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유니는 환경에 관심이 많아요.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까 늘 고민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아! 맞다. 청소하는 로봇을 만들면 되겠구나!"
그때부터 유니는 청소봇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청소봇 1호가 만들어졌어요.
청소봇 1호는 열심히 청소했어요.
하지만 쓰레기 무게를 견디지 못해 그만 주저앉아 버리고 말았어요.
“청소봇 2호는 훨씬 더 튼튼하게 만들어야겠어!”
유니는 아주 힘이 센 청소봇 2호를 만들었어요.
청소봇 2호는 한 번에 많은 쓰레기를 모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움직임이 느려 청소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유니는 청소봇 3호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청소봇 3호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발바닥에 바퀴를 달아주었어요.
청소봇 3호는 쌩쌩 빠르게 달리며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어요.
그런데 빨리 달리던 청소봇 3호는 그만 방지턱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어요.
“에휴... 힘 세고 빠르고 똑똑한 청소봇을 만들 수는 없을까?
열심히 노력했는데 왜 자꾸 실패하는 거지.
이대로 포기해야 되는 걸까?”
유니는 고민에 빠졌어요.
그때 유니 친구 용용이가 찾아 왔어요.
“유니야, 무슨 고민 있니?”
“응. 사실 청소봇을 만들고 있는데 모두 실패해 버리고 말았어.
나는 재능이 없나 봐.”
“아니야. 유니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있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 하다 보면
분명히 아주 멋진 청소봇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정말 내가 원하는 청소봇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럼! 난 분명히 네가 해낼 거라고 믿어!”
“고마워. 용용아. 네 덕분에 용기가 생겼어.
내가 반드시 아주 멋진 청소봇을 만들 거야!”
그때부터 유니는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청소봇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청소봇 4호, 5호, 6호 모두 실패했어요.
청소봇 7호, 8호, 9호 역시 실패했지만 유니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청소봇 10호를 만들어 냈어요.
청소봇 10호는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힘이 세고 빠르면서 똑똑했어요.
길거리에 있는 모든 쓰레기를 순식간에 치웠어요.
청소봇 10호 덕분에 마을은 아주 깨끗해졌어요.
사람들도 깨끗한 마을을 보며 기뻐했어요.
그리고 마을을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청소봇 10호가 나서지 않아도 마을은 아주 깨끗하답니다.
척척박사 유니와 청소봇 10호가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어요.
다음에는 또 어떤 로봇을 만들어 낼지 궁금하지 않나요?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까 늘 고민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아! 맞다. 청소하는 로봇을 만들면 되겠구나!"
그때부터 유니는 청소봇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청소봇 1호가 만들어졌어요.
청소봇 1호는 열심히 청소했어요.
하지만 쓰레기 무게를 견디지 못해 그만 주저앉아 버리고 말았어요.
“청소봇 2호는 훨씬 더 튼튼하게 만들어야겠어!”
유니는 아주 힘이 센 청소봇 2호를 만들었어요.
청소봇 2호는 한 번에 많은 쓰레기를 모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움직임이 느려 청소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유니는 청소봇 3호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청소봇 3호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발바닥에 바퀴를 달아주었어요.
청소봇 3호는 쌩쌩 빠르게 달리며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어요.
그런데 빨리 달리던 청소봇 3호는 그만 방지턱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어요.
“에휴... 힘 세고 빠르고 똑똑한 청소봇을 만들 수는 없을까?
열심히 노력했는데 왜 자꾸 실패하는 거지.
이대로 포기해야 되는 걸까?”
유니는 고민에 빠졌어요.
그때 유니 친구 용용이가 찾아 왔어요.
“유니야, 무슨 고민 있니?”
“응. 사실 청소봇을 만들고 있는데 모두 실패해 버리고 말았어.
나는 재능이 없나 봐.”
“아니야. 유니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있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 하다 보면
분명히 아주 멋진 청소봇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정말 내가 원하는 청소봇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럼! 난 분명히 네가 해낼 거라고 믿어!”
“고마워. 용용아. 네 덕분에 용기가 생겼어.
내가 반드시 아주 멋진 청소봇을 만들 거야!”
그때부터 유니는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청소봇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청소봇 4호, 5호, 6호 모두 실패했어요.
청소봇 7호, 8호, 9호 역시 실패했지만 유니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마침내 청소봇 10호를 만들어 냈어요.
청소봇 10호는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힘이 세고 빠르면서 똑똑했어요.
길거리에 있는 모든 쓰레기를 순식간에 치웠어요.
청소봇 10호 덕분에 마을은 아주 깨끗해졌어요.
사람들도 깨끗한 마을을 보며 기뻐했어요.
그리고 마을을 깨끗이 유지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청소봇 10호가 나서지 않아도 마을은 아주 깨끗하답니다.
척척박사 유니와 청소봇 10호가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어요.
다음에는 또 어떤 로봇을 만들어 낼지 궁금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