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탄 숲에
여우도 동물도 사라진 적막에
사람들은 숲의 비참함을 기억했네
산길 오르며
나무도 심고 마른강에 물길을 열며
한마음으로 약속했지
숲을 살리자
바람이 스치던 어느 날
새싹이 고개 들고
작은 강이 노래하니
숲이 다시 숨 쉬었네
푸른 잎 하늘을 덮고
새들이 춤을 추자
여우의 속삭임 들려왔지
이제야 숲이 깨어났구나
사람들은 손을 맞잡고
가슴에 새겼대
탐욕 부리지 말고
조화로 모두를 지키자 숲과 함께
여우도 동물도 사라진 적막에
사람들은 숲의 비참함을 기억했네
산길 오르며
나무도 심고 마른강에 물길을 열며
한마음으로 약속했지
숲을 살리자
바람이 스치던 어느 날
새싹이 고개 들고
작은 강이 노래하니
숲이 다시 숨 쉬었네
푸른 잎 하늘을 덮고
새들이 춤을 추자
여우의 속삭임 들려왔지
이제야 숲이 깨어났구나
사람들은 손을 맞잡고
가슴에 새겼대
탐욕 부리지 말고
조화로 모두를 지키자 숲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