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끝이 보이지 않던 그 길 위에
주님의 손길 느낄 수 없었죠
원망으로 가득 찬 날들에도
주는 나를 외면하지 않으셨죠
하늘 문 여시며 말씀하셨죠
"너는 내 사랑, 나의 백성
내가 너를 잊지 않으리"
[후렴]
광야에서도 나를 안으셨네
눈물 속에도 함께 하셨네
넘어진 나를 일으키시며
"사랑한다" 말씀하셨죠
[2절]
길을 잃고 헤맬 때마다
주 인도는 멈추지 않았죠
불순종에도 떠나지 않으시고
주 품은 나를 놓지 않으셨네
두려움 속에도 믿음 주시고
기도의 심령에 응답하셨죠
[브릿지]
돌아보면 은혜뿐이었네
광야조차 축복이었네
아픈 기억, 흐른 눈물도
주 날 빚으신 흔적이네
[마지막 후렴]
광야 끝에서 주를 봅니다
두려움은 더 이상 없으리
그 약속 붙잡고 나아갑니다
감사로 주를 예배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그 길 위에
주님의 손길 느낄 수 없었죠
원망으로 가득 찬 날들에도
주는 나를 외면하지 않으셨죠
하늘 문 여시며 말씀하셨죠
"너는 내 사랑, 나의 백성
내가 너를 잊지 않으리"
[후렴]
광야에서도 나를 안으셨네
눈물 속에도 함께 하셨네
넘어진 나를 일으키시며
"사랑한다" 말씀하셨죠
[2절]
길을 잃고 헤맬 때마다
주 인도는 멈추지 않았죠
불순종에도 떠나지 않으시고
주 품은 나를 놓지 않으셨네
두려움 속에도 믿음 주시고
기도의 심령에 응답하셨죠
[브릿지]
돌아보면 은혜뿐이었네
광야조차 축복이었네
아픈 기억, 흐른 눈물도
주 날 빚으신 흔적이네
[마지막 후렴]
광야 끝에서 주를 봅니다
두려움은 더 이상 없으리
그 약속 붙잡고 나아갑니다
감사로 주를 예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