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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나그네" 추천 상품 보러가기
♪
인생은 미완성
이진관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 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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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심로
김학래
낙엽이 외로이 떨어지는건 두 사람이 헤어지는건 슬프기 때문에 눈물을 흘려요 두 사람이 흘려요 우린 헤어질 수 없기 때문에 창 밖에는 비가 내려요 두 사람은 우산도 안썼네요 헤어지기 마음이 아파 비를 맞아요 고개를 숙여요 우린 둘만이 사랑하기 때문에 이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 햇살이 비추면 온 마음을 열고 나그네가 되어요 뜨거운 마음으로 눈물을 적셔요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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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리 죽령고개
최헌
1 노을진 소백산에 해가 저물고 방울새가 우는데 구비마다 구비마다 사연을 남겨놓고 돌아서며 한숨만 쉬네 희방사 종소리가 처량하게 산바람에 날리면 석양길 나그네는 갈길을 재촉하고 별들은 손짓하네 육십ㅂ리 죽령고개 2 우뚝선 장승도 이별이 싫어 소리없이 우는데 아흔아홉 구비마다 사랑을 적셔놓고 돌아서며 한숨만 쉬네 철쭉꽃 피고지는 고갯길에 산새들이 울어대면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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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태양
심수봉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나없는 이방인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햇빛 쏟는 하늘보며 웃자 웃자 외로움 떨쳐버리고 웃자 웃자 우리는 너나없는 나그네 왜 서로를 사랑하지 않나 종소리 바람소리 고이고이 잠들던 날 먼하늘에 저 태양이 웃는다 햇빛 쏟는 거리에선 그대 그대 고독을 느껴보았나 그대 그대 우리는 너나없는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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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베게
테이
등록자 : 자근詩人 ◎음악방송 - 자근시인의마을 www.cast24.woto.net ================================= 1.하룻밤 자고나면 괜찮을거라 그밤이 어느새 천번째 밤이야 니가 떠난 그날부터 매일밤 나를 위로해 줬던건 언젠가 니가 내게 사준 베개야 한시도 떨어져 살수가 없을때 서로같은 베개위에서라도 꼭 잠들자고 약속했었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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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종착역
김현식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외로운 이 나그네길 안개 깊은 새벽 나는 떠나간다 이별의 종착역 사람들은 오가는데 그 이만은 왜 못 오나 푸른 하늘 아래 나는 눈물 진다 이별의 종착역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덮인 안개 활짝 개고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밝은 해가 떠오르나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고달픈 이 나그네길 비바람이 분다, 눈보라가 친다 이별의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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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불각정
김철민
[00:14]흘러흘러 살아온 세월에 어느세 나그네되고 [00:26]더벅더벅 지나온 길위에 어느세 나는 이방인 [00:39]흔들흔들 바람에 실려온 이길을 생각하니 [00:51]꿈이련가 아득하기만 하여 서툰 휘바람분다 [01:03]밤길을 걷다 달빛에 길을 묻고도 왔소 [01:15]흙먼지 뿔뿔 날리는 황토길도 걸어왔소 [01:27]한아름 꽃들이 피어난 들길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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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 별을 찾아
유지나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삼아 밤이슬을 베개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곳에서 지친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밤 별을 친구삼아 풀벌레를 벗을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드는 짚시 인생 아침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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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되어 날으리
송골매
나는 섬 찾아떠나는 한마리 새가 되리 나는 섬 찾아떠나는 한줄기 바람되리 끝없는 방랑속에도 끝없는 고독속에도 나는 사람찾아 한줄기 바람되어 떠나리 새가 되어 날으리~~~높이 높이 날아서 내님이 계시는 그 곳으로 가리라 나는 너를 찾아떠나는 한줄기 비가되리 나는 너를 찾아떠나는 한줄기 나그네 끝없는 시련속에도 끝없는 미련속에도 나는 사람찾는 한줄기 바람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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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울적해서
설운도
마음이 울적해서 길을 나섰네 지나간 옛 추억이 내 가슴을 울리는데 한잔술에 뜻대로 부르는 노래 임자잃은 나그네 노래 *산데리아(샹들리에) 불빛속에 서성이면서 불러봅니다 그대 이름을 바보같은 그대이름을 이 밤도 내 마음은 이 밤도 이 마음은 아~~빙글빙글 춤을 춥니다* 날마다 생각나는 추억대문에 오늘도 잊으려고 발길따라 나섰네 한잔술에 뜻대로 부르는 노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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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새
손현희
이제 너가면 갈대잎은 찬바람에 떨고 텅빈 내가슴 따스한 손길 그리워 허공을 보면서 이마음 애이우련만 내마음 모른체 너는 떠나네 좀더 내곁에 머물수는 진정 없을까 환희에찬 아름다운 너의 자태 나 너로 인하여 잠깐 만이라도 고독을 잊으려 잊으려 한다 *너는 나그네 새 내 마음에 기쁨을 주는 새 너는 나그네 새 내 마음에 고독을 주는 새 아 그렇지만 미워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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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에 별을 찾아
유지나
오늘은 어느곳에서 지친몸을 쉬어나 볼까 갈곳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삼아 밤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몸을 달래면서 잠이드는 집시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곳에서 지친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밤별을 친구삼아 풀벌레를 벗을 삼아 지친몸을 달래면서 잠이드는 집시인생 아~침 해가 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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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잔나
정훈희
해는 서산에 지고 쌀쌀한 바람부네 날리는 오동잎 가을은 깊었네 꿈은 사라지고 바람에 날리는 낙엽 내 생명 오동잎 닮았네 모진 바람을 어이 견디리 지는 해 잡을 수 없으니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 봄이 오면 꽃피는데 영원히 나는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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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설움
백년설
작사:고려성 작곡:이재호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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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도신스님
도신스님: 나그네 번뇌를 잊고자 애정을 끊고 떠나는 너의맘 오죽하랴 흐르는세월따라 발길이닿는 끝에서 내 청춘 묻으리 한많은 나그네 가슴에 맺힌사연 울어도 웃어도 소용없네 내영혼 피멍울 되어 처져 버려도 잊을길없어서 떠나는 나그네 괴로움과 슬픔은 본래가 없었어라 본래가 없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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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요
조용필
마도요 작사:박건호 작곡:조용필 (바닷가에 사는 새 로서 도요 과에 속함) 화려한 네온싸인 깜박일 때면 언제나 도시는 우리들의 것 저마다 목놓아 소리치지만 허전한 가슴을 씻어낼수 없어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가려 하지만 마도요 젊음의 꿈을 찾는 우린 나그네 머물수는 없어라 (마도요!) 내일의 이야기를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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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는 왜 내리나요
최헌
당신을 보냈는데 하늘은 왜 우는가요 내 가슴이 터지는데 소나기는 왜 내리나요 갈 곳도 없으면서 가야만 하는 나는 굽이굽이 쉬어가는 나그네 신세가 되었네 당신이 떠났는데 내가 왜 왜 우는가요 싫다고 돌아섰는데 나는 왜 왜 우는가요 미련도 많다만은 후회도 많다만은 지는 해를 바라보는 나그네 신세가 되었네 당신을 보냈는데 하늘은 왜 우는가요 내 가슴이 터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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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나그네
이장희
임이 오시나 보다 밤비 내리는 소리 임의 발자국 소리 밤비 내리는 소리 임이 가시나 보다 밤비 그치는 소리 임발자욱 소리 밤비 그치는 소리 밤비 따라 왔다가 밤비 따라 돌아가는 내 님은 비의 나그네 내려라 밤비야 내 님 오시게 내려라 주룩주룩 내려라 끝없이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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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길 나그네
나훈아
흘러가는 저뭉게구름아 너가는곳 어디메냐 갈곳없는 나그네마음을 영영없구나 웃어봐도 울어봐도 한번떠난 내고향은 언제다시 돌아가려나 석양길 나그네야 날아가는 저기러기들아 너가는곳 어디메냐 사랑잃은 나그네마음을 몰라주니 야속하구나 웃어봐도 울어봐도 한번떠난 내사랑은 언제다시 만나보려나 석양길 나그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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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그네 보리수
슈베르트
Franz Peter Schubert 슈베르트 [1797-1828] Die Winterreise op.89, D.911 작품 89, D.911 Piano: Dieter Goldmann, Baritone: Rudolf Knoll 슈베르트의 생의 마지막 가곡집이 된 ‘겨울 나그네’는 시인 뮐러(Wilhelm Muller)의 시집 ‘겨울 나그네’ 전 24편에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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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 나그네
최성수
<나레이션> 춤을 추고 싶었다. 화려한 옷을 입고 점잖은체 하다가 어두운 곳에서 슬쩍 부딪히는 눈웃음에 춤추고 싶었다. 오늘따라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이 그립다. 사람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 하나부다 화려한 불빛 술픈미소에 나는 갈곳도 없이 헤메이는 나그네 하늘을 보면 금세라도 울 것만 같아 두 눈을 꼭 감아도 우리 사는 이 곳은 아직까지 슬픔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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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설음
백년설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죽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낮~잊~은~거리다~마~는~ 이국보~다~차워라~ 가~야~할~ 지평~선~엔~ 태양~도~없~어~ 새벽을 찬서리가 옆볼에 스미는데 어데로 흘러가랴 흘러갈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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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그네
방운아
1.웃고 오는 인생이냐 울고 가는 나그네냐 대장군 마루턱에 고향집이 그립구나 짖궂인 운명속에 떠다니는 뜨내기 몸 돌뿌리 사나운데 눈물속에 길은 멀다. 2.허무한 게 인생이냐 덧없는 게 청춘이냐 애닯은 그 사랑에 조각조각 날아간 꿈 죄 많은 이 아들을 자나 깨나 기다리며 어머니 오지랖에 눈물인들 마르오리. 3.그리운 게 사랑이냐 야속한 게 인정이냐 나그네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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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이미자
1.꽃피던 봄날은 어느덧 가고 낙엽에 가을마저 저물어 가네 인생은 나그네 나그네 인생길은 홀로 갈 머나먼 길 하염없이 생각해도 가슴에 사무치는 옛일인데 가신 님의 이름 불러 보아도 석양은 말이 없네. 2.그늘진 비탈길 홀로 가자니 지나간 그 세월이 그리워지네 인생은 나그네 나그네 인생길은 홀로 갈 머나먼 길 가슴 깊이 그려봐도 모두가 지나간 옛일인데 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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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설움
나훈아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임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서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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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주막집
박재홍
1.비에 젖네 비에 젖네 전라도길 1천리가 비에 젖네 비에 젖네 김제 만경 넓은 들에 점찍은 듯 돌아간 들 아주까리 그 주막이 비에 젖네 비에 젖네. 2.달려 가네 달려 가네 우장 없는 그 나그네 달려 가네 달려 가네 비에 젖은 그 주막집 둥근 복지 그리워서 밀벙거지 움켜쥐고 달려가네 달려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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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늘의별을찾아
유지나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몸을 쉬어나 볼까 갈곳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삼아 밤이슬을 베개삼아 지친몸을 달래면서 잠이드는 집시 인생 아침해가 들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밤별을 친구삼아 풀벌레를 벗을 삼아 지친몸을 달래면서 잠이드는 집시 인생 아침해가 들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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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나그네
나훈아
떠도는 몸이라 마음도~~ 두 갈랫길 사랑마저 나그~네 일~~세 어쩌다가~~ 정주면 발길은~~ 구름따라 흘러가야 하는~~ 설움을 그 누가~~ 알아줄까 아무도~~ 모르리라 그~ 한날 상처때~문~에 정을 못주네 믿지 못하네 사랑도 나~그~~~네 떠도는 몸이라 어디로~~ 가야할까 망설이는 나그~네 일~~세 어쩌다가~~ 정주면 발길은~~ 구름따라 흘러가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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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조승구
거친 바다 한 가운데 홀로 남아서 부표처럼 떠 다니는 나의 신세여 길이 없는 깊은 산속 헤매이다가 갈 곳 없이 미쳐가는 청춘을 본다. 알 수 없는 영혼이여 내 영혼이여 사랑했던 순간들은 어제 같은데 물어보고 물어봐도 대답이 없네 눈물 난다 내 청춘이여 거친 바다 한 가운데 홀로 남아서 부표처럼 떠 다니는 나의 신세여 길이 없는 깊은 산속 헤매이다가 갈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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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김성길
Espressivo (♩=76) 1. 저기 물안개 소낙비 아련한 산을 그려도 움직이는 한폭의 비단 저기 빨간 단풍으로 색칠한 산을 어연히 손짓하며 우릴 부르네 대관령 아흔아홉 대관령 구비구비는 내 인생 초록물 드리면서 나그네가 되라네 2. 저기 찬바람 하얀눈 소복한 산을 누구를 기다리다 봄은 머언데 저기 진달래 철쭉으로 불타는 산을 구름도 수줍어서 쉬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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