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물결 바람 따라
내 뺨 스쳐갈 때
하늘은 단풍 속에 푸르러
가을은 깊어만 간다
내 고향에도 지금쯤
단풍 속에 한창일 거야
흩어지는 은행잎 사이로
옛 친구들 모습 아른거려
천리길 단숨에 가고픈 고향
바람아 불어라
내 마음 싣고 고향으로 가거라
애틋한 사랑 전해주고 오너라
내 뺨 스쳐갈 때
하늘은 단풍 속에 푸르러
가을은 깊어만 간다
내 고향에도 지금쯤
단풍 속에 한창일 거야
흩어지는 은행잎 사이로
옛 친구들 모습 아른거려
천리길 단숨에 가고픈 고향
바람아 불어라
내 마음 싣고 고향으로 가거라
애틋한 사랑 전해주고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