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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의 검색 결과
♪
구절초 꽃
범능스님
하루해가 다 저문 저녁강가로 산그늘을 따라서 걷다 보면은 해 저무는 물가에는 바람이 일고 물결들이 밀려오는 강기슭에는
구절초
꽃
새하얀
구절초
꽃이 저리도 잔잔히 피어있네
구절초
꽃
피면은 가을오구요
구절초
꽃
지며는 가을 가는데 하루해가 다 저문 저녁 강가로 서늘한 저녁달만 떠오르네
구절초
꽃
새하얀
구절초
꽃에 달빛만 하얗게 모여드네
♪
구절초
신수지
구절초
- 신수지 그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우는 그 아이처럼 산너머 흰구름만 보고 있는
꽃
올해도 그 자리에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없어 별이 못된 눈물같은 꽃이 간주중 그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우는 그 아이처럼
♪
구절초
@위일청@
구절초
- 위일청 0;28 바람아~말해다오~인생이~란~~ 밀려왔다~사라지~는 안개가아니라고~~~ 구름아~전~해다오~~사랑이~란~~ 바람결에쓰~러지는 갈대가아니라고~~~ 마디마디~맺~힌사연~달이뜬들잊을소냐~~~ 아홉~마디꺾~인사랑별이진듯잊을소냐~~~ 아~사랑은~~사랑은꺾~였어도~~~ 마디마디
꽃
~으로핀~나는~구~절~초~~~~ 01;
♪
구절초
한국동요작곡가협회
그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 우는 그 아이처럼 산 넘어 흰구름만 보고 있는
꽃
올해도 그 자리에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없어 별이 못된 눈물 같은 꽃이 그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 우는 그 아이처럼 산 넘어 흰구름만 보고
♪
구절초
이승현
그 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 우는 그 아이 처럼 산 너머 흰 구름만 보고 있는
꽃
올해도 그 자리에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없어 별이 못된 눈물 같은 꽃이 그 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 우는 그 아이 처럼 산 너머 흰 구름만
♪
구절초
김규리
그 해 가을처럼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 우는 그 아이 처럼 산 너머 흰 구름만 보고 있는
꽃
올해도 그 자리에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없어 별이 못된 눈물 같은 꽃이
♪
구절초
사공빈
날개 고운 산새가 울고 간 그 자리 눈이 커 잘도 우는 그 아이처럼 산 넘어 흰 구름만 보고 있는
꽃
올해도 그 자리에 새하얀 구절초가 피었습니다 날개 없어 별이 못 된 눈물 같은 꽃이
♪
구절초
신남영
누이야 가을이 오는 길목
구절초
매디매디 나부끼는 사랑아 내 고장 부소산 기슭에 지천으로 피는 사랑아 뿌리를 대려서 약으로도 먹던 기억 여학생이 부르면 마아가렛 여름 모자 차양이 숨었는
꽃
단추 구멍에 달아도 머리핀 대신 꽂아도 좋을 사랑아 여우가 우는 추분 도깨비불이 스러진 자리에 피는 사랑아 누이야 가을이 오는 길목 매디매디 눈물 비친 사랑아 매디매디 눈물
♪
들길
범능스님
들길 지나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 만나거든 그냥 거기 두고 오너라 숲길 지나다 아름다운 새 한마리 만나거든 그냥 거기 두고 오너라 네가 책임질 수 없는 그들만의 아름다운 운명이 거기 있나니 네가 함께 할 수 없는 굽이 굽이 그들만의 세상이 저마다 따로 있나니
♪
먼산
@범능스님@
먼 산 -
범능스님
00;25 그대~에~게~ 나는지금~ 먼~~산이요
꽃
~ 피고 잎~ 피는그런~ 산이 아니라 산국 피고단풍 물든 그런~~ 산이 아니라~~~~ 그냥먼~~ 산이요~~~ 꽃이 피는지단풍 드는지 당~신은 잘~ 모르는그냥~나는 그대를 향~한~~~~` 그~~~리운~~@@ 먼~~ 산이요 02;09 꽃이 피는지단풍 드는지 당~신은 잘~ 모르는 그냥~나는
♪
구절초 ◆공간◆
위일청
구절초
-위일청◆공간◆ 1)바람아~말해다오~인생이~란~~ 밀려왔다~사라지~는~안개가아니라고~~~ 구름아~전~해다오~~사랑~이란~~ 바람~결에쓰~러지는~갈대가아니라고~~~ 마디마디~맺~힌사연~달이뜬들잊을소냐~~~ 아홉~마디꺾~인사~랑별이진듯잊을소냐~~~ 아~사랑은~~사랑은꺾~였어도~~~ 마디마디~
꽃
~으로핀~나는~구~절~
♪
&***구절초 사랑 꽃***&
최낭랑
가을 하늘 저 달빛에 물든 내 사랑아 어여쁜 내 구절초야 아홉 번 피고 지고 피고 지면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난다 아 그리워 불러보는 우리 어머니 그 손길이 참 그립구나
꽃
한 송이 구절초야 잡초 밭에 우는 벌레 소리 울 어머니 생각이 난다 달빛 물든 내 사랑아 그리운 사랑아 어여쁜
꽃
송이 구절초야 가을 하늘 저 달빛에 물든 내 사랑아
♪
구절초
유상록
아~~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마디 꽃으로핀 나는
구절초
~그대는 나~몰라라 말이 없고.. 끝도없이 감겨오는 수심에 나날이여 ,, 그누가 알아주리 이내 맘을 속으로만 홀로우는 시련에 이 아픔을.. ..마디마디 맺힌 사연 달이뜬들 잊을소냐 아홉마디 꺾인사랑 별이진들 잊을소냐..
♪
구절초
나은
저녁 나절에 찬 바람 부니 구절초가 피겠구나 마디마디로 나를 울리던 님을 닮은 구절초야 옥정호 솔밭길을 함께 걸으며 꽃반지 끼워주던 그리운 사람 이젠 다 잊었다 해도 꽃이 피면 생각이 난다 구절초야 내 사랑아 어디에서 곱게 피느냐 새벽 바람에 풀벌레 우니 구절초가 피겠구나 정들만 하니 떠나버리는 님을 닮은 구절초야 옥정호 물안개를 바라보면서 너만은 지켜주마...
♪
구절초
반주곡
바람아 말해다오 인생이란 밀려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고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쓰-러지는 갈대가 아니라고 마디마디 맺힌사연 달이뜬들 잊을소냐 아홉마디 꺾인사랑 별이진듯 잊을소냐 아아사랑은 사랑은꺾였어도 마디마디 꽃으로핀 나는
구절초
@ 2.
♪
구절초****&
정서정
간밤에 불던 바람에 허리가 꺽였을까 모질게도 피어난 그이름은 구 절 초 가느다란 꽃송이 비바람 버티며 그 아픔 혼자서 이겨낸 구절초야 바람 따라 떠난 사람 못잊어 울 적에 온갖 시련 잊어라 반기며 피 었구나 아 아아아 아아아 소식이라도 전해다오 이마음 흔들리다 쓰러지는 그날 까지 애타게 기다리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 (대사) 간밤에 불...
♪
구절초
김민지
바람아 말해다오 인생이란 불려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고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스러지는 갈대가 아니라고 마디마디 맺힌 사연 달이뜬들 잊을소냐 아홉마디 꺾인사랑 별이진들 잊을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마디 꽃으로핀 나는
구절초
그대는 나 몰라라 말이 없고 끝도없이 감겨오는 수심에 나날이여
♪
구절초
진산풍월
사랑도 많던 사람 장난도 많던 사람 지금은 어디 있을까 해마다 가을이면
구절초
꺾어서 내 머리에 꽂아준 사람 이 가을 앞마당에 구절초는 피어나는데 떠나간 사람 오지를 않고 나만 홀로 외로이 앉았네 지나가는 바람결에 꽃잎이 흔들리면 행여- 그 사람 다시 왔을까 내 가슴이 떨리네 웃음도 많던 사람 잔정도 많던 사람 오늘도 보고 싶어라
구절초
차 한 잔에 웃음을
♪
구절초 내 사랑
이미애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 아직도 그 계곡 언저리 너를 사랑해서 잊지 못하고 빈 가슴에 묻어 둔 아띠 버려야 할 그린비는 구절초로 피어 후미진 곳 연분홍 너울너울
꽃
사례로 나를 오라 손짓 하면 아자리아 같은 그대 내장산 굽이굽이 돌아서 산외길 가다 보며 언덕 어디쯤 구절초로 피어 다시 만나 해후 시나브로
구절초
꽃처럼 바람에 흔들리면 그 향기에 취해 가던 길
♪
흔들리며 피는꽃
범능스님
흔들리지않고 피는꽃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면서 꽃망울 고이고이 맺었나니 흔들리지않고 피는사랑~ 어디 있으랴 젖지않고서 피는꽃 어디 있으랴~ 이세상 그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비바람 속에 피었나니 비바람속에 줄기를 곧게곧게 세웠나니 빗물 속에서 꽃망울 고이고이 맺었나니...
♪
푸른학으로
범능스님
사색을 먹고사는~ 눈 푸른 운수 납자 구름에 쌓여 도는 인간사 속진을 떠나~ 나 여기 한 마리 꾸밈없는 푸른 학으로~ 무심천을 날아가리~ 뜬구름 같은 인생~ 청산을 닮아가며~ 자연의 순리 따라 한 삶을 살으다가~ 어느 날 문득 지는 석양에 내 모습을~ 불태~우리니~ 뜬구름 같은 인생~ 청산을 닮아가며~ 자연의 순리 따라 한 삶을 살으다가~ 어느 날 문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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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오면
범능스님
바람이 오면 오는대로 두었다가 가게하세요 그리움이 오면 오는대로 두었다가 가게하세요 아픔도 오겠지요 머물러 살겠지요 살다가 가겠지요 세월도 그렇게 왓다간 갈꺼에요 가도록 그냥 두세요 아픔도 오겠지요 머물러 살겠지요 살다가 가겠지요 세월도 그렇게 왓다간 갈꺼에요 가도록 그냥 두세요 -인터넷 불교포교방송국-
♪
나는 강이 되리니
범능스님
나는 강이 되리니 그댄 꽃이 되거라 그대 멀리 흘러가고 싶을땐 그대 온몸 띄어 데려 가리라 멀리, 멀~리 바다에 이를때까지 푸르른 강물 붉은 꽃이여 너와난, 우린 이렇게, 음~ 이렇게, 살아 가리라 나는 강이 되리니 그댄 꽃이 되거라 그대 정녕 피어나고 싶을땐 그대 뿌리깊히 적셔주리라 정녕, 정~녕 꽃잎이 열릴때까지 푸르른 강물 붉은 꽃이여 너와난, 우린 ...
♪
끽다거(喫茶去)
범능스님
여보게 세상살이 다 밀어놓고 차나한잔 드시~게나 생이란 무생사~는 원래가 허망한 것 맘자락 편히 내려놓고 만상을 들쳐~보게나 ↑여보게~ 세간살이 면이란 다~↑ 그런것~ 있으나 없으나 모두 버리고갈 유산~인데 우에 그리 얽메~이나~ 여보게 세상살이 다 밀어놓고 차나한잔 드시~게나 -인터넷 불교포교방송국-
♪
도요새
범능스님
도요새 고규태 작사/
범능스님
곡.노래 바다를 가로막아 무엇에 쓰려나 옛날부터 바다가 그대로 논밭인데 갯벌을 모두 메워 무엇을 만드나 옛날부터 갯벌이 그대로 공장인데 도요 도요 도요새 도와달라 외치네 아아 천만금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바다여 갯벌이여 아~ 생명의 터전 우리가 우리가 지킨다 동진강 만경강은 흘러서 어디로 김제들판
♪
산사문답
범능스님
이비그치면 또어디로 가시려나 대답없이 바라보는 서쪽하늘로 고라니툭 소리 없이 지는데 산길이백리 첩첩구름에 가려잇고 어느골짝 올라오는 목탁소리인고 추녀밑엔 빗물 소리만 산길 이백리 첩첩구름에 가려있고 어느골짝 올라오는 목탁소리인고 추녀밑엔 빗물소리만 불국정토_()_
♪
푸른연가
범능스님
스치는 바람결에 번지는 추억하나 강 언덕 저 너머로 기차는 떠나가고 저 멀리 산 그림자 억새꽃 춤을 추네 황금빛 들판 가득 노을이 짙어 오면 길 떠난 그 님 소식 들릴까 찾아올까 안개는 가슴마다 추억을 남겨놓고 언덕길 아스라이 꿈처럼 떠나갔네 되돌아 찾아오면 별빛만 흘러들고 어스름 툇마루에 쌓이는 그리움만 우물가 달맞이꽃 별빛에 흔들리네
♪
무소의 뿔처럼
범능스님
가라~ 좋은 벗 있으면 둘이서 함께 가라. 가라~ 좋은 벗 없으면 버리고 홀로 가라. 달빛엔 달처럼, 별빛엔 별처럼.. 바람불면 바람처럼 가라. 네가 나에게 등불이 되어, 그대 홀로 등불이 되어.. 함께 못가도 같이 못가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가라 ~ 나의 맘 고우면 나누며 함께 가라. 가라~ 나의 맘 탁하면 버리고 홀로 가라. 꽃길엔 꽃처럼, 물...
♪
갈까부다
범능스님
갈까 부다 (판소리 춘향가 중) 편곡:범능 갈까 부다 갈까 부다 님 따라서 갈까 부다 바람도 쉬어 넘고 구름도 쉬어 넘는 수지니 날지니 해동청 보라매 다 쉬어 넘는 청석령 고개 님 따라서 갈까 부다 하늘에 직녀성은 은하수가 막혔어도 일년 일도 불현마는 우리 님 계신 곳은 무삼물이 막혔간디 이다지 못 가는가
♪
섬진강
범능스님
가네 가네 떠나가네 찔레꽃 핀 강 길 따라 가네 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새벽 강물 부르고 덤불 같은 우리 어메 손짓에 눈물이 앞을 가려 풀꽃 흐려지는 서러운 길 서울길 가네 어메 어메 나는 가네 우리 아베 들길에 두고 만나고 헤어지는 굽이굽이 섬진강 물결따라 기적소리 울리며 서울길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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