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아직도 들려
빗소리에 섞여오는 속삭임
너와 함께 한 시간들은 그대로인데
그 의미는 이제 달라졌어
보내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괜찮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그리워 너의 목소리들이
그 많았던 고백의 말들이
함께 웃고 행복했던 순간이
이 밤도 나를 잠 못 들게 해
커피는 식고 아침은 텅 비어
습관처럼 네 컵을 꺼내놔
아무렇지 않게 손이 널 찾아
마치 너는 떠나지 않은 듯
보내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괜찮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그리워 너의 목소리들이
그 많았던 고백의 말들이
함께 웃고 행복했던 순간이
이 밤도 나를 잠 못 들게 해
빗소리에 섞여오는 속삭임
너와 함께 한 시간들은 그대로인데
그 의미는 이제 달라졌어
보내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괜찮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그리워 너의 목소리들이
그 많았던 고백의 말들이
함께 웃고 행복했던 순간이
이 밤도 나를 잠 못 들게 해
커피는 식고 아침은 텅 비어
습관처럼 네 컵을 꺼내놔
아무렇지 않게 손이 널 찾아
마치 너는 떠나지 않은 듯
보내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괜찮을거라고 말했지만
그건 아니었어
그리워 너의 목소리들이
그 많았던 고백의 말들이
함께 웃고 행복했던 순간이
이 밤도 나를 잠 못 들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