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FLavono

성갱
앨범 야간 습관작사 성갱작곡 duruchigi beats편곡 duruchigi beats
이 가수 듣기
늦은 밤 갑작스럽게
지난 생각으로 가득해
뱉어내지 않고 가둘게
그게 나의 생각이었는데
불완전해 늘 나는 항상
이런 내가 행복해지는 망상
나를 보며 네가 느끼는 감상
그게 오늘의 전부가 될 것만 같아
후라보노 맛의 입술이 그리워졌지
난 멍청이가 맞아 백번 생각해 봐도 역시
물론 너는 이제는 없지
그게 아주 조금은 아쉽지
난 내일도 변하지는  못하겠지
my life is xhit them
君は何をしてるかな
それがしりたくて
たまらないよ                                
늦은 밤 나쁜 버릇같이
걔를 떠올려 버렸을 때
나는 후라보노를 작은 입속에
처넣어 버렸네

늦은 밤에
또 이른 새벽에
습관처럼 껴안았던 베개의
촉감이 좋네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