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실 홍실- 진송남
청실 홍실 엮어서 정성을 들여
청실 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 없는 마음 속에 나만이 아는
음~ 음~ 수를 놓았소
간주중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울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바쳐
음~ 음~ 간직했다오
청실 홍실 엮어서 정성을 들여
청실 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 없는 마음 속에 나만이 아는
음~ 음~ 수를 놓았소
간주중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울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바쳐
음~ 음~ 간직했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