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생각해, 눈치 보지 마”
웃기지 않아? 그 말도 결국 남이 만든 거잖아
나만 위한다는 게 뭔데
나는 그냥… 내 방식으로 숨 쉬는 중인데
자기만 챙기라며 다들 같은 얘길 해
근데 이상하지, 그 말도 누군가 만든 문장이야
“너를 먼저 사랑해”라지만
사랑이란 게 꼭 네가 말한 그 모습이어야 할까
남이 만든 규칙 따르지 말라면서
또 다른 방식의 답을 내밀어 주네
나다움이 뭔지 모르겠어
그저 유행처럼 찍힌 이름표 같아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착하면 손해야, 배려는 바보 같대
근데 그걸 말하는 너도 결국 남 눈치 보네
웃긴 세상이야, 다들 자유를 말하지만
모두 똑같이 걸어가고 있잖아
나는 그냥 편한 길을 걷는 거야
근데 왜 그렇게 바꾸라 하는지 몰라
“너답게 살아라”는 그 말조차
다른 이름으로 포장된 하나의 틀 같아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파도가 왜 치는지 묻지 않듯이
나는 그저 오늘을 지나가고 있어
멋있게 살 필요도, 특별할 이유도 없지
그냥 이렇게 숨 쉬는 게… 나니까
내가 틀렸다면, 그건 네가 만든 기준이야
나는 하루를, 내 마음이 닿는 대로 살 뿐
네가 말하는 멋, 그건 네 얘기지
왜 나까지 같은 그림 속에 넣으려 하는 걸까
나는 그냥 솔직하고 싶어
숨 쉬는 내가… 그게 다인 거야
사람들은 늘 같은 말을 반복하지만
그건 너희가 편하자고 만든 예의일 뿐이야
난 그냥 걸어, 깊이 묻지 않고
틀렸다고 말해도 흘려보낼 뿐
어차피 답 같은 건 없잖아
그래서 오늘도 생각대로 오늘을 쓴다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웃기지 않아? 그 말도 결국 남이 만든 거잖아
나만 위한다는 게 뭔데
나는 그냥… 내 방식으로 숨 쉬는 중인데
자기만 챙기라며 다들 같은 얘길 해
근데 이상하지, 그 말도 누군가 만든 문장이야
“너를 먼저 사랑해”라지만
사랑이란 게 꼭 네가 말한 그 모습이어야 할까
남이 만든 규칙 따르지 말라면서
또 다른 방식의 답을 내밀어 주네
나다움이 뭔지 모르겠어
그저 유행처럼 찍힌 이름표 같아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착하면 손해야, 배려는 바보 같대
근데 그걸 말하는 너도 결국 남 눈치 보네
웃긴 세상이야, 다들 자유를 말하지만
모두 똑같이 걸어가고 있잖아
나는 그냥 편한 길을 걷는 거야
근데 왜 그렇게 바꾸라 하는지 몰라
“너답게 살아라”는 그 말조차
다른 이름으로 포장된 하나의 틀 같아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파도가 왜 치는지 묻지 않듯이
나는 그저 오늘을 지나가고 있어
멋있게 살 필요도, 특별할 이유도 없지
그냥 이렇게 숨 쉬는 게… 나니까
내가 틀렸다면, 그건 네가 만든 기준이야
나는 하루를, 내 마음이 닿는 대로 살 뿐
네가 말하는 멋, 그건 네 얘기지
왜 나까지 같은 그림 속에 넣으려 하는 걸까
나는 그냥 솔직하고 싶어
숨 쉬는 내가… 그게 다인 거야
사람들은 늘 같은 말을 반복하지만
그건 너희가 편하자고 만든 예의일 뿐이야
난 그냥 걸어, 깊이 묻지 않고
틀렸다고 말해도 흘려보낼 뿐
어차피 답 같은 건 없잖아
그래서 오늘도 생각대로 오늘을 쓴다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
나만 생각하래, 나를 또 고쳐
다른 건 신경 끄래, 그대로 고정
몰라, 몰라, 난 흘려보낼 뿐
이게 나야, 틀렸다 말하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