪
니기 필요해
지오디
니가 필요해 - GOD *(가지마 제발 제발) 왜 왜 날 떠나려고
해
난
난
아직도 니가 필요해 다 다시 한번 제발 생각해 날 날 이대로 버리면 안돼 * 그댄 헤어지자고 말을 하네 그러면서 내 옆에서 돌아서고 있네
그대
모습이 조금씩 멀어져 가네 그 모습 흐려지네 조금씩 번져가네 왜 내가 그대를 떠나가게 한 건지 곁에 있을 때 잘하지
♪
그대 권태를 말할 때
권혁구
자주 젖어가고 혹시 오늘 이별을 말하진 않을까 불안하고 초조해 잘해보려다가도 나도 몰래 밀려오는 서운함에 빨개지는 눈 숨기려 맘에 없는 말 던지고 결국 그댄 한발 짝 더 멀리로 결국 그댄 한발 짝 더 멀리로 오래된 내게 오래된 사랑에 오래된 우리에
그대
권태를 느낄 때 나
어떻게
해야
해
내가 매달림
그대
더 지칠 텐데 언젠가
♪
그래도 난
제이
이미
그대
나와 다른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난
그댈 붙잡고만 싶은걸 어떡해야
해
이젠 돌이킬 수 없단 걸 알고 있지만
어떻게
그댈 보내야
해
그대가 내게 가르친 사랑밖에 모르는데... 헤어짐은 배우질 못했잖아.
그대
가야만 해요.(왜 날 떠나가나요) 나를 버려야 해요.
♪
바다의 여인
지후
★
지후
- 바다의 여인...Lr우★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바닷가에서 추억을 맺은 사람 손잡고 해변을 단 둘이 거닐며 파도소리 들으며 사랑을 약속했던 그러나 부서진... 파도처럼 쓸쓸한 추억만 남기고 가버린 바다의 여인아 ♬ 손잡고 해변을 단 둘이 거닐며 파도소리 들으며 사랑을 약속했던 그러나 부서진..
♪
노래는 나의 인생
지후
아득히 머나먼 길을 따라 뒤돌아 보면은 외로운 길 비를 맞으며 험한 길 헤쳐서 지금 나 여기 있네 끝없이 기나긴 길을 따라 꿈 찾아 걸어 온 지난 세월 괴로운 일도 슬픔의 눈물도 가슴에 묻어놓고 나와 함께 걸어가는 노래만이 나의 생명 언제까지나 나의 노래 사랑하는 당신 있음에 언제까지나 나의 노래 아껴주는 당신 있음에 아득히 머나먼 길을 따라 뒤돌아 보면은...
♪
인연 (With 다희)
지후
약속해요 이 순간이 다 지나고 다시 보게 되는 그날 모든걸 버리고 그대곁에 서서 남은 길을 가리란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에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고달픈 삶의 길에 당신은 선물인 걸 이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늘 닦아 비출께요 취한 듯 만남은 짧았지만 빗장 열어 자리했죠 맺지 못한대도 후회하지 않죠 영원한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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