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15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5.18" 추천 상품 보러가기
♪
5.18
정태춘
5.18 정태춘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마라 거리에도, 산비탈에도 너희 집 마당가에도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엔 아직도 칸나보다 봉숭아보다 더욱 붉은 저 꽃들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마라 그 꽃들 베어진 날에 아 빛나던 별들 송정리 기지촌 너머 스러지던 햇살에 떠오르는 헬리콥터 날개 노을도 찢고 붉게... 무엇을 보았니 아들아 나는 깃발 없는 진압군을 보았소 ...
♪
공생관계
블랙홀
오렌지,야타,러브호텔,압구정,로데오거리,X세대,카피,일본,노바다야끼,가라께, Rock Cafe,눈먼 아이들 신세대,놓치지 않는 장사속,그리고 T.V,Radio 수없이 쏟아지는 일회용 스타 땀흘리지 않고 쉽게 즐길 수 있는듯 똑같은 모습들 생각도 귀찮은 웃음뿐 인명경시 패륜범죄 도덕이 실종된 사회상 그러나 누굴 탓해 따지고 보면 공생관계 나만이 잘 살아보세 ...
♪
공생관계
Black hole
오렌지,야타,러브호텔,압구정,로데오거리,X세대,카피,일본,노바다야끼,가라오케,Rock Cafe,눈먼 아이들 신세대, 놓치지 않는 장사속 그리고 T.V,RADIO 수없이 쏟아지는 일회용 스타 땀흘리지 않고 쉽게 즐길수 있는 듯 똑같은 모습들 생각도 귀찮은 웃음뿐 인명경시 패륜범죄 도덕이 실종된 사회상 그러나 누굴 탓해 따지고 보면 공생관계 나만이 잘 살아보세...
♪
공생관계
블랙홀(Black Hole)
오렌지,야타,러브호텔,압구정,로데오거리,X세대,카피,일본,노바다야끼,가라오케, Rock Cafe,눈먼 아이들 신세대, 놓치지 않는 장사속 그리고 T.V,RADIO 수없이 쏟아지는 일회용 스타 땀흘리지 않고 쉽게 즐길수있는 듯 똑같은 모습들 생각도 귀찮은 웃음뿐 인명경시 패륜범죄 도덕이 실종된 사회상 그러나 누굴 탓해 따지고 보면 공생관계 나만이 잘 살아보세...
♪
광주천
Unknown
1. 흘러라 네 온갖 서러움 더러운 네 굴욕과 수모 흘러라 네 온갖 서러움 보리밭길 흘러라 호남벌 푸르른길 빼앗기고 짓밟히는데 흘러라 네 온갖 서러움 보리밭길 흘러라 2. 굽이쳐라 네 온갖 노여움 주림에 지친 다리 이끌고 굽이쳐라 네 온갖 노여움 피 가슴에 굽이쳐라 망월동 도깨비 총 승냥이와 형벌의 땅 굽이쳐라 네 온갖 노여움 피 가슴에 굽이쳐라
♪
민주주의는 어디에
이수(2Soo)
1980년도 5월 18일 나 그때는 너무 어린 나이였었죠 한 독재자의 총칼앞에 많은사람이 죽어가야만 했었던 슬픈 날이였었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듯이 은폐하려던 그 사람의 뜻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 알았죠 아주 오래전 그날 광주에서의 일을 죽은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안고있는 어린아이사진을 봤어요 그아이는 지금 서른 즈음 을까요 어렴풋? 너...
♪
민주주의는 어디에
이수
1980년도 5월 18일 나 그 때는 너무 어린 나이였었죠 한 독재자의 총칼 앞에 많은사람이 죽어가야만 했었던 슬픈 날이였었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듯이 은폐하려던 그 사람의 뜻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 알았죠 아주 오래 전 그 날 광주에서의 일을 죽은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안고있는 어린아이사진을 봤어요 그 아이는 지금 서른 즈음 됐을까요...
♪
518
아이랑
아 너무나 가난했던 어릴 적 나의 집 아버지는 말도 없이 먼 산만 보고 늦은 밤 돌아오는 엄마에게 난 이유 없이 화만 내고 방으로 들어가 엄마의 잔소리 너무도 지겨워 아빠의 침묵도 지 겨 워 이 세상 모든 게 지겨워 Hate Pa Hate Ma 하고 싶은데 못한 것들 너무 많아 내 조그마한 영혼에 상처만 남기고 하염없이 걷고 또 걸어 그렇게 말이 없던 아버...
♪
오월이야기
정세훈
새벽 이슬 내리는 어둠 속 슬픔에 그 여름 언덕을 넘어 갈때 아름다운 소녀가 울분과 비탄에 남몰래 우는 걸 보았다네 난 그 소녀 가까이 다가가 왜 이리 슬프게 우는지 물었다네 그 소녀는 눈물을 감추며 말했네 사랑했던 부모 형제들 군화발에 밟히고 대검에 쓰러져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갔고 찬란했던 5월에 하늘을 보면서 새 날의 아침을 기다렸네
♪
5.18
박은옥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 거리에도 산비탈에도 너희 집 마당가에도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엔 아직도 칸나보다 봉숭아보다 더욱 붉은 저 꽃들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 마라 그 꽃들 베어진 날에 아 빛나던 별들 송정리 기지촌 너머 스러지던 햇살에 떠오르는 헬리콥터 날개 노을도 찢고, 붉게 무엇을 보았니 아들아 나는 깃발 없는 진압군을 보았소 무엇을 들었니 딸들...
♪
Remember 5.18
휘가람
그건 옛날 일인데 지나간 과거인데 왜 자꾸 들춰내 기억하라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다고 고개를 가로젓는 사람 아직 이땅에 너무 많아 그만 잊으라하지 외면하라 말하지 비난 하면서 조롱하듯 말하지 과거만 먹고 산다고 그런 것 밖에 없느냐고 그 날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면서 마른 하늘엔 천둥이 내리쳤고 금남로에선 사람들이 죽었어 맑았던 천변엔 핏물이 흘러...
♪
비가와도 (Through The Rain) (Feat. Rredrain)
키모엘 (Kimo:L)
시간이 지났고 나이는 스물하나 여전히 머릿속에 결국엔 이뤄낸다 그래도 가는길이 꽤나 빡세서 가끔은 잊을때도 있더라 내가 꿈을 꾸던게 뭐였는가 지난 1년간 화의 끝을 달려왔지 난 온갖 *같았던 일들과 대가리 커지며 바뀐 내 시야 yeah I felt like I’m Quando “ Oh lord give me a sign ” 그래도 친구들과 은인덕에 살아 남...
♪
세상에 빛이 되어
오춘윤
서울의 봄 5.18광주 분노 외침 민중항쟁 너울너울 하늘에 닿아 님의 향불 피워 본다 오월 아프고 슬픈 그날 어둠을 넘어 우리는 보았다 광주 민주 정의를 하늘에 별이 되어 빛이 되어 세상 끝까지 주먹밥 평등 평화 마음 속에 전해져 온다 그날을 기억하라
♪
오월애
이채도
구멍 난 편지의 조각은 어디로 갔나 마지막 생명의 소망을 잃어버린 건 아련한 오월의 별이 되기에 믿음을 기둥 세워 보금자릴 짓자 춤도 노래도 피부 같은 목걸이도 들어본 적 없는 총성도 다 가져갈 수는 없는지 흐릿한 빈자리에 울컥 그리움은 외로움이 천적이라 괴로울 수밖에 기억은 영원하니 외로움은 괴로움이 천직이라 그리울 수밖에 기억이 영원하길 내 남은 사랑을...
♪
80년 0월
신피조
바람이 불어오면 노를 저어가자 바람의 노를 저어 서러운 혼들에게 바삐 가자 이름조차 없이 사라진 혼들이 또 얼마인가 죽음을 먹고 권력을 쥔 그 날의 총성은 오월의 하늘을 흔들고 있건만 죽음은 죽음으로 흘러가고 이 땅에는 다시 오월의 꽃이 피어난다 광주의 5월은 죽음의 자리에서 새로이 부활한다 이 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죽고 살아야 하는 지 손을 들어 ...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