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가사집
인기가사
실시간 검색가사
AI 해석
플레이어
보관함
자유게시판
가사 검색
검색
한국어
English
회원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자동로그인
정보찾기
소셜계정으로 로그인
네이버
로그인
카카오
로그인
페이스북
로그인
X
로그인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Candy search
가사 검색
노래 제목, 가수명, 가사 한 줄, 초성까지 한 번에 찾아보세요.
검색어
검색
전체
노래
가사
16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아니리" 추천 상품 보러가기
♪
흥보가 중 박타령
Various Artists
해설: 이보형 김정문이 흥보가에서 ‘박타령’ 한 대목을 불렀다. 흥보가 제비가 물어다 준 박씨를 심어 열린 박을 타며 흥보마누라와 톱소리를 메기고 받는다. 느린 진양 장단에 슬픈 성음으로 가난에 맺힌 한을 원망하듯 부르고 있다. 김정문의 구성지고 날카로운 서슬이 설득력이 있다. 이어 원반 뒷면에서는 돈과 쌀을 부어내는 대목. ‘돈타령’과 둘째 박타는 대목을...
♪
배뱅이굿(4)
김종조
김종조는 평양 용강 출신으로 배뱅이굿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하는 김관준의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에게서 배뱅이굿을 배웠다고 전한다. 김종조는 아버지에게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각종 소리를 배웠다 하는데, 일제때 서도소리로 이름을 떨치었고 최순경과 더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서도소리 명창이기도 하다. 그의 소리를 담은 유성기음반에는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수심가, 기성팔...
♪
배뱅이굿(1)
김종조
김종조는 평양 용강 출신으로 배뱅이굿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하는 김관준의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에게서 배뱅이굿을 배웠다고 전한다. 김종조는 아버지에게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각종 소리를 배웠다 하는데, 일제때 서도소리로 이름을 떨치었고 최순경과 더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서도소리 명창이기도 하다. 그의 소리를 담은 유성기음반에는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수심가, 기성팔...
♪
배뱅이굿(6)
김종조
김종조는 평양 용강 출신으로 배뱅이굿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하는 김관준의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에게서 배뱅이굿을 배웠다고 전한다. 김종조는 아버지에게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각종 소리를 배웠다 하는데, 일제때 서도소리로 이름을 떨치었고 최순경과 더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서도소리 명창이기도 하다. 그의 소리를 담은 유성기음반에는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수심가, 기성팔...
♪
배뱅이굿(3)
김종조
(곡정보) 김종조는 평양 용강 출신으로 배뱅이굿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하는 김관준의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에게서 배뱅이굿을 배웠다고 전한다. 김종조는 아버지에게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각종 소리를 배웠다 하는데, 일제때 서도소리로 이름을 떨치었고 최순경과 더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서도소리 명창이기도 하다. 그의 소리를 담은 유성기음반에는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수심...
♪
배뱅이굿(3)
김주호
김주호는 평안도 출신으로 보이나 분명한 것은 알 길이 없다. 김주호는 일제 때 서도소리 명창으로 이름을 떨쳤는데, 배뱅이굿 등 서도서리도 취입하였지만 주로 ‘영감타령’과 같은 재담소리와 민요를 많이 취입하였다. 김주호의 배뱅이굿 음반은 보기 힘든 편이며, 이 빅터 음반에 취입된 것이 아마 그의 유일한 배뱅이굿 녹음이 아닌가 싶다. 다행이 빅터 원반에 그의 ...
♪
배뱅이굿(8)
김종조
김종조는 평양 용강 출신으로 배뱅이굿을 처음 만들었다고 전하는 김관준의 아들이다. 그는 아버지에게서 배뱅이굿을 배웠다고 전한다. 김종조는 아버지에게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각종 소리를 배웠다 하는데, 일제때 서도소리로 이름을 떨치었고 최순경과 더불어 가장 많이 알려진 서도소리 명창이기도 하다. 그의 소리를 담은 유성기음반에는 배뱅이굿을 비롯하여 수심가, 기성팔...
♪
용왕탄식
임방울
원반제공: 이중훈 (진양조) 왕왈, 연하다 수연이나, 창망한 진세간의 벽해 만경 밖의 백운이 구만리요, 여산송백, 울울창창, 삼척고분 황제묘데, 퇴끼라 하난 짐생, 해외 일월 밝은 세상, 백운이 무정처로, 시비없이 다니는 짐생을, 내가 어찌 구하드란 말이요 쥑기는 쉽사와도 토끼 구할 길은 없나이다. (아니리) 도사가로대, 용왕의 성덕으로 어찌 성공지신이 없...
♪
뺑덕어미 행실〜심봉사 목욕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이렇듯 낮이면 강두에 가 울고, 밤이면 집에 돌아와 울고, 눈물로 세월을 보내난디, 그때여 심봉사는 근근부지 지낼 적에, 때마침 그 근촌에 사는 한 여인이 있난디, 호가 뺑파였다. 심봉사가 딸 팔아 전곡간에 두고 산단 말을 듣고 동리 사람도 모르게 자원출가 하였제, 이 몹쓸 뺑덕이네가 심봉사 가산을 모다 먹성질로 망하는디, 꼭 이렇게 망하것다. ...
♪
시비 따라(1)〜중타령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심청 나이 그렁저렁 십오 세가 되어가니. 얼굴은 국색이요 효행이 출천이라, 이러한 소문이 원근에 낭자허니, 그때여 무릉촌 승상 부인이 시비를 보내여 심청을 청하였것다. 심청이 부친 전 였자오되, “아버지” “오야” “무릉촌 승상 부인이 저를 다녀가라 하옵시니 어찌 하오리까?” “아차 잊었구나. 그 댁 부인은 일국 재상의 부인이시다. 너의 어머니 ...
♪
심봉사 젖 동냥〜삼배전대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동내 사람들이 만류하며, “여보시오 봉사님 사자는 불가부생이라 죽은 사람 따라가면 저 어린자식을 어쩌시랴오? 어서 어서 가옵시다.” 심봉사 할릴없이 동인들게 붙들리어. [중머리] 집이라고 돌아오니, 부엌은 적막허고, 방안은 탱 비었난디. 심봉사 실성발광 미치난디, 얼사덜사 춤도 추고, 허허, 웃어도 보고, 지팽막대 흩어 짚고 이웃집 찾어가서, “...
♪
추월만정〜 망사비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그 때여 도선주는 천자께옵서 세상의 온갖 기화요초를 구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인당수 떳던 꽃을 어전에 진상하였구나. 천자 보시고 좋아라고 선인을 불러 무창태수로 제수하시고, 그 꽃을 후원 화계상에 심어놓고, 날로 그 꽃으로 벗 삼으실 제, [중모리] 천자 보시고 대희허사, “저 꽃이 웬 꽃이냐? 저 꽃이 웬 꽃이냐?” 요지벽도화를 동방삭이 따온 ...
♪
심청고백〜시비 따라(2)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동방이 점점 밝아지니, 눈물 씻고 밥을 지어, 상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지, 진지 잡수시오.” “원, 이 자식아 오늘 아직 밥은 별로 일쿠나.” 부녀천륜이라 어찌 몽조가 없을 소냐.“여봐라 청아, 간밤에 내가 이상한 꿈을 꾸었다. 내가 꿈을 꾸니 니가 수레를 타고 갓없는 바다를 한없이 가보이드구나. 그래 내가 뛰고, 궁굴고, 울고 야단을 ...
♪
수궁가 중 토끼 화상그리는 대목
김수지
[아니리] 토끼 화상을 그리는디 [중중모리] 화공을 불러라 화공을 불러들여 토끼 화상을 그린다 동정 유리 청홍연 금수추파 거북연적 오징어로 먹 갈어 양두화필을 덤뻑 풀어 단청 채색을 두루 묻히여서 이리저리 그린다 천하명산 승지간의 경개 보던 눈 그리고 봉래 방장 운무중에 내 잘 맡던 코 그리고 난초 지초 왼갖 향초 꽃 따먹던 입 그리고 두견앵무 지지울제 소...
♪
물각유주 (物各有主) (아니리)
고영열
이애 방자야 형산백옥과 여수황금이 물각유주라 하였으니 각각 임자가 다 따로 있느니라 잔말말고 어서 불러오너라 ‘예이’ 그리하여 방자가 춘향이를 데리러 가는디
♪
심청위령제~심청 환생
신정혜
[아니리] 옥황상제께서 사해용왕을 또 다시 불러 하교허시되, “심효제 방년이 늦어가니 어서 인간으로 환송허되, 좋은 베필을 정하여 주어라.” 용왕이 수명허고, 내려와, 심소저를 환송헐 적, 꽃 한봉을 조화있게 만들어 그 가운데 심소저를 모시고 양대선녀로 시위허여, 조석지공과 찬수범절 금주보패를 많이 싣고, 용왕과 각궁 시녀 작별 후 돌아서니, 이는 곧 인당...
홈
검색
플레이어
보관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