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신 길이라면 어디든지 가오리다
주님 불러 주신다면 언제든지 가오리다
비단길 아니어도 달이 없는 밤이어도
우리 주님 주신 은혜 감사하며 가오리다
우리 주님 가신 길 주님 주신 나의 길
세상길이 하늘처럼 넓어 보여도
나의 길이 실낱같이 좁아 보여도
빛으로 오신 주님 내 앞 밝혀주시니
근심걱정 내려놓고 찬송하며 가리다
우리 주님 가신 길 주님 주신 나의 길
세상사람 혼취하여 권주가를 부르며
열두갈래 세상길이 나를 유혹하여도
부럽다는 그 길이 부럽지 않고
외롭다는 이 길이 외롭지 않네
천국 가는 이 길 있어 부럽지 않네
40년 광야생활 홍해 건너 입성하듯
날 위해 예비하신 주님 주신 나의 길
어디쯤 가고 있나 나는 알 수 없어도
남은 여정 다 하리다 말씀 들고 복음 들고
남은 여정 다 하리다 말씀 들고 복음 들고
주님 불러 주신다면 언제든지 가오리다
비단길 아니어도 달이 없는 밤이어도
우리 주님 주신 은혜 감사하며 가오리다
우리 주님 가신 길 주님 주신 나의 길
세상길이 하늘처럼 넓어 보여도
나의 길이 실낱같이 좁아 보여도
빛으로 오신 주님 내 앞 밝혀주시니
근심걱정 내려놓고 찬송하며 가리다
우리 주님 가신 길 주님 주신 나의 길
세상사람 혼취하여 권주가를 부르며
열두갈래 세상길이 나를 유혹하여도
부럽다는 그 길이 부럽지 않고
외롭다는 이 길이 외롭지 않네
천국 가는 이 길 있어 부럽지 않네
40년 광야생활 홍해 건너 입성하듯
날 위해 예비하신 주님 주신 나의 길
어디쯤 가고 있나 나는 알 수 없어도
남은 여정 다 하리다 말씀 들고 복음 들고
남은 여정 다 하리다 말씀 들고 복음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