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이지 않던 날들
광야 같은 시간을 걷고
낮고 조용한 그 음성
내 마음을 다시 일으켰죠
하루하루가 버거워도
주님 손길 포기하지 않으셨죠
작은 숨결에도 함께 하신 주
그 사랑에 다시 서게 되었죠
주의 말씀 따라 걸어갑니다
눈물의 골짜기도 믿음으로 지나
순종의 발걸음이 닿는 그 땅에
주님 손 안에 나를 드립니다
모세의 마지막 그 고백
메아리 되어 울려 퍼지고
회개의 눈물로 젖은
우리 마음, 주께 드립니다
잊지 않으신 약속의 말씀
시간 지나도 변치 않으시죠
험한 길이어도 주의 뜻이라면
기꺼이 나를 드립니다
주의 말씀 따라 걸어갑니다
고통의 시간도 주 뜻이었음을
순종의 길 위에 피어난 꽃처럼
영원토록 주만 따르리
그 종의 조용한 뒷모습처럼
나도 순종으로 살길 원해요
주님 품 안에 안기기까지
말씀 따라 걷게 하소서
잠잠히 주만 바라보며
주 뜻에 나를 맞추게 하소서
한걸음, 한걸음, 주와 함께
순종하리
광야 같은 시간을 걷고
낮고 조용한 그 음성
내 마음을 다시 일으켰죠
하루하루가 버거워도
주님 손길 포기하지 않으셨죠
작은 숨결에도 함께 하신 주
그 사랑에 다시 서게 되었죠
주의 말씀 따라 걸어갑니다
눈물의 골짜기도 믿음으로 지나
순종의 발걸음이 닿는 그 땅에
주님 손 안에 나를 드립니다
모세의 마지막 그 고백
메아리 되어 울려 퍼지고
회개의 눈물로 젖은
우리 마음, 주께 드립니다
잊지 않으신 약속의 말씀
시간 지나도 변치 않으시죠
험한 길이어도 주의 뜻이라면
기꺼이 나를 드립니다
주의 말씀 따라 걸어갑니다
고통의 시간도 주 뜻이었음을
순종의 길 위에 피어난 꽃처럼
영원토록 주만 따르리
그 종의 조용한 뒷모습처럼
나도 순종으로 살길 원해요
주님 품 안에 안기기까지
말씀 따라 걷게 하소서
잠잠히 주만 바라보며
주 뜻에 나를 맞추게 하소서
한걸음, 한걸음, 주와 함께
순종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