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히 멀어지는 네 모습을
난 아직도 기억해
잊었다 믿고 살았는데
너는 그대로있더라
괜찮은 척 잘 지낸다는 말
입 속에서 맴돌다 사라지고
세상은 봄꽃으로 가득한데
내 안의 계절은 멈춰있어
이제는 정말 보내야 하니
맘 속에 붙들고 있던 너를
괜찮아 나의 추운 계절은
널 위해 웃으며 이겨낼게
힘없이 돌아서는 네 모습을
난 아직도 기억해
잊으려 지우려 해도
너는 그대로있더라
괜찮은 척 잘 지낸다는 말
입 속에서 맴돌다 사라지고
세상은 봄꽃으로 가득한데
내 안의 계절은 멈춰있어
이제는 정말 보내야 하니
맘 속에 붙들고 있던 너를
괜찮아 나의 추운 계절은
널 위해 웃으며 이겨낼게
난 아직도 기억해
잊었다 믿고 살았는데
너는 그대로있더라
괜찮은 척 잘 지낸다는 말
입 속에서 맴돌다 사라지고
세상은 봄꽃으로 가득한데
내 안의 계절은 멈춰있어
이제는 정말 보내야 하니
맘 속에 붙들고 있던 너를
괜찮아 나의 추운 계절은
널 위해 웃으며 이겨낼게
힘없이 돌아서는 네 모습을
난 아직도 기억해
잊으려 지우려 해도
너는 그대로있더라
괜찮은 척 잘 지낸다는 말
입 속에서 맴돌다 사라지고
세상은 봄꽃으로 가득한데
내 안의 계절은 멈춰있어
이제는 정말 보내야 하니
맘 속에 붙들고 있던 너를
괜찮아 나의 추운 계절은
널 위해 웃으며 이겨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