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멀리 하늘이 닿은 곳
저 천 길 바닷물이 말라
하늘 닿는 곳까지 심장이 터지도록
달려갈 수 있다면 널 볼 수 있을까
심장이 터져 붉은 장미 한 송이 피워 들면
우리의 흔적 지워진 이 모래 언덕의
침묵 속으로 넌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추억 속을 떠나지 못한 기억은
부서진 파도처럼 길을 잃고 서성이고
너의 입가에 흐르던 아쉬움의 잔상은
싸늘한 커피잔 속에 어려
기억 속에 머물다 돌아서는
초라한 내 모습
등 뒤를 스쳐 가는 바람에게
시간을 묻는다
이 추억 속을 떠나지 못한 기억은
부서진 파도처럼 길을 잃고 서성이고
너의 입가에 흐르던 아쉬움의 잔상은
싸늘한 커피잔 속에 어려
기억 속에 머물다 돌아서는
초라한 내 모습
등 뒤를 스쳐 가는 바람에게
시간을 묻는다
저 천 길 바닷물이 말라
하늘 닿는 곳까지 심장이 터지도록
달려갈 수 있다면 널 볼 수 있을까
심장이 터져 붉은 장미 한 송이 피워 들면
우리의 흔적 지워진 이 모래 언덕의
침묵 속으로 넌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추억 속을 떠나지 못한 기억은
부서진 파도처럼 길을 잃고 서성이고
너의 입가에 흐르던 아쉬움의 잔상은
싸늘한 커피잔 속에 어려
기억 속에 머물다 돌아서는
초라한 내 모습
등 뒤를 스쳐 가는 바람에게
시간을 묻는다
이 추억 속을 떠나지 못한 기억은
부서진 파도처럼 길을 잃고 서성이고
너의 입가에 흐르던 아쉬움의 잔상은
싸늘한 커피잔 속에 어려
기억 속에 머물다 돌아서는
초라한 내 모습
등 뒤를 스쳐 가는 바람에게
시간을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