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마음을 모두 거리에 두고
먼 지방의 방에서 마음을 말려
난 말을 거네 네 말랐던 몸 위로
난 눈을 맞춰 네 눈에 멍들었던
매년의 시월의 먼지의 방안에
난 말을 거네 너를 몰랐던 듯
널 기다리네 나를 알고있는 듯
매년의 시월의 먼지의 방안에
난 말을 거네 너를 몰랐던 듯
난 눈을 맞춰 그래 무서워 싫어 외로워
사랑해 사랑해 사랑
했어 맘 속의 네가 아닌 네게 말할게 사랑해
난 매일 서로 다른 이유로 널 사랑해 사랑해
먼 지방의 방에서 마음을 말려
난 말을 거네 네 말랐던 몸 위로
난 눈을 맞춰 네 눈에 멍들었던
매년의 시월의 먼지의 방안에
난 말을 거네 너를 몰랐던 듯
널 기다리네 나를 알고있는 듯
매년의 시월의 먼지의 방안에
난 말을 거네 너를 몰랐던 듯
난 눈을 맞춰 그래 무서워 싫어 외로워
사랑해 사랑해 사랑
했어 맘 속의 네가 아닌 네게 말할게 사랑해
난 매일 서로 다른 이유로 널 사랑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