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불던 바람에 허리가 꺽였을까
모질게도 피어난 그이름은 구 절 초
가느다란 꽃송이 비바람 버티며
그 아픔 혼자서 이겨낸 구절초야
바람 따라 떠난 사람 못잊어 울 적에
온갖 시련 잊어라 반기며 피 었구나
아 아아아 아아아
소식이라도 전해다오 이마음 흔들리다
쓰러지는 그날 까지 애타게 기다리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
(대사)
간밤에 불던 바람에 허리가 꺽였을까
모질 게도 피어난 그 이름은 구 절 초
~~~~~~~~~~~~~~~~~~~~~~~~~~
가느다란 꽃송이 비바람 버티며
그 아픔 혼자서 이겨낸 구절초야
바람 따라 떠난 사람 못잊어 울 적에
온갖 시련 잊어라 반기며 피 었구나
아 아아아 아아아
소식이라도 전해다오 이마음 흔들리다
쓰러지는 그날 까지 애타게 기다리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
모질게도 피어난 그이름은 구 절 초
가느다란 꽃송이 비바람 버티며
그 아픔 혼자서 이겨낸 구절초야
바람 따라 떠난 사람 못잊어 울 적에
온갖 시련 잊어라 반기며 피 었구나
아 아아아 아아아
소식이라도 전해다오 이마음 흔들리다
쓰러지는 그날 까지 애타게 기다리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
(대사)
간밤에 불던 바람에 허리가 꺽였을까
모질 게도 피어난 그 이름은 구 절 초
~~~~~~~~~~~~~~~~~~~~~~~~~~
가느다란 꽃송이 비바람 버티며
그 아픔 혼자서 이겨낸 구절초야
바람 따라 떠난 사람 못잊어 울 적에
온갖 시련 잊어라 반기며 피 었구나
아 아아아 아아아
소식이라도 전해다오 이마음 흔들리다
쓰러지는 그날 까지 애타게 기다리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
행 여나 거기서 있을까 너를 찾아 떠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