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보며 꿈을 키우던 시절
넓은 들을 뛰어놀던 고향의 언덕위에
떠오르는 얼굴들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마음은 변하지 않는 그리운 내 친구들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길을 걸으며
수많은 이야기꽃 피우던 지난 추억들
아득한 기억 속에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가슴이 따뜻한 정겨운 내 친구들
푸른잎 붉게 물들고 나뭇잎 떨어지면
찬바람에 하얗게 흩날리는 억새꽃처럼
백발 성성한 우리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웃음진 눈빛 변하지 않는 보고픈 내 친구들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가슴이 따뜻한 정겨운 내 친구들
푸른잎 붉게 물들고 나뭇잎 떨어지면
찬바람에 하얗게 흩날리는 억새꽃처럼
백발 성성한 우리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웃음진 눈빛 변하지 않는 보고픈 내 친구들
넓은 들을 뛰어놀던 고향의 언덕위에
떠오르는 얼굴들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마음은 변하지 않는 그리운 내 친구들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길을 걸으며
수많은 이야기꽃 피우던 지난 추억들
아득한 기억 속에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가슴이 따뜻한 정겨운 내 친구들
푸른잎 붉게 물들고 나뭇잎 떨어지면
찬바람에 하얗게 흩날리는 억새꽃처럼
백발 성성한 우리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웃음진 눈빛 변하지 않는 보고픈 내 친구들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언제나 가슴이 따뜻한 정겨운 내 친구들
푸른잎 붉게 물들고 나뭇잎 떨어지면
찬바람에 하얗게 흩날리는 억새꽃처럼
백발 성성한 우리
긴 세월이 지나 우리 모습은 변해도
웃음진 눈빛 변하지 않는 보고픈 내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