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떨어져있던
우릴 이어주던 건
차디찬 겨울의 숨결
날선 바다 한가운데
나를 녹여주던 건
우리가 함께 있던 밤, 그날의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랗게 물들어버린 거리에
발자국 없는 마음이 널 오라 꾀어도
새파랗게 깊어져만가는 어둠에도
잊으면 안 될 건, 곁에 있던 말들
다 보게 될 걸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우릴 이어주던 건
차디찬 겨울의 숨결
날선 바다 한가운데
나를 녹여주던 건
우리가 함께 있던 밤, 그날의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랗게 물들어버린 거리에
발자국 없는 마음이 널 오라 꾀어도
새파랗게 깊어져만가는 어둠에도
잊으면 안 될 건, 곁에 있던 말들
다 보게 될 걸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
샛노란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