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산에 들에
소리 없는 파문
소곤소곤
새싹들의 숨소리
삭막한 대지를
흠뻑 적시며
새로운 세상이
창을 여네
아지랑이 품속으로
노란 개나리
얼굴 내밀면
가슴에 흐르는
봄향기가
화사한 봄빛으로
녹아든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들리는 소리
재잘거리는
산새들의 노래
메마른 마음을
흠뻑 적시며
풍요로운 삶의
창을 여네
부드러운 봄바람에
분홍빛 진달래
향기에 어린
새 희망의
부푼 꿈들이
환희의 봄 풍경으로
피어난다
새 희망의
부푼 꿈들이
환희의 봄 풍경으로
피어난다
산에 들에
소리 없는 파문
소곤소곤
새싹들의 숨소리
삭막한 대지를
흠뻑 적시며
새로운 세상이
창을 여네
아지랑이 품속으로
노란 개나리
얼굴 내밀면
가슴에 흐르는
봄향기가
화사한 봄빛으로
녹아든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들리는 소리
재잘거리는
산새들의 노래
메마른 마음을
흠뻑 적시며
풍요로운 삶의
창을 여네
부드러운 봄바람에
분홍빛 진달래
향기에 어린
새 희망의
부푼 꿈들이
환희의 봄 풍경으로
피어난다
새 희망의
부푼 꿈들이
환희의 봄 풍경으로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