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 쫓기듯
허둥대며 살아가는 우리
늘 바쁘다는 생각으로
메마른 인생 길 가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시간의 노예 되어 인색해져요.
삶은 양이 아닌 질이므로
빛처럼 느꼈던 그 순간을 위해
오감 깨어나는 생활로
사랑의 새둥지 틀어 모아
자연을 닮은 우리 되어
수채화 같은 삶을 살기로 해요.
허둥대며 살아가는 우리
늘 바쁘다는 생각으로
메마른 인생 길 가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시간의 노예 되어 인색해져요.
삶은 양이 아닌 질이므로
빛처럼 느꼈던 그 순간을 위해
오감 깨어나는 생활로
사랑의 새둥지 틀어 모아
자연을 닮은 우리 되어
수채화 같은 삶을 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