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할지 길게 썼다가
다시 지우고
한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고르고 고른 말들을 담아
너에게 보낸다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모아 보았더니
오히려 부담스러울 까봐
다시 고치다 고치다
다듬고 다듬어 꽃 한 송이 보낸다
애써 잘 보이고 싶은 맘인데
내 맘이 너에게 잘 보였으면 좋겠다.
고민해서 적었는데
흐뭇한 미소가 번졌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모아 보았더니
오히려 부담스러울 까봐
다시 고치다 고치다
다듬고 다듬어 꽃 한 송이 보낸다
다시 지우고
한참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고르고 고른 말들을 담아
너에게 보낸다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모아 보았더니
오히려 부담스러울 까봐
다시 고치다 고치다
다듬고 다듬어 꽃 한 송이 보낸다
애써 잘 보이고 싶은 맘인데
내 맘이 너에게 잘 보였으면 좋겠다.
고민해서 적었는데
흐뭇한 미소가 번졌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모아 보았더니
오히려 부담스러울 까봐
다시 고치다 고치다
다듬고 다듬어 꽃 한 송이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