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자는데(사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 말
"나좀 살려주세요~
나좀 살려주세요~
나를 살려주시지 않으면..
포수가 와서 탕!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거라
창가에
작은 아이가
자는데(사는데)
토끼 한마리가
뛰어와
문두드리며 하는 말
"나좀 살려주세요~
나좀 살려주세요~
나를 살려주시지 않으면..
포수가 와서 탕!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