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고 흔든다
오랜 시간 그리웠던 너
서툴게 멀어졌던 우리지만
시간은 우릴 다시 데려왔어
몇 번의 계절을 돌고 돌아
너와 다시 이 길을 걸어
떨리는 눈빛과 웃음
그래 이게 바로 우리야
다시 너에게 돌아왔어
멈췄던 사랑이 다시 시작됐어
아팠던 기억도 이젠 괜찮아
우리 다시 시작해
쏟아지는 그리움 속에
가끔은 내가 보고싶었니
닿을 듯 멀어졌던 그날들이
이젠 이 사랑을 더 깊게 해
처음보다 더 진하게
조심스럽게 안아줄게
너와 나 이제는
흔들림 없이 걸어가
겨울이 이 사랑을 더 깊게 해
처음보다 더 진하게
조심스럽게 안아줄게
너와 나 이제는
흔들림 없이 걸어가
다시 너에게 돌아왔어
멈췄던 사랑이 다시 시작됐어
아팠던 기억도 이젠 괜찮아
우리 다시 시작해
다시 너에게
이젠 영원히
오랜 시간 그리웠던 너
서툴게 멀어졌던 우리지만
시간은 우릴 다시 데려왔어
몇 번의 계절을 돌고 돌아
너와 다시 이 길을 걸어
떨리는 눈빛과 웃음
그래 이게 바로 우리야
다시 너에게 돌아왔어
멈췄던 사랑이 다시 시작됐어
아팠던 기억도 이젠 괜찮아
우리 다시 시작해
쏟아지는 그리움 속에
가끔은 내가 보고싶었니
닿을 듯 멀어졌던 그날들이
이젠 이 사랑을 더 깊게 해
처음보다 더 진하게
조심스럽게 안아줄게
너와 나 이제는
흔들림 없이 걸어가
겨울이 이 사랑을 더 깊게 해
처음보다 더 진하게
조심스럽게 안아줄게
너와 나 이제는
흔들림 없이 걸어가
다시 너에게 돌아왔어
멈췄던 사랑이 다시 시작됐어
아팠던 기억도 이젠 괜찮아
우리 다시 시작해
다시 너에게
이젠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