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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연희다방

동동 떠가는 구름처럼 알게 모르게 항상 있었지 동동 내 맘이 왜 이럴까 I\'m in love and you make me smile 갑자기 니 존재가 크게만 느껴져 당연히 곁에 있던 너였는데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게 좋은데도 또 한편 상처받을까 두려워 동동이 동동love 동동이 동동love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어떡해 내 맘을 채워줘

야설 (夜雪) 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냥 창 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 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

야설 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냥 창 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 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 냄새에 가만...

봉숭아 연희다방

올해는 눈이 오지 않기를 아니 겨울이 오지 않기를 손끝에 남아있는 추억이 아직 이렇게 선명한데 첫눈을 기다리는 사람들 찬 공기에 맘 설레는 사람들 새하얀 세상에 모두 같은 맘으로 겨울을 기다리나 봐 눈이 내리고 겨울이 오면 붉게 남은 손가락은 어떡해야 해 시려울 텐데 참 속상할 텐데 올해는 겨울이 참 붉다 눈이 내리고 겨울이 오면 붉게 남은 손가...

창밖 좀 볼래 연희다방

?여보세요 지금 뭐해 혹시 지금 안바쁘면 창밖 좀 볼래 It\'s snowing outside now 너에게 제일 먼저 말해주고 싶었어 It\'s snowing outside now 오늘 저녁에 잠깐 나와 흰 눈을 맞으며 걸어요 스치는 어깨가 짜릿해요 그대 옆 모습이 좋아요 올 해 겨울은 참 좋아요 It\'s snowing outside now 너에게...

유성 연희다방

?하늘에 별이 떨어져 저 별은 유성이라고 부르죠 잠시면 사라지는 저 별똥별은 내 소원을 들어줄까 반짝 스쳐가는 사랑일까 내게로 날아와 줄까 한눈에 반해버린 사랑처럼 내 눈에 박혀버릴까 소원을 들어줘 별아 내가 꿈꿔왔던 그런 별이야 내 사랑을 이뤄줘 별아 그토록 찾던 이상형이야 Falling star 다시는 만나지 못 할 까봐 이토록 좋아할 사람 하늘에...

아카시아 연희다방

아카시아 같은 사람이 될래요 그 향기 가득한 골목을 걷던 그때처럼 손을 꼭 붙잡고 걷곤 했었죠 지난 시절만큼 나도 자랐나요 그대가 좋아하던 덕수궁 돌담길과 광화문 네거리 그리고 덕수궁 나무 그늘 이제는 나도 좋아해요 그대 생각에 골목길에 피어나는 짙은 향기도 그댄 아카시아 같아요 세월이 지날수록 기억속에 더 진하게 남죠 그대와 걷던 길 가득한 그...

요즘들어 이런밤이 자주있어 연희다방

2시 35분 또 잠에서 깼어 몇 밤 째일까 자꾸만 자꾸만 생각나서 왜 웃고 그랬어? 그냥 그냥 인사만 하면 됐잖아 혼자 또 생각해 너도 너도 나처럼 잠 못 이룰까? 요즘들어 이런밤이 자주있어 혼자 니 생각에 뒤척이다 날을 꼴닥 세고 내일이면 어떤 표정 또 어떤 말투로 안녕 밥 먹었니 물어 볼거니 참 웃기지 나도 또 착각 하나봐 내게 한 말들 행동...

동막해변 연희다방

?그 밤 조약돌을 주워 간직했던 순수한 맘 하나둘씩 깨어나던 짙은 이야기 소라껍질 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그 바다향기 밤새 나누어도 모자랐던 남은 말들 너와 내가 있어 완벽했던 그 바닷가 아무도 아무도 없는듯 조용했지 해변가에 자글거리던 모래알조차도 바람결에 스쳐반짝이던 별도 모두 멈춰있던 밤 기적처럼 떨어지던 별들 하늘아래 멈춰있던 우리 서로를 잠시 ...

사오리 연희다방

저수지 그 아래 아직 피우려나 골짜기 사이로 가득 피던 들꽃 담배 농사 짓는 아버지가 부르던 노래 그 소릴 따라서 걷던 길 가을밤 뒷산에 밤새 개구리 울음소리 잠 못 이루던 밤에 이야기 뚜루루뚜 뚜루뚜 뚜뚜 뚜루루 뚜두 아득히 노을이 따라 흐르던 시냇가에 자욱히 퍼지던 밥 냄새 밤마다 하늘엔 눈을 가리는 미리내 그저 아득한 옛날이야기 뚜루루...

야설 (夜雪) 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할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저 창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럿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냄새에 가만히 눈...

콧수염 연희다방

?오늘도 니카톡은 답장이 없고 1자는 사라진지 오래인 대화방을 들락날락 자존심 같은건 버린지 오랜데 난 몰라 열번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여기있네 알아 바보같은거 니가 보면 다 니얘긴걸 안다면 싸이콘가 아니면 또라인가 하겠지 uh 미쳐서 그래 아니 나 뭐래 온종일 니생각만 자꾸 나잖아 반해버렸잖아 놓치기 싫어 하루종일 랄라랄라랄라 생각나는 니 콧수염 ...

꽃동네 연희다방

꽃동네 - 04:40 계절은 마음 한 켠에 흩뿌린 듯이 내려앉아 이곳저곳에서는 코를 간질이는 꽃 숨이 가득 그 바람 앞에 멈춰 섰을 때 그 향기가 꼭 숨에 묻어오면 한들한들 거리던 당신의 옷자락 잡던 손이 난 이렇게 봄 아래 서서 꽃바람을 기다리고 있나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다일 듯 다이지 않는 사람아 옛 노래처럼 흐려졌을 때 그리움에 웃음...

꽃동네 (inst.) 연희다방

계절은 마음 한 켠에 흩뿌린 듯이 내려앉아 이곳저곳에서는 코를 간질이는 꽃 숨이 가득 그 바람 앞에 멈춰 섰을 때 그 향기가 꼭 숨에 묻어오면 한들한들 거리던 당신의 옷자락 잡던 손이 난 이렇게 봄 아래 서서 꽃바람을 기다리고 있나 손을 뻗어 허공에 저으면 다일 듯 다이지 않는 사람아 옛 노래처럼 흐려졌을 때 그리움에 웃음이 묻어오면 한들한들 거리던 ...

밤 드라이브 연희다방

오 오늘 밤엔 우리 가볼까 둘만의 밤 드라이브 솔직한 말로 채우던 어린 시절의 교환일기처럼 우리 둘뿐인 곳이 시끄러운 도로 위에 오 오늘 밤엔 우리 가볼까 둘만의 밤 드라이브 여보세요 내가 너무 늦게 전화했지 미안 위로받고 싶은 밤이라 잠을 잘 수 없어서 그래 내일 뭐 해? 별거 없음 오늘 밤 나랑 어디든 가자 숨 탁 트이는 곳에 우리 그 하늘...

야설 ( 춘봉님청곡-연희다방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할 일이 진짜 많았는데그냥 창 밖만 바라봤어눈발에 조용해진 세상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차가운 하얀 냄새에가만히 눈을 감아봐창 밖이 너무 예뻐서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나 잠도 자긴 글렀구나눈발에 조용해진 세상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차가운 하얀 냄새에가만히 눈을 감아봐창 밖이 너무...

동동 비상9

동동 떠가는 구름처럼 알게모르게 항상 있었지 동동 내 맘이 왜 이럴까 I\'m in love and you make me smile 갑자기 니 존재가 크게만 느껴져 당연히 곁에있던 너였는데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게 좋은데도 또 한편 상처받을까 두려워 동동이 동동 love 동동이 동동 love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어떡해 내맘을 채워줘 내손을

동동* 비상9

동동 떠가는 구름처럼 알게모르게 항상 있었지 동동 내 맘이 왜 이럴까 I\'m in love and you make me smile 갑자기 니 존재가 크게만 느껴져 당연히 곁에있던 너였는데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게 좋은데도 또 한편 상처받을까 두려워 동동이 동동love 동동이 동동love 마음이 가라앉지 않아 어떡해 내맘을 채워줘 내손을

동동 스카이차(SkyCha)

동동 스카이차 (SkyCha) 이 세상에 태어 나 고마운 너에게 영원한 친구가 되어줄게 가슴 벅찬 행복 을 선물한 너에게 든든한 아빠가 되어줄게 사랑한다 콩콩 심장 소리 신비로운 첫 만 남에 모두 기다려온 너의 힘찬 울음 소리 예쁜 눈망울과 귀여운 옹알이들에 말론 표현 못 할 기쁨이 아픔이 때로는 슬픔이 밀려와 힘겨워도 웃으며

동동 SkyCha

이세상에 태어나 고마운 너에게 영원한 친구가 되어줄게 가습벅찬 행복을 선물한 너에게 든든한 아빠가 되어줄게 사랑한다 동동 심장소리 신비로운 첫만남에 모두 기다려온 너의 심장은 소리 예쁜 눈망울과 귀여운 옹알이들에 말론 표현못할 기쁨이 아픔이 때로는 슬픔이 밀려와 힘겨워도 웃으며 이겨내고 용기와 따뜻한 맘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자라나가렴 이세상에 태어나

동동국밥 동동

뜨끈한 동동국밥이야딱 그냥 동동국밥이야한끼두끼세끼네끼 든든하게맛있어서 두발을 동동국밥우동돼지 국밥우동순대 국밥국밥의 새로운 면동동국밥오동통통 순대야들야들 수육국밥의 새로운 면동동국밥봄 여름 가을 겨울춘하추동 동동국밥국밥 위에 우동면이 동동국밥면 먹을까 밥 먹을까동동국밥 얼씨구뜨끈한 동동국밥이야딱 그냥 동동국밥이야한끼두끼세끼네끼 든든하게맛있어서 두발을 ...

닐모리 동동 현충하

그마음 하나로 그대사랑 하나로 닐모리 동동 제주의 아가씨 혼져 돌아옵서예 굿작달려 옵서예 닐모리 동동 사랑 내사랑아 칠십리 뱃길따라 옵서예 노란꽃반지 변치말자 사랑한다 하던님 꿈에도 그리운 내님 닐모리 동동 아리랑 동동 혼져돌아옵서예

동동 구루무 방어진

동동구루무 - 방어진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에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아아 동동구루무 간주중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서러워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뺨...

아리랑 동동 문주란

아리랑 동동 - 문주란 연분홍 갑사댕기 휘날리면서 산나물 들나물 캔다더니만 아리랑 동동에 아리랑 처녀 구성진 풀피리는 누가 불길래 구성진 풀피리는 누가 불길래 해 저문 줄 모르고서 긴한숨이냐 간주중 풀피리 꼬리치는 빨래터에서 봄바람 꽃 바람 심심도 한데 아리랑 동동에 아리랑 처녀 짓궂은 물장구는 누가 쳤길래 짓궂은 물장구는 누가 쳤길래

동동 구루무 염수연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매운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아 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두빰을 호호불면서...

동동 구루무 민지(MIN JI)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빰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태민

!.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에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 불면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아아 동동구루무 2.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 가난한 세월이 너무서러워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뺨을 호호 ...

동동 구루무 오세욱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빰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김상식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동동 구루무 양진수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동동 구루무 정숙이

1.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아아 동동구루무 2. 동동구루무 아끼시 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 내 두뺨을 호...

동동 구루무 주성철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물고 가는밤이면 내언손을 ~~ 후후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웟던 어머니~~ 아~~아~~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어머니~~~ 가난한 세월이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 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 가는 밤이면

동동 구루무 나현재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 위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적시며 서러웟던 어머니 아아 동동구루무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뺨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동동 구루무 상진아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빰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유성화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동동 구루무 홍원빈

동동 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빰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동동 구루무 김진

1.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에 이름 어머님에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아아 동동구루무 2. 동동구루무 아끼시 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에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뺨을...

동동 구루무 민지남

동동~구루무 한 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 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매운손을 호~호 불면서ㅡㅡㅡ? 눈시울 적ㅡㅡ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아~~동 동~ 구루무ㅡㅡㅡ? 2.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동동 구루무 광표

동동구루무 - 광표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 내 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아아 동동구루무 간주중 동동구루무 아끼시 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 두...

사리랑 동동 이은파

사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병풍 속에 원앙이 울고 원앙 아래 가금일세 벽오동 오현금은 마디마디 한이라네 아리아리 (좋다) 쓰리쓰리 (좋다) 좀도 좋냐 (좀도 좋다) 사리랑 (동동) 좋다 (좋다) 간주중 사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은하 (銀河) 아래 구름이요 구름 아래 명월일세 억만리 (億萬里) 푸른 하늘 오락가락 꿈이라네 아리아리

동동 구루무 나진아

1)동동구루무 한통만사면 온동네가 곱던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언손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2)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가난한 세월이 너무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 밤이면 내두빰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

꽃구름 동동 송민지

노을진 산마루에 꽃구름이 동동 구름이 강물되어 흘러흘러 가는데 하얀 조각달이 돛배로 가면 산새들 한 두 마리 사공이 된다 멀리 하얀별이 불을 밝히면 꽃구름 바다위의 등대가 된다

새로 동동 황정자

일년은 열두달 요 내 간장 태우드니 안가슴만 울렁울렁 새로동동 나는 좋아요 새로동동~새로동동~말을타고 오신데요 한림학사 감투쓰고 날 찾어 온다 정한수 떠놓고 칠성님께 빌었드니 버선발로 들락날락 새로동동 나는 좋아요 새로동동~새로동동~정든님이 오신데요 군노사령 거느리고 날 찾어온다 고향을 떠나서 한장 소식 안하드니 세폭치마 안절부절 새로 동동

동동 구루무 정숙이, 차상도

1.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내 언손을 호호 불면서 눈시울을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아 아아 동동구루무2.동동구루무 아끼시 다가 다못쓰고 가신 어머니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어머님의 동동구루무바람이 문풍지에 불고가는 밤이면내 두뺨을 호호 불면서눈시울적시며 서러웠...

동동 구루무 Various Artists

동동구루무 한통만 사면 온 동네가 곱던 어머니지금은 잊혀진 추억의 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바람이 문풍지에 울고 가는 밤이면 내 언 손을 호호 불면서눈시울 적시며 서러웠던 어머니아~ 동동구루무 ~간 주 중~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쓰고 가신 어머니가난한 세월이 너무 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달빛이 처마 끝에 울고 가는 밤이면 내 두빰을 호호불면서 눈시울...

동동 아리랑 정혜심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이리 가리 저리 가리 외로운 신세 해가 지면 눈물 고개 날이 새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영그리 동동 영동호회

국악따라 과일따라 오기만 해영 영그리동동 영동맛과 포도와 함께 머물다가영 영그리동동 영동음이온의 일라이트맛과 멋의 와인한잔난계 박연의 국악으로 힐링 하세영영그리동동 영동푸릇푸릇푸르트 과일영글어 가는 과일생각만해도 힐링되는 영동 오세영생각만해도 살맛나는 영동 오세영영그리동동 영동국악따라과일따라 오기만해영 영그리동동 영동맛과 포도와 함께 머물다영 영그리...

인사동 신드롬 001 행복한 랍스타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인사동 동동 동동동동 하회탈, 이매탈, 백정탈, 각시탈, 총각탈.

아리랑 목동 B1A4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아무리 고와도 동네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저 푸른 초원 위 눈부신 나의 님 꽃가지 꺾어다가 그대에게 드리리 오늘 같이 보름달이 밝은 날 그대 보러 한걸음에 달려가리 푸른 빛깔 강물 위로 비춰진 얼굴

아리랑 목동 비원에이포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아무리 고와도 동네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 동동 쓰리쓰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저 푸른 초원 위 눈부신 나의 님 꽃가지 꺾어다가 그대에게 드리리 오늘 같이 보름달이 밝은 날 그대 보러 한걸음에 달려가리 푸른 빛깔 강물 위로 비춰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