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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아닌 고양이 ZEK

바보가 아닌 고 양이 제크 겁이 많던 고양 이는 너의 품에 안기 어 두려움과 부러움을 잊은지 오래 되었지 처음 본 세상과 처음 맡은 냄새 도 너의 품에 안기 어 익숙하도록 노력하지 가끔 무의식에 너를 힘들게 하 지만 마신 물 한잔도 너의 자취에 속 삭였지 겁이 많던 고양 이는 내가 잠이 들면 내 무릎에 선을 긋고 도망 쳤었지 겁이

제가 아닌 제크로―간 ZEK

제가 아닌 제크 로 - 간 제크 제가 아닌 제크 로 일이삼사오 제가 아닌 제크 로 일이삼사오 제가 아닌 제크 로 일이삼사오 간 누가 뭐라고 해 도 제가 아닌 제크 로 세상 그 어떤 님이 날 무시하려 발 악해도 제가 아닌 제크 로 제가 아닌 제크 로 내 음악이 세상 에서 쓰레기라 불리어도 제가 아닌 제크 로 일이삼사오 간 간 간 간

바보가 아닌 고양이 제크

겁이 많던 고양이는 너의 품에 안기어 두려움과 부러움을 잊은지 오래 되었지 처음 본 세상과 처음 맡은 냄새도 너의 품에 안기어 익숙하도록 노력하지 가끔 무의식에 너를 힘들게 하지만 마신 물 한잔도 너의 자취에 속삭였지 겁이 많던 고양이는 내가 잠이 들면 내 무릎에서 선을 긋고 도망쳤었지 겁이 많던 고양이는 내가 잠이 들면 나를 밟고 어둠 속을 날아...

개미 ZEK

눈을 떠보면 내앞 내뒤에는 나와 같은 녀석이 있었어. 모두 무거운 음식을 들고 줄지어 걷고 있었지. 눈을 깜짝할 사이에 내앞에 줄지어 있던 녀석들이 어디론가 아픔을 남기고 사라졌네.. 난 길을 잃었어.. 내뒤에 오던이들도 모두 길을 잃었네.. *후렴* 끝없는 어둠 모든것들이 어둠과 함께 스쳐 지날때 그안의 내 자신은 너무 힘겨워.. 힘겨워 보여. ...

2Hz ZEK

1초에 2번진동하는 나의 주파수 소리에 깊은 잠에서 깨어 새파랗게 열린 하늘을 매우 오랜만에 나는 바라보네. 도대체 몇달만인지 새파란 하늘이.. 하늘이 날 보고있어. 내 마음이 설레여. 1초에 2번진동하는 나의 주파수 하늘은 알아줄런지 숨가쁜 나의 주파수를.. 1초에 2번진동하는 나의 주파수 소리에 깊은 잠에서 깨보니 달콤한 당신이 내옆에 환히 ...

Orange Day ZEK

하아 한숨을 내뱉어 일어나 OJ한잔 마셨어 무서운 무료함이 상큼함에 젖어가네 창밖의 도로에는 오렌지색 버스가 지나다녀 집앞의 화단에는 오렌지 나무숲이 생겼네 한숨의 나루터엔 짧은 달콤함이 담긴 Orange day 하아 또 한숨 내뱉어 조급히 문밖으로 나섰어 무서운 무료함이 끊임없이 ?i아오네 창밖에 보이던 쓸쓸한 정류장에서 오렌지색 버스는 나를위해 정...

Unicorn ZEK

항상 비를 즐겼던 너의 영혼은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없었네. 대체 무슨일이기에 비맞은 중처럼 메아리만 일으키는지..비가 질린거니.. Walk me to your soul..! I'll be there. Oh~ I'll be your horn. 사자같은 너의 근심을 뿌리칠수 있게. 너의 눈빛엔 공허함만 비칠뿐 고개숙인 너의 모습만 보이네. 대체 무슨일이기...

Alone ZEK

많은 사람들 속의 나는 항상 불안해서 힘들어.. 나는 그저 넓은 바다 속 떠도는 통나무일 뿐.. 가슴만 울렁거리고 나의 천국은 없어.. 나의 외침도 없어.. 촛불에 타버리는 날개처럼.. 해가 뜨고 달이 떠도 항상 불안해서 힘들어.. 매일 같이 지평선만 보고있자니 지치네 가슴만 울렁거리고 밤의 여신도 없어.. 탈출구 마저 없어.. 촛불에 타버리는 날개처럼..

Lier ZEK

시간이 날 강제로 붙잡아 난 포로가 되어, 쇠창살 가득한 그곳으로 이끌려왔네 시간은 무섭도록 흘러가고 난 발버둥을 치네.. 이윽고 새벽은 찾아와 바닥에 누워 과거를 떠올려 수많은 기억 향수.. 난 향수병 환자.. 오늘도 가로누워 과거를 떠올려..

Sad Sad Pantomime ZEK

칼로 얼음을 자르듯 뼈까지 얼어버릴 매서운 바람 내발은 이미 잘려버린듯 감각없이 걸어주는 나의 노예 슬픔 조차도 얼었고 씹던 껌은 노인의 피부같네 눈은 매섭게 내리고 마치 화살들이 나를 찔러대듯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너에게 걸...

헌집 속 둥지 안의 새 ZEK

아침 신선한 공기.. 맑은 그향기.. 동네 한바퀴 돌아보니 모든게 사라졌네.. 그렇게 끝내 이별이라는게 뭔지 모르겠네.. 그작은 슬픔. 또 정든 모든게 사라졌네.. 평생 잃을지도 몰라. 가슴속 물방울이 될지 몰라.. 평생 사진속 그림이 될지도 몰라. 머릿속 냄새들이 될지몰라.. 손때가 묻은 손잡이들 많은 먼지들 그위에 구름 좀더 높은곳에서 지켜보네...

Dear Moon ZEK

이순간은 언제나 반복되지 아무도 이해못해. 이런 섭섭함을.. 잠깐 기다려줘. 그누구 쳐다볼 수 있게. 그리고 짧은시간 손이라도 흔들게.. 그땐 즐겁고 즐거웠어. 아무것도 모른채 하지만 지금 이순간은.. 너무 후회해.. 차를 타면 언제나 보였었지. 아무도 이해못해. 밝은 달빛을.. 잠깐 기다려줘. 달빛을 바라볼 수 있게. 그리고 달빛아래 체조라도 해보게...

ZEK

꽃 제크 밤은 모두를 삼 키고 나홀로 촛불 앞 에 앉았지 바람 한번 불어 주지 않고 꽃은 나와 대면 하지 짧아지는 별빛도 달빛도 바람은 없는거겠지 흘러가던 먼지조차 굳어버 려 이건 정말 말도 안돼 마치 밤의 꽃처 럼 밤의 꽃처럼 <간주중> 방황하던 흰 나 방은 내 앞의 촛불과 함께 꺼졌지 바람은 불기 시 작하고 잿가루는 흘러가네 사라지는 별빛과 달빛은...

가시집 ZEK

가시집 제크 당신은 떠난지 이미 오래 되었 지 아 마음의 부재 여 내 몸은 벌집이 된지 오래 되었지 하지만 구멍보다 멍이 더 많네 누군가 내게 남 은 줄을 잘라 주소 서 상실된 가시조각에 찔리는 것 보단 나아요 <간주중> 당신의 피는 여 기 남아있지만 온기는 차갑게 식었네 당신이 남긴 새 까만 피를 보면 차갑고 공허한 우주에 남겨진 것 같아 요 누군가...

2Hz(즐거운 버젼) ZEK

2Hz (즐거운 버젼) 제크 일초에 두번 진 동하는 나의 주파수 소 리에 깊은 잠에서 깨 어 새파랗게 열린 하늘을 매우 오랜만에 나는 바라보네 도대체 몇달만인지 새파란 하늘이 하늘이 날 보고 있어 내 마음이 설레 여 일초에 두번 진 동하는 나의 주파수 하늘은 알아줄는지 숨가쁜 나의 주 파수를 일초에 두번 진 동하는 나의 주파수 소 리에 깊은 잠에서 깨...

어쩌면(뮤지컬송) ZEK

어쩌면 (뮤지컬 송) 제크 주위를 둘러보면 언제나 내 곁에 있어 자꾸만 신경 쓰 여 계속 눈에 밟혀 어쩌면 내가 아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그러나 어쩌면 꿈꿔도 될까 주위를 둘러보면 무심코 네 곁에 있어 자꾸만 신경 쓰 여 가슴이 떨려와 어쩌면 너도 아니 말도 안 되는 일이야 그러나 어쩌면 꿈꿔도 될까 <간주중> 전해졌으면 다가설 수 있다 면 벅찬 희...

나와 고양이 씨클레프 (C-Clef)

전에는 너는 그냥 지나가는 길냥이였고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르고 나서는 너는 나의 세상 제일 고양이였어 내가 그냥 네 곁을 지나갈 적엔 너는 그냥 무뚝뚝한 사람이었고 내가 너의 뒤태에 반했을 때는 너는 나만의 집사가 되었어 나는 네가 어디 아프진 않을까 얼굴 들어 꼼꼼하게 쳐다보는데 언제나 먼 산 허공을 바라보던 우리들의 회색빛 표정은 서로만 바라보는 분홍빛 바보가

고양이 소파 포츈쿠키

조그만 고양이 소파에 앉아서 별에게 소원 빌었어. 내 생각을 멎게 해줘. 바보가 되어도 좋아. 별 생각도 없는 세상. 다라라라. 때묻은 고양이 소파에 앉아서 별에게 소원 빌었어. 내 사랑은 잊게 해줘. 혼자가 되어도 좋아. 별 탈없이 가는 시간. 다라라라.

고양이 소파 Fortune Cookie

조그만 고양이 소파에 앉아서 별에게 소원 빌었어. 내 생각을 멎게 해줘. 바보가 되어도 좋아. 별 생각도 없는 세상. 다라라라 때묻은 고양이 소파에 앉아서 별에게 소원 빌었어. 내 사랑은 잊게 해줘. 혼자가 되어도 좋아. 별 탈없이 가는 시간. 다라라라. 창을 넘어 담을 넘어 갈수록 희미해지는 별 생각에.

고양이 정시로

돌아가 버려 왔던 그 길 그대로 두 번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을 텐데 농담인 줄알았니 진심이었어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지 눈물 흘리며 미안하다 말하는 너의 마음을 열어 볼 순 없지만 이제 알거든 *사랑이란 다른 것 필요 없지만 서로의 마음은 서로에게 맡겨두는 건데 네 마음은 아무래도 하나가 아닌 듯 내게도 주고 여기 저기에 쉽게

고양이 룩(LOOK)

고양이 룩 (Look) 얼마나 이렇게 찾아 헤맸는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너만을 누구도 아무도 이렇게 내맘을 빼앗아 간 적 없었어 이렇게 어렵게 찾아낸 내 사랑 지금 내 눈 앞에 그대 만을 내 마음 온 마음 모두 다 바쳐서 영원히 지켜줄꺼야 Oh my love 너의 눈에 담겨 있는 별빛을 세고 싶 어 눈 감아도 우 너의 모습이 너무 선명하게

고양이

얼마나 이렇게 찾아헤맸는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너만을 누구도 아무도 이렇게 내 맘을 빼앗아 간 적 없었어 이렇게 어렵게 찾아낸 내 사랑 지금 내 눈 앞에 그대 만을 내 마음 온 마음 모두 다 바쳐서 영원히 지켜줄거야 Oh my love 너의 눈에 담겨있는 별빛을 세고 싶어 눈 감아도 우 너의 모습이 너무 선명하게 그려져 내게

고양이 집사 ABRY

하루 종일 왠지 지친날 겨우 집에 돌아와 깜깜한 방안 불을 켜면 어쩐지 좀 쓸쓸해져 그럴 때 넌 말야 고양이 집사처럼 다정하게 친절하게 내 맘을 쓰담쓰담 좋아하면 다 이런 기분일까 세상 모든 것들이 다 반짝여 별것도 아닌 너의 목소리가 자꾸 기다려져 니가 있다는 이유 만으로도 나의 모든 순간이 다 반짝여 작고 소소한 너의 잔소리가 자꾸

고양이 시간 한아름

모두가 잠든 새벽 내민 한 발 지난 밤 내린 별을 담은 두 눈 반가워 부르니까 한 발 더 가까이 와 내 몸에 기대어 야옹하고 우네 라랄라라 나란히 발맞추며 아침이 오는 골목을 걸어 혼자가 아닌 걸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하늘로 쫑긋 세운 작은 두 귀 날 위해 살짝 숨긴 날 선 손톱 귀여워 만지니까 한 발 더 날 따라와

바보가 박명수

이제 다시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이 또 내 앞에 다가오지 못하도록 나 정신 똑바로 차려 새로운 사랑을 준비할게 어디로 갈지 아직은 모르지만 널 향해가는 길이 아닌 건 잘 알아 다른 것도 알아 이제 그만 나를 놓아주라 두 번 다시 절대 일어 서지 못할 만큼만 걸을 수도 없을 만큼 발병나서 숙여버린 내 고갤 함부로 넘지 못하게 한다!

다내꺼야 고양이 단오

다 내 거야, 고양이 우리 마주치는 순간이 우연은 아닌 것 같은데 아침, 점심, 저녁 전부 따라 와 I like it 너도 날 기다리고 있었다 말해줘 Oh oh~ (야옹) 귀여운 고양이가 좋아, 폭신폭신 포근한 털뭉치 하루 충전 내 하루를 견디게 해 "다 내 거야!" 외쳐봐 다 내 거야!

Black Money (Feat. Zek$n, Posty) Unnight

주머니 Black money get the black fuckin hands up baby Black money get your black fuckin hands up baby Black money get the black money uh 뭘 가지고있니 난 숨막혀 너넨 매일 아둥바둥 줄맞춰 가는게 익숙하겠지 but 나는 매일 술마셔도 토해 전날에 숙취 아닌

고양이

아무 말도 없는 내가 너는 너무 싫다고 아무 표정 없는 내게 한번 웃어 보라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리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건데 울지 못해 웃는건 이제 싫은데 한번 쯤은 편히 울어 볼수 있게 내가 네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갇혀 있는 내 영혼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이 없는 내 눈물이 너는 너무 싫다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고양이 Nell

아무말도 없는 내가 너는 너무 싫다고 아무 표정없는 내게 한번 웃어보라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볼 수 있게 내가 네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갇혀있는 내 영혼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이 없는 내 눈물이 너는 너무 싫다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

고양이 Nell

아무 말도 없는 내가 너는 너무 싫다고 아무 표정 없는 내게 한번 웃어 보라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리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건데 울지 못해 웃는건 이제 싫은데 한번 쯤은 편히 울어 볼수 있게 내가 네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갇혀 있는 내 영혼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이 없는 내 눈물이 너는 너무 싫다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

고양이 최준

Verse) 1. 어느새 내 앞에 휙 나타난 너의 모습 나를 살피며 가까이와 너의 그 눈빛은 날 너무도 꿰뚫어 봐 혹시 들켰나 나의 마음을 2. 넌 만지면 도망, 무신경은 삐지고, 까칠한 혀는 날 유혹해 Chorus) 사랑해 널 너무나 사랑해 이 한마디 그 눈빛에 빠져든 내 맘을 왜 모르니

고양이 시인과 촌장

그대는 정말 아름답군 고양이 빛나는 두눈이며 새하얗게 세운 수염도 그대는 정말 보드랍군 고양이 창틀위를 오르내릴때도 아무런 소릴 내지않고 때때로 허공을 휘젓는 귀여운 발톱은 누구에게도 누구에게도 부끄럽진 않을테지 캄캄한 밤중에도 넘어지지 않는 그 보드라운 발 아픔없는 꼬리 너무너무 좋을테지 그대는 정말 아름답군 고양이- 고양이- 높은

고양이 서영은

기다렸던 순간이잖아. 사랑한단 프로포즈 *^^* 대답해야 하는 순간일거야.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당황하는 척 너무 놀랍다는 표정으로 영화속에서 많이 봐오던 그대로~ 짐작했던 그대로잖아. 변해버린 그 마음 ㅠ.ㅠ 보내줘야 하는 순간일거야.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우연이라도 다시 만나면은 웃어주자. 맘에도...

고양이 서영은

뽀얗게 드러난 어깨를 따라서 달빛이 흐르네 (구르네 같기도 함) 그대는 마치 리본을 목에 단 고양이 마냥 내게 안겨 무슨일 있나요 새침해보여 슬슬 일어나가볼까요 밤공기가 조금 싸늘하긴 하지만 괜찮아요 어디가서 커피할래요 I love you 그대는 나의 유일한 그늘같은 사람이에요 I need you 언제나 나를 웃게 해요 늘 고마워요 Oh

고양이 fiz

song1 한소녀가 있다 난 그녀를 좋아해 난 도둑고양이 밤거리를 헤메이다 어느날 용기를 내어서 친해지고 싶어서 소녀집에 갔단다 저 벽너머 소녀에게 다가가서 안녕 이라고 다가가 인사 했는데 엄마 도둑고양이 싫어 더러워 소릴 지르며 돌을 던진다 머리엔 피 한방울 흐른 눈물이 나 아파서 우는 것은 아닌데 나 너무 아파 난 훔친적 없는데

고양이 에이핑크(Apink)

살짝쿵 살짝쿵 아이쿵 살짝쿵 살짝짝짝짝 살짝쿵 살짝쿵 아이쿵 살짝쿵 아이쿵 나는 리본고양이 날 잡아보란말야 (좀 재미있겠어 퍽이나 신나겠어) 너를 따라다녀볼래 난 어디든지 갈래 (넌 잡힌 Jerry go 널 잡을 T.O.M go) 부비부비 부부부 기분이 좋아 이미 알고 있잖아 난 너를 좋아해 호기심 가득한 눈이 반짝 나는 그대를 알고 싶어요 아무...

고양이 We Hate JH

후미진 골목길 유유히 걸어가는 작고 까만 귀여운 고양이 조심스레 다가가 손을 내밀어 얼마 없던 간식을 주었지 시간이 지나도 움직일 생각조차 하지 않는 널 야속하게 바라봐 내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너라도 나에게 제발 와주렴 끔찍한 이 곳에서 벗어나게 흐르는 눈물만 그치게 해줬으면 쪼그려 앉은 채 너만 보고 있잖아 작고 까만 못생긴 고양이

고양이 모리슨호텔

사뿐사뿐 그대 곁으로 가 조용히 몸을 비비면 토닥토닥 섬세하고 긴 손으로 날 만지는 그대여 나 그대 너무 좋아해 내 눈빛을 잊지 마 우리에겐 헤어짐은 없을 거야 너의 볼을 살짝 할퀴고 모른 척 돌아설 때 다칠까 살짝 날 쫓는 그때가 너무 행복해 때론 오랜 친구처럼 있는 듯 없는 듯 그냥 그렇게 오래도록 내 곁에 있어줘 라랄라라 라랄라라 랄랄라라 ...

고양이 바나나바우

문을 열고 나설 때 앉아있던 고양이 나를 한번 슥 쳐다보고 뒤돌아서 가네 그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보던 익숙한 모습 걸음걸인 귀여운데 작은 발은 애처롭기도 해 *어디라도 딱히 갈 곳 있나요 누구라도 만날 녀석 있나요 길을 걷고 있을 때 스쳐가는 고양이 서로 한번 슥 쳐다보고 바삐 돌아가네 그 모습은 언제나 많이 보던 익숙한 모습 걸음걸인

고양이 서지오

?외로워 내 옆에 있어 줘 백화점도 화장실에도 집에도 가지 마 떠나지 마 내 손을 놓지 마 니가 없는 일 초가 내겐 십 년보다 길어 사랑해요 처음부터 좋았던 사람 그래서 막 사랑한 사람 안녕 안녕 안녕만 없다면 편의점도 회사도 가지 마 너랑 나랑 둘이만 놀자 집에도 가지 마 제발 제발 친구들도 이 세상 누구도 나의 외로움을 몰라요 그대만 알아요 고마워...

고양이 넬(Nell)

아무 말도 없는 내가 너는 너무 싫다고 아무 표정 없는 내게 한번 웃어 보라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건데 울지 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 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갇혀있는 내 영혼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이 없는 내 눈물이 너는 너무 싫다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

고양이 서영은

뽀얗게 드러난 어깨를 따라서 달빛이 흐르네 그대는 마치 기본을 목에 단 고양이 마냥 내게 안겨 무슨일 있나요 수척해보여 슬슬 일어나가볼까요 밤공기가 조금 싸늘하긴 하지만 괜찮아요 어디가서 커피할래요 I love you 그대는 나의 유일한 그늘같은 사람이에요 I need you 언제나 나를 웃게해 늘 고마워요 Oh my Paradise

고양이 기프트

안녕 넌 왜 여기있니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표정을 하고 집은 어디있니 길을 잃은 거니 아님 나처럼 갈 곳이 없는거니 같이갈까 이리와봐 너 겁내지 말고 나랑 같이 따스한 곳으로 가자 뒤돌아봐 도망가지마 내가 안아줄게 우리함께있자 너 괜찮을 거야 항상 불안해하는 너의 모습이 눈에 밟혀 너의 맘이 편했으면 해 제발 어떻게해야 하는지 알려줘 항상 멀리서...

고양이 Apink

?살짝쿵 살짝쿵 아이쿵 살짝쿵 살짝짝짝짝 살짝쿵 살짝쿵 아이쿵 살짝쿵 아이쿵 나는 리본고양이 날 잡아보란말야 좀 재미있겠어 퍽이나 신나겠어 너를 따라다녀볼래 난 어디든지 갈래 넌 잡힌 Jerry go 널 잡을 T O M go 부비부비부부부 기분이 좋아 이미 알고 있잖아 난 너를 좋아해 호기심 가득한 눈이 반짝 나는 그대를 알고 싶어요 아무 것도 몰라요...

고양이 박산희

그대는 정말 아름다운 고양이 빛나는 두 눈이며 새하얗게 세운 수염도 그대는 정말 보드라운 고양이 창틀 위를 오르내릴 때도 아무런 소릴 내지 않고 때때로 허공을 휘젓는 귀여운 발톱은 누구에게도 누구에게도 부끄럽진 않을테지 깜깜한 밤중에도 넘어지지 않는 그 보드라운 발 아픔없는 꼬리 너무너무 좋을테지 그대는 정말 아름다운 고양이

고양이 플라스틱 피플

한 겨우내 침대맡 둥지를 틀던 새끼 고양이 훌쩍 제 어미를 떠나 사는 법을 헤매지 않네 한 겨우내 침대맡 둥지를 틀던 외눈 고양이 훌쩍 내 마음을 떠나 사는 법을 헤매지 않네 저 꽃들을 닮으려 하네

고양이 신화

새까만 눈동자 (Ah Ah Ah Ah Ah Ah) 가만히 눈을 감아 힐끔 내 머릴 홀려놔 (Ah Ah Ah Ah Ah) 한 마디도 없어 숨 쉴 수 없어 Yeah Yeah Don\'t Touch Me 아니 못해 Touch You 그럴수록 난 더 아름다운 너를 돌봐야 해 I Saw You 흔들리는 어둠 널 놓칠 수 없잖아 또 숨으려 해 Oh 쉴 새 없...

고양이 네이비톤

나를 혼자 두지 말아요 참 신기하군요 그댄 나 없이도 웃을 수 있나요 그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이런 내가 너무 초라해지네요 뚜뚜뚜뚜 뚜뚜뚜루 뚜뚜뚜뚜 뚜뚜뚜루 더 이상 나를 괴롭히지 마요 얼마나 더 내가 당신을 만족시켜 줘야 나를 안아줄 건가요 나는 그대라는 사람 하나 때문에 이렇게 아프고 죽을 것 같은데 얼마나 더 그대는 나를 비참하게 해야 나...

고양이 신화 (SHINHWA)

?새까만 눈동자 Ah Ah Ah Ah Ah Ah 가만히 눈을 감아 힐끔 내 머릴 홀려 놔 Ah Ah Ah Ah Ah 한 마디도 없어 숨 쉴 수 없어 Yeah Yeah Don\'t Touch Me 아니 못 해 Touch You 그럴수록 난 더 아름다운 너를 돌봐야 해 I Saw You 흔들리는 어둠 널 놓칠 수 없잖아 또 숨으려 해 Oh 쉴 새 없이 너...

고양이 김보아 (스피카)

Oh babe babe 날 내버려둬 속삭이는 척 말은 안해도 넌 날 몰라 oh oh Oh babe babe 날 물들여줘 창 없는 내 방 눈을 떼 봐도 넌 날 못봐 hello my strangers my strangers 내버려진 나 같은 애도 영롱하게 바라봐주면 난 춤을 출께 Gonna take a ride 빠른 걸 타고 쉽게사라질래 수영은 안해 밖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