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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 넘어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있어 그리워 불러볼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있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위 내맘에 남아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위 무어라 네게...

너를 보내며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 뒤에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수 없는 그런 현실이 싫을 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수 있게 나를 도와줘 (*1번 반복)...

너를 보내며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 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수~ 없는 그런 현실이 싫을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 수 있게 나를 도와줘 부디 나의 하느님 ...

꿈의 초상 전선민

매일 그려왔던 하얀종이 위의 내 모습들 올려다 본 내 그림이 쓴 웃음 짓게하네 차츰 무너지는 내 자신을 뒤돌아 보려해 어느샌가 그리워져 옛생각에 눈을 감아 이제는 다른 길로 가는 나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후휜 없어 지금껏 희미한 청춘의 날개짓도 수없이 부딪쳤지 낯설은 그리움에 눈물 흘리네 지금의 나의 모습 소중히 간직하고 올거야 어떤 절망 속에도 ...

내 맘속에 전선민

♧저 멀리 흩어져간 많은 시간들 이젠 추억속에 희미할 뿐 흐르는 이 눈물을 참아야하나 그 향기 그 숨결을 잊어야하나 너와함께 할 시간들을 우리 둘이 거닐던 길 내게 텅빈 추억으로 남아 다시 내게 올 수는 없나요 흐린 기억 마져 날 버리려해 아직 너의 향기 남아 있어 언제까지나 널 기억해 그향기 그숨결을 너 돌아올 그날까지 그리움 되어 남겨진 ...

너를보내며(전선민)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 뒤에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수 없는 그런 현실이 싫을 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수 있게 나를 도와줘 (*1번 반복)...

저산너머(mbc드라마 '산')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 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 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

외면 전선민

외면 아무이유도 없이 나를 이별하려는 그대 우리 사랑했었던 추억까지 버린 너~ 제발 떠나지마 힘든 나를 이해해 떨리는 나의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나 누굴믿어 너마져 울릴려면 나 아플거야 오~~진정나를 외면한다면 쏟아지는 슬픈 비를 마즈며 홀로 거리를 걸어 잊으려는 그다짐조차 점점 힘들 잃어가~오~ 나 누굴 믿어 너 마져 울릴려면 나 아플거야 오~...

꿈의 초상 전선민

매일 그려왔던 하얀 종이위의 내 모습들 올려다본 내 그림이 쓴 웃음 짓게하네 차츰무너지는 내 자신을 뒤돌아 보려해 어느샌가 그리워져 옜 생각에 눈을 감아 이제는 다른길로 가는 나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후횐 없어 지금껏 희미한 청춘의 날개짓도 수없이 부딪쳤지 낯설은 그리움에 눈물 흘리네 지금의 나의모습 소중히 간직하고 있을꺼야 어떤 절망 속에도 너는 내...

저 산 너머 (드라마"산"삽입곡)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 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

저 산넘어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있어 그리워 불러볼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있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위 내맘에 남아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과 하늘위 무어라 네게...

저 산 너머 -드라마 산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 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 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노을의 연가 전선민

전선민..노을의 연가 끝없이 나를 버려야 했고 끝없이 감싸 안아야 했지 항상 멀리 있는 그대를 사랑해야 했던 나는 수없이 나는 울어야 했고 더 많이 애원 해야만 했지 다시 어떻게든 그대를 곁에 둘수만 있다면 그만 잊어주길 바라는 그대 둘곳없는 시선에 난 고갠 끄덕였지만 쉽게 보내긴 싫어 하지만 나 그댈위해 떠나 보낼수 있에 오직

너를 보내며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엔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여자의 남자가 될수 없는 그런현실이 싫을 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수있게 나를 도와줘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저 산 너머 (드라마"산"삽입곡)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 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

초대 전선민

1. 부시는 맑은 햇살에 입맞춘 그대 머릿결은 바람에~~ 흩날린 꽃잎처럽 너무 아름다워 난 늘 그래 향기에 취하지~ 그댈 내 안에 안은 날부터 마치 꿈이 담긴 보석 상자를 연듯한 느낌이야 내 모든 날들이 아름답게 변했어~~ 내가 안을수 있는 세상은 너 하난걸 기억해줘 이젤널 지킬께~~ 우리 함께 가자고 삶이라는 여행에 날 초대한 널 영원히 사랑해~~ ...

걱정하지마 전선민

걱정 하지마 거친 삶 속에서 나는 너를 만나려고 그토록 방황하고 애태웠는데 이율 알고 싶어 니가 불안해 하는걸 세상의 끝에서도 나 쓰러지지 않아 모가 두려운거야 날 믿어줘 이제 그만 눈물을 거둬 너를 위해서라면 난 견딜게 내일이면 다시 태양은 뜰거야 NEVER 늦지 않아 라잇?NOW 다시 시작해 MY LOVE 우린 이겨내야해 하나될 그날 그 순간을...

꿈의 초상 (97대학가요제 대상곡) 전선민

매일 그려왔던 하얀 종이 위에 내 모습들 올려다본 내 그림이 쓴웃음 짓게하네 차츰 무너지는 내 자신을 뒤돌아 보려 해~~~~ 어느샌가 그리워져~~ 옛 생각에 눈을 감~아 이제~는~ 다른 길로 가는 나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후횐 없~어 지금~껏~ 희미한 청춘의 날개짓~도 수 없이 부딪쳤지~~~~ 낯설은 그리움에 눈물 흘~리네~~ 지금의 나의 모습~~~...

꿈의 초상 (97대학가요제 대상곡) 전선민

매일 그려왔던 하얀 종이 위에 내 모습들 올려다본 내 그림이 쓴웃음 짓게하네 차츰 무너지는 내 자신을 뒤돌아 보려 해~~~~ 어느샌가 그리워져~~ 옛 생각에 눈을 감~아 이제~는~ 다른 길로 가는 나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후횐 없~어 지금~껏~ 희미한 청춘의 날개짓~도 수 없이 부딪쳤지~~~~ 낯설은 그리움에 눈물 흘~리네~~ 지금의 나의 모습~~~...

너를 보내며 전선민

너를 보내며(어느 사제의 고백) 1) 하얀드레스에 감싸인 널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엔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여자의 남자가 될수 없는 그런현실이 싫을 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수있게 나를 도와줘 2...

내 맘속에서 전선민

♧저 멀리 흩어져간 많은 시간들 이젠 추억속에 희미할 뿐 흐르는 이 눈물을 참아야하나 그 향기 그 숨결을 잊어야하나 너와함께 할 시간들을 우리 둘이 거닐던 길 내게 텅빈 추억으로 남아 다시 내게 올 수는 없나요 흐린 기억 마져 날 버리려해 아직 너의 향기 남아 있어 언제까지나 널 기억해 그향기 그숨결을 너 돌아올 그날까지 그리움 되어 남겨진 ...

저산너머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 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 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저 푸른 산과 ...

어느 사제의 고백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사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 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 뒤에 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 주세요 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수 없는 그저 한낱 신부일뿐야 나를 보지 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 수 있게 나를 도와줘 사랑하면서 사랑한만큼 ...

너를 보내며 전선민

하얀 드레스에 감싸인 널 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에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 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수~ 없는 그런 현실이 싫을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 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 수 있게 나를 도와줘 부디 나의 하느님 ...

너를 보네며 전선민

하얀드레스에 감싸인 널향해 그가 반지를 꺼냈지만 두눈엔 눈물이 고인채 하객들 맨뒤에선 나를 보는 너 안돼 안돼~~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흔들리지 않게 지켜주세요 난 한여자의 남자가 될수 없는 그런현실이 싫을 뿐이야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어서 손을 내밀어 그의반지를 받아 웃으면서 보낼수있게 나를 도와줘 부디 나의 하느님 제가 흔들리지 않게 지켜주...

초대~♡ 널 영원히 사랑해~ 전선민

1. 부시는 맑은 햇살에 입맞춘 그대 머릿결은 바람에~~ 흩날린 꽃잎처럽 너무 아름다워 난 늘 그대 향기에 취하지~ 그댈 내 안에 안은 날부터 마치 꿈이 담긴 보석 상자를 연듯한 느낌이야 내 모든 날들이 아름답게 변했어~~ 내가 안을수 있는 세상은 너 하난걸 기억해줘 이젠 널 지킬께~~ 우리 함께 가자고 삶이라는 여행에 날 초대한 널 영원히 사랑해~~...

초대 전선민

1. 부시는 맑은 햇살에 입맞춘 그대 머릿결은 바람에~~ 흩날린 꽃잎처럽 너무 아름다워 난 늘 그대 향기에 취하지~ 그댈 내 안에 안은 날부터 마치 꿈이 담긴 보석 상자를 연듯한 느낌이야 내 모든 날들이 아름답게 변했어~~ 내가 안을수 있는 세상은 너 하난걸 기억해줘 이젠 널 지킬께~~ 우리 함께 가자고 삶이라는 여행에 날 초대한 널 영원히 사랑해~~...

Stay 전선민

BABY I LOVE YOU! 알고 있어 짧아진 너의 대답속에서 이미 달라진 널 느꼈으니까 좋아 할말 이제와 기억도 나지않을 얘기만 끝없이 늘어 놓았지 왠 이밤 날찼아 왔느냐고 냉정하게 넌 얘기하지마 나의 말이 끈어지면 잊으라 말할테니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내곁있어줘 너 없인 하루도 난 살아갈 수 없어 언제까지 날 사랑한다고~오~오오오오 내게 ...

저 산 너머 @전선민@

전선민 - 저 산 너머 -드라마 산 00;23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수 없는 그대의 이름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 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 건지~~` 어디가 나의 쉴 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거울 속의 너에게 전선민

난 몰랐어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혼자 남아 울고 있는 너를 볼때까진거울 속으로 찾아드는 어둠그 안에서 날 부르는 낯선 얼굴 하나슬픔에 잠긴 너였지떠난 사랑에 난 잊고 살았던 거야내 남은 사랑을세상에 나 혼자 남겨져삶의 끝으로 걸어갈때마지막까지 나만을 위해웃어주는 넌 내 삶의 이유란걸떠난 사랑에 난 잊고 살았던 거야내 남은 사랑을세상에 나 혼자 남겨져삶의...

네게로 전선민

비 개인 하늘을 바라다보다어스름 거리를 걸으며먼 산 뒤로 숨어버리려 하는해를 따라 가보곤하지이런날 그렇게 바라보지마어지러운 기억들을이제 모두 잊으려고 해이렇게 우아네게로 다가가 기대고서서우아 말하고 싶어 사랑해 우아내가 사랑한 너를 영원히 갖고 싶어내가 다하는 그 날까지내겐 너무 소중했던 널 기억해널 보는 날 기다려비개인 하늘을 바라다보다어스름 거리를...

저 산너머 전선민

언제나 변함없는~ 저 푸른 산과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꿈 푸르게 살아 있어 그리워 불러 볼 수 없는 그대의 이름 같이 내 맘에 변함없는 사랑 영원히 살아 있네 왜 난 사는건지 무엇이 삶의 목적인지 왜 난 걷는건지 어디가 나의 쉴곳인지 그리워 저 산을 바라봐 흘러가는 구름 위 내 맘에 남아 있는 모습 눈물로 가려지고 올라도 오를 수 없는 저 푸른 산...

어린 마음에 한상우

저산 넘어 언덕에..나의 벗이 하나 있죠.. 이쁜 풀잎 접어서..바람결에 실어 보내죠.. 마음을 듬뿍 담아서 보내요.. 나의 모습 지금쯤..무얼하고 있을까요? 고운 노래 만들어..새들에게 전해줄꺼야.. 사랑을 듬뿍 담아서.불러요.. 저 산넘어 언덕나의 벗은.. 너무 새침떼기야..예쁜 풀잎접어 보냇건만 답장한번 없다니..

저산 김수철

저 산 - 김수철 드러누운 저 산은 한참동안 저렇게 하늘보면 기디리다 지쳐잠이 들었네 흰구름에 얼룩지고 먹구름에 머물지고 흐린날에 님그리워 조용히 눈감으면 산바람 찾아와 외로움 감싸주네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는지 음 간주중 창백한 나무 입살이른 오가던 산바람도 슬픔을 달래주던 강바람도 떠나갔네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왔는지 음

휘파람 불며 이영조

휘파람을 불며 가자 언덕을 넘어 송아지가 엄마 찾는 고개를 넘어 아가씨 그네 뛰는 정자나무 지나서 휘피람을 불며가자 어서야 가자 아카시아 꽃잎 향기를 풍기는 언덕을 넘어서 가자 노래하며 춤을 추자 저산 넘어 고개 넘어 언덕 길을 달리며 노래하고 춤을추고 노래하자 언덕을 넘어서 가자 휘파람을 불며 가자 언덕을 넘어 호랑나비 춤을 추는 고개를 넘어 저 가슴

언덕에서 성방현

저산 넘어 물건너 파랑잎새 꽃잎은 눈물 짓는 물망초 행여나 오시나 기다리는 언덕에 임도 꿈도 아득한 풀잎에 이슬 방울 온종일 기다리는 가여운 응시는 나를 나를 잊지마오.

언덕에서 최현수

Andante쓸쓸히 저산 넘어 물건너 파랑잎새 꽃잎은 눈물 짓는 물망초 행여나 오시나 기다리는 언덕에 임도 꿈도 아득한 풀잎에 이슬 방울 (간주) 온종일 기다리는 가여운 응시는 나를 나를 잊지마오.

언덕에서 오현명

Andante쓸쓸히 저산 넘어 물건너 파랑잎새 꽃잎은 눈물 짓는 물망초 행여나 오시나 기다리는 언덕에 임도 꿈도 아득한 풀잎에 이슬 방울 (간주) 온종일 기다리는 가여운 응시는 나를 나를 잊지마오.

언덕에서 이인영

Andante쓸쓸히 저산 넘어 물건너 파랑잎새 꽃잎은 눈물 짓는 물망초 행여나 오시나 기다리는 언덕에 임도 꿈도 아득한 풀잎에 이슬 방울 (간주) 온종일 기다리는 가여운 응시는 나를 나를 잊지마오.

망향 Alma A Ta

저산 넘어 흰구름 아래 내고향 있을듯 싶어 영영 기다려 지친몸 가녀린 숨결에 그대의 가슴 깊이 안기고 싶소이다 푸르른 풀밭에 안기어서 봄을 노래하던 그때가 그리워 진정 내가슴이 아프오 저산 넘어 흰구름 아래 내고향 있을듯 싶어 영영 기다려 지친몸 이제는 잊었나 돌아올 이내몸을 잊어 버렸나 정답게 뛰어놀던 그때 그리워 쳐다본 하늘에 말없이

&옛사랑***& 용희

연초록 봄 내음이 살랑 풍겨 올 때면 연분홍 진달래도 수줍어 방긋 웃는데 저산 넘어 옛사랑이 그리워 너무 그리워 타는가슴 한잔 술로 달래보지만 그리움만 더 해갑니다 연초록 봄 내음이 살랑 풍겨 올 때면 연분홍 진달래도 수줍어 방긋 웃는데 저산 넘어 옛사랑이 그리워 너무 그리워 타는가슴 한잔 술로 달래보지만 그리움만 더 해갑니다

인생고개 김형희

인생고개 넘어 넘어 걸어온길 아련하구나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는 혼자가는 나의 인생길 덧없는 세월 속에 나홀로 서있네 찬란했던 태양은 노을이 되어 아름다운데 저산 넘어 가는해야 내맘알면 다시 오거라 서산 넘어 가던해야 인생고개 넘어 넘어 걸어온길 아련하구나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는 혼자가는 나의 인생길 덧없는

언덕에서 김현경

저산 넘어 물건너 파랑잎새 꽃잎은 눈물 짓는 물망초 행여나 오시나 기다리는 언덕에 님도 꿈도 아득한 풀잎에 이슬방울

저 산너머-드라마 옥이이모 Unknown

왜 사람들은 떠나야 하나 흘러가는 시냇물처럼 머무르지 못하고 뒤돌아보며 저 산 넘어 어디로 가나 나도 어른이 되어따라가고 싶어 저산넘어 가다보면 보고픈 사람들을 만나게 될까 왜 사람들은 떠나야 하나 흘러가는 저 구름처럼 머무르지 못하고 뒤돌아보며 노을다라 어디로가나 한번 떠난 사람은 다시 오지않아 저산 넘어 가다보면 그리운 사람들을

휘파람 불며 김광남

휘파람을 불며 가자 언덕을 넘어 송아지가 엄마 찾는 고개를 넘어 아기씨 그네 뛰는 정자나무 아래서 휘피람을 불며가자 어서야 가자 아카시아 꽃잎 향기를 풍기는 언덕을 넘어서 가자 노래하며 춤을 추자 저산 넘어 고개 넘어 언덕 길을 달라며 노래하고 춤을추고 노래하자 [휘파람.......]

즐거운 소풍길 창작동요대상

시냇물 건너 숲속 오솔길 따라서 발걸음 가벼웁게 소풍가는길 엄마 아빠 손잡고 랄라랄라 노래부르며 저산 넘어 흰구름 어서오라 손짓합니다 높은산 위에 올라 솔바람 마시며 산허리 흰구름들 둥실떠나네 아빠따라 야야호 메아리도 야호야야호 엄마따라 야야호 산새들도 따라합니다

즐거운 소풍길 (3회 대상) 노영심

시냇물 건너 숲속 오솔길 따라서 발걸음 가벼웁게 소풍가는길 엄마 아빠 손잡고 랄라랄라 노래부르며 저산 넘어 흰구름 어서오라 손짓합니다 높은산 위에 올라 솔바람 마시며 산허리 흰구름들 둥실떠나네 아빠따라 야야호 메아리도 야호야야호 엄마따라 야야호 산새들도 따라합니다

수레바퀴 (MR) 정수라

왔ㅡ다네ㅡ 구름ㅡ같은ㅡ 내 모ㅡ습이 ㅡ 저기만치 ㅡ넓ㅡ구ㅡ나ㅡ 외ㅡ나ㅡ무에 기대ㅡ설까 ㅡ 산허리에ㅡ 쉬어갈까 가ㅡㅡ는ㅡ길ㅡ 외ㅡ로ㅡ워ㅡ 2절)) 내ㅡ마음ㅡ은ㅡ 수레ㅡ바퀴ㅡ 갈ㅡ곳ㅡ을 ㅡ잊ㅡ었ㅡ나ㅡ 가다ㅡ 가다ㅡ 너ㅡ 만날까ㅡ 예ㅡ까ㅡ지 ㅡ왓ㅡ다ㅡ네ㅡ 사랑이ㅡ란ㅡ 수레ㅡ바퀴 ㅡ 외로워도 가ㅡ야ㅡ지ㅡ 둘ㅡ이 ㅡ함께 ㅡ굴러가자.ㅡ 저산

어이하나 슬기둥

간밤에 비 뿌리고 저산 넘어 가신 님 애끊는 이내 마음 장대비로 적시우니 내 영혼은 갈곳 잃어 밤길 따라 헤메누나 어이하나 어이하나 이내 가슴 어리하나 천년 만년 살자더니 떠나가면 어이하나 2.

사철가 (이산 저산) 이선희

이산저산 꽃이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봄은찾어왔건마는 세상사 쓸쓸하드라 나도 어제 청춘일러니 오날 백발한심하구나 내청춘도 날버리고 속절없이 가버렸으니 왔다갈줄 아는봄을 반겨헌들 쓸떼가있나 봄아왔다가 갈려거든가거라 니가 가도 여름이되면 녹음방초승하시라 옛부터 일러있고 여름이가고 가을이 돌아오면 한로상풍 요란해도 제절개를 굽히지않는 황국단풍도 어떠헌고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