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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곡 보싸다방

라라랄라랄라라랄라 라랄라랄라 라 랄라랄라 라 랄라랄 라 빠라라라랍빠 라 랄라랄라 라랄라랄라 라 빠라라랍밤바라빠라라라랍빠 라랄라랄라 라 랄라랄라 라 랄라랄 라빠라라라랍빠 라 랄라랄라 라 랄라랄라 라 빠라라랍밤바라(빱빠빠밥 빱빠빠바밥 빱빠빠밥 빱빠빠바밥빱빠빠밥 바 빱빠빠밥 바빱빠빠밥 빱빠빠바밥 빱빠빠밥 빱빠빠바밥빱빠빠밥 바 빱빠빠밥 바 빱빠빠밥 바 빱빠빠...

다짐 보싸다방

마른하늘에 그래 날벼락 같았는데 두고 보니 별 것 아닌 것도 같아 당장 어떻게 모두 변할 것 같았는데 두고 보니 다 그대로 인 것 같아 사람을 잘 믿는 거 그것도 그대로 두고 사랑을 잘 못 잊는 거 그것도 그대로 두자 떠나가는 이로 인해 절망스러 하지 말고 다가오는 그대에게 조급해 하지도 말자 라라라라 라라라라-

음악이 들려오네 보싸다방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귓가에 들려오는 창틀의 속삭임 내 팔에 스미는 너의 사소한 흔들림 콧등에 내려앉은 너의 향기가 음, 들려오네 내게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날 보는 여러분의 소소한 움직임 이 공간에 스미는 작은 바람의 숨소리 노래를 전하는 나의 이 떨림이 음,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다짐 (Feat. 황종률) 보싸다방

마른하늘에 그래 날벼락 같았는데 두고 보니 별 것 아닌 것도 같아 당장 어떻게 모두 변할 것 같았는데 두고 보니 다 그대로 인 것 같아 사람을 잘 믿는 거 그것도 그대로 두고 사랑을 잘 못 잊는 거 그것도 그대로 두자 떠나가는 이로 인해 절망스러 하지 말고 다가오는 그대에게 조급해 하지도 말자 라라라라 라라라라-

Um Amor 보싸다방

Deixa a mare subir deixa o vento levar deixa o barco partir deixa a vida correr , correr solta Deixa o dia nascer deixa o sol despertar deixa a rosa florir deixa o vento soprar,soprar leve Assim....

그때 보싸다방

날 쓰다듬던 그 손길 선명한 눈동자 그런 따듯한 겨울이 또 어디 있었을까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두런두런 나누던 이야기 맞잡은 두 손이 좋았더라고 떨렸더라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그때 보싸다방 -

날 쓰다듬던 그 손길 선명한 눈동자 그런 따듯한 겨울이 또 어디 있었을까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두런두런 나누던 이야기 맞잡은 두 손이 좋았더라고 떨렸더라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널 위한 마지막곡 Jasmine L..

이렇게 넌 떠나가고 나만 홀로이 있어 오늘 하루도 너를 그리며 흘러내리는 눈물은 널 위한 마지막 곡 항상 너는 내 곁에서 내가 노래 부를 때 눈을 감고서 사랑스런 미소지었지 너의 모습 난 그리워 이제 넌 아주 머나먼 그곳 하늘 나라에 있겠지 아직도 듣고 있니 너를 위한 마지막곡 흐르는 눈물 이젠 아무말 없이 그렇게 노래불러 줄꺼야 다시

초혼(헬로 마지막곡~고마워^^) 장윤정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

새벽녘, 독백(Of 보싸다방) 나희경 (보싸다방)

또르륵 잡힌 밤에 아득히 멀어져 가는 기억 어둠이 날 다독이는 소리 내가 무얼 잘못했는지 번잡한 도시 위에 위태로운 흔들림만이 이렇게 기억도 없는 날엔 아찔하게 외롭다 눈감고 말해본다 사랑한다고 사랑했다고 대상도 방향도 없는 말들 무슨 연유로 맴도는지 눈감고 외쳐본다 어디 있냐고 넌 있느냐고 또르륵 잡힌 밤에 또르륵 잡힌 밤에

Eu Sei Que Vou Te Amar 나희경 (보싸다방)

?Eu sei que vou te amar Por toda a minha vida eu vou te amar Em cada despedida eu vou te amar Des esperada mente Eu sei que vou te amar E cada verso meu sera pra te dizer Que eu sei que vou te amar...

Manha De Carnaval 나희경(보싸다방)

Manha, tao bonita manha Na vida, uma nova cancao Cantando so teus olhos Teu riso, tuas maos Pois ha de haver um dia Em que viras Das cordas do meu violao Que so teu amor procurou Vem uma voz Fala...

What A Difference A Day Made 나희경 (보싸다방)

?What a difference a day made Twenty four little hours Brought the sun and the flowers Where there used to be rain My yesterday was blue dear Today I\'m a part of you dear My lonely nights are thro...

나에게 가까이 나희경 (보싸다방)

한번은 쉬어가야지 한번은 날 다독여야지 내 가슴에 묵은 때를 씻어버리고 한번은 날 만져줘야지 겹겹이 나를 가리는 그 모든 것들 취기를 올리우는 그 작은 성취들 그 모두를 그대로 삼키지 말고 어린아이가 숨 쉬듯 나에게 가까이 겹겹이 나를 가리는 그 모든 것들 취기를 올리우는 그 작은 성취들 그 모두를 그대로 삼키지 말고 어린아이가 숨 쉬듯 나에게 가까이...

우울한 편지 나희경 (보싸다방)

?일부러 그랬는지 잊어 버렸는지 가방안 깊숙히 넣어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 때 그제서야 내게 주려고 쓴 편지를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없는 마음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두 눈이 눈물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서로를 믿어요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

Estate (Summer) 나희경 (보싸다방)

?Estate Sei calda come il bacio che ho perduto Sei piena di un amore che e passato Che il cuore mio vorrebbe cancellare Estate Il sole che ogni giorno ci scaldava Che splendidi tramonti dipingeva A...

방랑 (Floating) 나희경 (보싸다방)

?너는 너무나 위태로워 보여 바람이 불면 몸에 힘을 준다 굳은 어깨 불안한 눈빛 꿈에서조차 쉴 수가 없네 가는 칼날이 너조차도 베어 막아낼수록 몸에 멍이 든다 그 누구도 원치 않았어 그럼에도 멈출 수 없네 너는 너무나 위태로워 보여 날이 저물면 떠나가려 한다 네 양팔로 널 감싸 안고 어느 곳에도 머물지 않네 별을 따라서 걸어갔던 길을 되돌아오며 뒤돌아...

춘천가는 기차 나희경 (보싸다방)

?조금은 지쳐 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 보면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하니 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 사랑이 숨쉬는 곳 지금은 눈이 내린 끝없는 철길 위에 초라한 내 모습만 이 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차창 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보니...

Encontros E Despedidas 나희경 (보싸다방)

?Mande noticias do mundo de la Diz quem fica Me de um abraco venha me apertar To chegando Coisa que gosto e poder partir Sem ter planos Melhor ainda e poder voltar Quando quero Todos os dias e um v...

사랑하오 나희경(보싸다방)

그대 사랑하오 아직도 사랑을 알지 못하지만 이 나이 되도록 그대 사랑하오 그대의 눈빛은 영원히 빛나오 날 믿어주오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 바보처럼 그 자리에서 사랑하오 나는 약속하오 우리의 사랑이 영롱한 빛으로 물들 것임을 그대가 나를 모른다 해도 그러다 날 버린다 해도 바보처럼 그 자리에서 사랑하오 그대 사랑하오 말...

Acaso (With Ivan Lins) 나희경 (보싸다방)

?Nao sei se o acaso quis brincar Ou foi a vida que escolheu Por ironia fez cruzar O meu caminho com o seu Eu nem queria mais sofrer A agonia da paixao Nem tinha mais o que esquecer Vivia em paz na ...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나희경 (보싸다방)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That\'s why I\'ll always be around You are the apple of my eye Forever you\'ll stay in my heart I feel like this is the beginning Though I\'ve loved you for a milli...

새벽녘, 독백 나희경 (보싸다방)

?또르륵 잡힌 밤에 아득히 멀어져 가는 기억 어둠이 날 다독이는 소리 내가 무얼 잘못했는지 번잡한 도시 위에 위태로운 흔들림만이 이렇게 기억도 없는 날엔 아찔하게 외롭다 눈감고 말해본다 사랑한다고 사랑했다고 대상도 방향도 없는 말들 무슨 연유로 맴도는지 눈감고 외쳐본다 어디 있냐고 넌 있느냐고 또르륵 잡힌 밤에 또르륵 잡힌 밤에

프렐류드의 삼바 (Feat. 이상순) 나희경 (보싸다방)

?그대 없인 의미가 없다 메마른 눈물도 나조차도 텅빈 하늘에 흐린 달처럼 사랑을 잃고 저물어 간다 그대 없이는 의미가 없다 물이 마른 곳 멈춘 배처럼 이 맘 깊숙이 슬픔이 찬다 내 사랑 그대 없인 나도 없다 아 이 그리움 그대와의 날들을 다시 걷고 싶어 돌아와 주오 내 온기를 기억할 그대 그대 품을 잊지 못한 나 아 홀로 서서 바라볼 것은 오직 하나 ...

아이야 (Dear) 나희경 (보싸다방)

?아이야 바람이 차게 부니 옷깃을 단단히 여미거라 때때로 세상은 너무 춥곤 하단다 하지만 언제든 태양은 차오르니 고개를 그리 숙이지는 마라 아이야 마음이 아프거든 언제든 마음껏 울어도 돼 때때로 우리는 토해내야 한단다 하지만 주저앉진 마라 다가올 날들이 먼지에 가려지잖아 어느새 꽃길이 흩어지고 새들의 노랫소리 잦아들 때 아이야 두려워하지 마라 넌 이미...

Moment 나희경 (보싸다방)

?하늘이 흐린 어색한 오후 비가 그치고 물기를 먹은 빛 바람이 일고 몸을 기댄 우리 감춰진 진실 어색한 진심 이런거 모르겠지만 어쩌면 눈감겠지만 조용히 다가온 그 어떤 느낌이 등 뒤에 머문 채 그렇게 이대로 나직한 말들 고요한 떨림 숨결보다 느린 마음의 시간들 희끗한 온기 돌아갈 시간 감춰진 진실 어색한 진심 이런거 모르겠지만 어쩌면 눈감겠지만 조용히...

흩어진 나날들 나희경 (보싸다방)

?아무일없이 흔들리듯 거리를 서성이지 우연히 널 만날수 있을까 견딜수가 없는 날 붙들고 울고싶어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운 나날들 그래 이제 우리는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모른체 살아가야지 아무런 상관없는 그런 사람들에겐 이별이란 없을 테니까 어두운 마음에 불을 켠듯한 이름하나 이젠 무너져버린 거야 힘겨...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나희경 (보싸다방)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 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나에게 가까이(Of 보싸다방) 나희경

한번은 쉬어가야지 한번은 날 다독여야지 내 가슴에 묵은 때를 씻어버리고 한번은 날 만져줘야지 겹겹이 나를 가리는 그 모든 것들 취기를 올리우는 그 작은 성취들 그 모두를 그대로 삼키지 말고 어린아이가 숨 쉬듯 나에게 가까이 겹겹이 나를 가리는 그 모든 것들 취기를 올리우는 그 작은 성취들 그 모두를 그대로 삼키지 말고 어린아이가 숨 쉬듯 나에게 가까이...

I 이루마, 나희경 (보싸다방)

?So eu sei Os dias que eu passei sem ver sentido pra viver E sem voce meu coracao nao sabe onde e o seu lugar Nao sei Quanta felicidade nesta vida vou ter Porque a cada dia o meu amor renasce so po...

음악이 들려오네 보싸다방(Bossa Dabang)

01.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귓가에 들려오는 창틀의 속삭임 내 팔에 스미는 너의 사소한 흔들림 콧등에 내려앉은 너의 향기가 음, 들려오네 내게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음악이 들려오네 날 보는 여러분의 소소한 움직임 이 공간에 스미는 작은 바람의 숨소리 노래를 전하는 나의 이 떨림이 음,...

그때 보싸다방(Bossa Dabang)

02. 그때 날 쓰다듬던 그 손길 선명한 눈동자 그런 따듯한 겨울이 또 어디 있었을까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두런두런 나누던 이야기 맞잡은 두 손이 좋았더라고 떨렸더라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다짐 (Feat. 황종률) 보싸다방(Bossa Dabang)

03. 다짐 (feat. 황종률) 마른하늘에 그래 날벼락 같았는데 두고 보니 별 것 아닌 것도 같아 당장 어떻게 모두 변할 것 같았는데 두고 보니 다 그대로 인 것 같아 사람을 잘 믿는 거 그것도 그대로 두고 사랑을 잘 못 잊는 거 그것도 그대로 두자 떠나가는 이로 인해 절망스러 하지 말고 다가오는 그대에게 조급해 하지도 말자 라라라라 라라라라-

I 이루마, 나희경 [보싸다방]

?So eu sei Os dias que eu passei sem ver sentido pra viver E sem voce meu coracao nao sabe onde e o seu lugar Nao sei Quanta felicidade nesta vida vou ter Porque a cada dia o meu amor renasce so po...

보싸다방(Bossa Dab

날 쓰다듬던 그 손길 선명한 눈동자 그런 따듯한 겨울이 또 어디 있었을까 내 생애 가장 아름답던 날 두런두런 나누던 이야

Skit-3 덤덤라디오

또 연락할께요 사랑해요 네 크 멋져요 의리의 사나이 자 아 가슴이 갑자기 뭉클해지네요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왔던 것들 주마등같이 막 말을 해봐 나 혼자 말하자나 지금 대본에 뭐 말하라고 뭘 말하라고 무슨 시간이에요 이거 하나 말하라고 알았어 뭘 말하라는 건지 모르겠어 내 진짜 네 여러분 저희가 이제 떠드는 건 이번 트랙 뿐이구요 네 마지막 곡 들려드릴껀데 마지막곡

그래도 공연은 해야지 릴재우

알바하다 허리 나가 쓰러져 휠체어 타고 주사 맞고 누웠어 와중에 교집합에 파티 와줄래 구현하다의 섭외 일단 간다 약속해 다섯개 공연 디스크 터진 채로 앞두고 있었지만 컨디션이 메롱 제대로 걷지도 못하지만 합정역으로 앨범 발매 축하 자리 라인업으로 첫 곡 ’북극곰‘ 반응 최고 두번째곡 세번째곡 허리 부여잡은채로 안 나왔지 나의 목 마지막곡 한 마디도 못해 망신

REMEMBER Rueld, Larimar

마지막이란게 이런건가봐 내삶을 여기에 몸 담았기 때문에 떠나지는게 두렵네 다음생에서라도 보길 내 음악은 너희들을 위해 태어났기에 하지만 발걸음이 때어지지 않기에 I’m rockstar 되기에 왔어 I've grown up listening to Noel But 이렇게 됬지 I’m a pop-star 너흴 위해 떠날때가 됬기에 나의 마지막곡 remember

Let It Be ♪하슬라♪ Beatles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인 Let it be의 동명 타이틀 곡으로 비틀즈가 발표한 실질적인 마지막곡. 1970년에 발표하여 2주간 1위에 랭크.

Le Retour Des Dieux Visitors

독일의 경우는 그룹명이 Dies Irae라는 그룹이 있었으며 Popol Vuh의 앨범 「Seligpreisung」 후반부에 등장하는 (AgnusDei)와 앨범 「Aguirre」에 등장하는 (Angus Dei), Faithful Breath의 두번째 앨범의 마지막곡 (Judgement Day)등등… 마치 대부분의 고전음악가들이 기존선율을 기반으로 작곡해왔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