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연일까 눈물을 흘릴 듯
햇살 따스한 언덕에 고개를 숙이고
저 멀리에 내 님 오실까
기다리다 해는 지고
쓸쓸히 내리는 이 어둠이
너무나 슬퍼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가버린
아 아 아 아 아 아
그렇게 가버린
내 시간들 내 순간들
빨갛게 물든 할미꽃
2)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가버린
아 아 아 아 아 아
그렇게 가버린
내 시간들 내 순간들
빨갛게 물든 할미꽃
내 시간들 내 순간들
빨갛게 물든 할미꽃
햇살 따스한 언덕에 고개를 숙이고
저 멀리에 내 님 오실까
기다리다 해는 지고
쓸쓸히 내리는 이 어둠이
너무나 슬퍼서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가버린
아 아 아 아 아 아
그렇게 가버린
내 시간들 내 순간들
빨갛게 물든 할미꽃
2)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렇게 가버린
아 아 아 아 아 아
그렇게 가버린
내 시간들 내 순간들
빨갛게 물든 할미꽃
내 시간들 내 순간들
빨갛게 물든 할미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