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서는 뒷모습만
계절처럼 멀어지네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던
그대 마음, 그때의 침묵
이별은 조용히 시작됐죠
숨결조차 조심스럽게 떨던 밤
시간은 지나고 남은 건
되돌릴 수 없는 그 순간뿐
가지 마, 가지 마, 내 사랑아
두 눈 감아도 그대 향기만 번져
그대란 길 위에 홀로 선 나
돌아가고 싶어, 울어도 되나요
매일 걷던 거리에도
이제는 발걸음이 무거워져
그대가 웃던 자리에
기억만이 나를 보고 있네요
잊으려 할수록 선명한
그대의 마지막 그 한마디
가지 마, 가지 마, 내 운명아
이별이란 말로는 끝낼 수 없죠
가슴 깊이 남겨진 이름
숨겨도 울려요, 그댄 나의 전부
그대를 향해 걷는
시간조차 잃어버린 나
돌아오는 길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난…
가지 마, 가지 마, 내 마지막
이 순간조차 그댈 위해 남겨둘게
사랑이란 말도 부족한
그댄 내 안에 살아 있어요
눈을 감으면
아직 그대,
날 부르네요…
계절처럼 멀어지네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던
그대 마음, 그때의 침묵
이별은 조용히 시작됐죠
숨결조차 조심스럽게 떨던 밤
시간은 지나고 남은 건
되돌릴 수 없는 그 순간뿐
가지 마, 가지 마, 내 사랑아
두 눈 감아도 그대 향기만 번져
그대란 길 위에 홀로 선 나
돌아가고 싶어, 울어도 되나요
매일 걷던 거리에도
이제는 발걸음이 무거워져
그대가 웃던 자리에
기억만이 나를 보고 있네요
잊으려 할수록 선명한
그대의 마지막 그 한마디
가지 마, 가지 마, 내 운명아
이별이란 말로는 끝낼 수 없죠
가슴 깊이 남겨진 이름
숨겨도 울려요, 그댄 나의 전부
그대를 향해 걷는
시간조차 잃어버린 나
돌아오는 길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난…
가지 마, 가지 마, 내 마지막
이 순간조차 그댈 위해 남겨둘게
사랑이란 말도 부족한
그댄 내 안에 살아 있어요
눈을 감으면
아직 그대,
날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