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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면 보너스베이비 (Bonusbaby)

어제 오늘 내일 온종일 고민고민 해봐도 도통 알 수 없는 내 맘을 그 누가 알아줄까 NONONONONONO 아빠는 몰라 NONONONONONO 오빠도 몰라 맨날 맨날 맨날 고민하는 내 맘 키가 커서 어른이 된다면 맘 속 몰래 몰래 몰래 간직해둔 나의 비밀을 아무도 모르게 네게 말해줄게 일기장에 숨긴 내 맘을 어머 부끄러워도 아잉

우리끼리 보너스베이비 (Bonusbaby)

?조심스레 얘기할래 좋아한다고 꿈 속에 그려 왔던 내 맘을 I love my boy 조심스레 말해줄래 기다렸다고 가슴에 품어 왔던 너의 맘 come on my boy 어릴 적 갖고 싶던 장난감처럼 자꾸자꾸 생각나 빼꼼빼꼼 나타나 우리끼리 함께 꿈꿔왔던 미래가 한 송이 꽃처럼 환한 미소로 피어나나 봐 우리 두 손 잡고 바람 따라 저 하늘로 날아가 온 세...

어른이 된다면 김뜻돌

내가 어른이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멋진 남자친구와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을까 내가 어른이 된다면 만화에서 보던 악당들과 정의를 위해 맞서 싸우며 어리고 약한 것들을 지키고 있을까 애초에 나쁜 사람이란 존재하지도 않았고 닳고 닳은 이름의 이해관계 속에서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지 가끔 내가 내가 내가 내가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쾅 알게

언제쯤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가 있을까 비트자루

만약 미래에 날 만나게 된다면 물어보고 싶은 말들 그날의 내 하루 만약 과거에 날 만나게 된다면 무슨 말을 해야 할까 확신에 차있는 너에게 언제쯤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가 있을까 아직도 어린아이 같기만 한 것 같아 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돌아보면 선명하리 발자국이 남아있지만 고개를 들면 흐릿한 내일이 보여와 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불안한 마음과 지새워낸 밤

꽃밭의소녀 오청수

그대 아름다운 나의 천사여 항상 꿈 을 먹고 사는소녀야 너는 언제나 나에게 아름다운 꿈 을 주지만 먼 훗날 그대가 어른이 된다면 사랑도 알게되지만 어느날 그사랑이 떠난다해도 그대 너무슬퍼하지 말아요 누구나 처음 느낀사랑은 영원히 잊지못하니 그대 아름다운 나의 천사여 항상 꿈 을 먹고 사는소녀야 너는 언제나 나에게

나의 꿈동산 (Feat. 석은재) 푸슈쿵 멜로디

어릴적에 집 앞에 있었던 나의 꿈의 동산 그네와 시소 타며 우주인이 되고픈 꿈 푸른 맑은 하늘 바라보면서 하얀 유니콘과 같이 꿈속에서 같이 날아가는 꿈 꾸며 크고 있지 난 어른이 된다면 유니콘의 마술로 뭐든 될 수 있어 난 어른이 된다면 꿈 동산 추억으로 난 뭐든 이룰 수 있어 내 맘은 온통 꿈속에 서있지 그네랑 시소 타며 하늘에 뿌려진 꿈은 주머니에 담고

잠행 음율

모두가 잠들고서 나타난 아무도 반기지 않을 불안함 싸워서 이겨내야만 하는 이유 고독함은 무서우니까 외로운 마음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어디서 오는 건지도 다 알 수 없어 패배해도 다른 수를 생각해 아마 무찌를 수 있겠지 어른이 된다면 이 정도쯤이야 비웃을 수 있지? 자신감 넘치고 자신을 더 믿을 수 있잖아 그래?

A02.꽃밭의 소녀 (경음악) 오청수

그대 아름다운 나의 천사여 항상 꿈을 먹고 사는 소녀야 너는 언제나 나에게 아름다운 꿈을 주지만 먼 훗날 그대가 어른이 된다면 사랑도 알게 되리라 어~느날 그 사랑이 떠난다해도 그대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누구나 처음느낀 사랑은 영원히 잊지 못하리?

나무야 여원

나무야 멀리 도망가고 싶지 않니 아무도 너의 그늘을 바라지 않는 곳으로 초록 따위 없는 세상으로 어느새 키도 몸집도 커져 버렸고 뿌리는 마음속 깊숙히 자라나 버려 이젠 도망갈 수도 없게 됐네 시간이 지나면 어른이 된다면 전부 괜찮아질 줄만 알았는데 가녀린 손목엔 짙은 나이테만 늘어가네 있잖아 내가 너의 숲이 되어줄게 울창하고 푸르른 숲이 되어줄 테니 너 하나쯤은

Dear My Little.. (Vocal By 조지은) (One Take Live) Vinter Noon

세상이 내 작은 손바닥만 하던 그런 때에 너를 만났지 내 세상은 너로 가득 찼고 너에게도 내가 전부였었지 우리가 함께 할 순간들은 영원할 거라 그렇게 의심 없이 믿고 있었어 너와 내 시간에 끝은 없는 거라 나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어 만약에 우리가 좀 더 어른이 된다면 어른이었다면 이렇게 상처만 남길 그런 말들 대신에 예쁘게

a moment time(찰나의 순간) JH moment

찰나의 순간 어땠었는지 단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너를 만난 날 별들 눈부신 은하수를 위를 걸으며 네 게 달려가는 벅찬 그런 기분이었지 시간은 흘러 해는 왜 빛나는지 궁금하겠지 사랑을 하고 상처 입는 날도 있겠지 세상의 물음들 속에서 답을 찾는 건 그건 우리도 아직 풀지 못한 숙제인 거야 또 한번의 시간은 흘러서 언젠가 어른이 된다면 알 수 있을까 딱 한 가지만

꽃밭의 소녀 1★1.신유

먼 훗날 그대가 어른이 된다면 사랑도 알게 되리라. 어느날 그 사랑>

Bow Wow IDOL

커버린 나는 싫어 제발 원하는 대로 나가려고 했었던 어디쯤에도 오지마라 경고는 하지마 이런 말 안 들었으면 궁금해 이 세상 모든것 들이 다 반대가 된다면 난 작은 어른이 되어서 얘기 할꺼야 bow wow wow 하고 싶은 것들 모두 네 마음대로야 넌 자유란 이름으로 살아도 돼 얼마나 좋을까 왜 이런 말 하지 않을까 내 이런 바람은 다

BOW WOW 아이돌

TV보기 전자오락하기 미성년자 불가하는 영화보기 어른 손 잡고 어딜 갈거야 넌 해 커버린 나는 싫어 제발 원하는대로 나가려고 했었던 그 어디쯤에도 오지마라 경고는 하지마 이런 말 안들었으면 그만해 궁금해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다 반대가 된다면 난 작은 어른이 되어서 얘기 할거야 BOW WOW WOW 하고 싶은 것들 모두 니 마음대로야

BOW WOW 아이돌

TV보기 전자오락하기 미성년자 불가하는 영화보기 어른 손 잡고 어딜 갈거야 넌 해 커버린 나는 싫어 제발 원하는대로 나가려고 했었던 그 어디쯤에도 오지마라 경고는 하지마 이런 말 안들었으면 그만해 궁금해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다 반대가 된다면 난 작은 어른이 되어서 얘기 할거야 BOW WOW WOW 하고 싶은 것들 모두 니 마음대로야

꽃밭의 소녀 신유

먼 훗날 그대가 어른이 된다면 사랑도 알게 되리라. 어느날 그 사랑이 떠난다해도 그대 너무 슬퍼하지말아요. 누구나 처음느낀 사랑은 영원히 잊지 못하리...X2 영원히 잊지 못하리

영원한 약속 들여쓰기

우리 처음 만났을 때를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해 네 앞에선 모든 게 서툴렀고 실수 투성이였어 아무것도 모르고 철이 없었던 어린아이 같던 나는 너를 만나 그렇게 어른이 되고 사랑을 알았어 매일 같은 곳으로 돌아와 같은 곳으로 나아가는 그런 축복같은 일이 내게도 있게 된다면 매일이 축복이 되는 일상이 당신과 함께라서 정말 고마워 우리 행복하게 살자 어디든

너에게 보내는 노래 써지

미안해 사는게 뭐 그리 바쁘다고 널 한번 찾아가지도 난 못했는데 시간이 흘렀네 이젠 널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단 걸 난 알면서도 그 아픔 모두 잊고 싶었나봐 그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고 나도 어른이 되었지만 사진 속 너만은 여전히 예쁜 모습 그대로 언젠가 널 위한 노래를 하게 된다면 전하고 싶었던 말이 있어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날개를

말로장생 이승윤

아주 빨랐던 그 제트기가 골라 쐈던 건 어떤 말 깃이 털린 날개가 마저 부러졌던 건 어떤 말에 칼럼이 된 도시 탄두가 된 토씨 포로가 된 서시 오 나나나 난 무언갈 잃어야만 어른이 된다면 식어가는 말을 잃어 버릴래 나는 밤과 별과 불과 뿔을 품은 시의 유언 나와 도망치지 않을래 유일한 나의 모어야 넌 건투를 빌어 인생은 아마 비속어지 손을 내밀어 말은 중지

바우와우 아이돌

커버린 나는 싫어 제발 원하는 대로 나가려고 했었던 어디쯤에도 오지마라 경고는 하지마 이런 말 안 들었으면 그만해 이 세상 모든것 들이 다 반대가 된다면 난 작은 어른이 되어서 얘기 할꺼야 bow wow 하고 싶은 것들 모두 네 마음대로야 넌 자유란 이름으로 살아도 돼 얼마나 좋을까 왜 이런 말 하지 않을까 내 이런 바람은 다 꿈인걸

bow wow 아이돌

커버린 나는 싫어 제발 원하는 대로 나가려고 했었던 어디쯤에도 오지마라 경고는 하지마 이런 말 안 들었으면 그만해 이 세상 모든것 들이 다 반대가 된다면 난 작은 어른이 되어서 얘기 할꺼야 bow wow~ 하고 싶은 것들 모두 네 마음대로야 넌 자유란 이름으로 살아도 돼 얼마나 좋을까 왜 이런 말 하지 않을까 내 이런 바람은

너가 날 좋아하지 않아도 마음이가 가가멜

너가 날 말없이 그냥 쳐다볼 때면 괜히 난 눈을 피해 항상 혼자 딴짓하는 척을 해 혹시나 네게 부담될까 봐 먼저 다가가지는 않지 정말 별것도 아닌데 내 마음은 소심하게 더 작아져 남자답게 용기 냈다가 네가 이상하게 볼까 봐 마음 졸이게 돼 너가 날 좋아하지 않아도 어째선지 난 마음이 가 나도 참 아이러니해 그렇지만 만약 현실이 된다면 어디든지 데려갈게

어른이 새벽공방

봉숭아 물들인 손톱으로 할퀴어진 마음 부여잡고 날이 선 새벽 해 뜰 때까지 뜬구름처럼 휘청인다 애를 쓴다 웃는다 좋아하는 너에게 마음을 다 한다 견뎌본다 아프다 어른이가 된 나는 눈물을 삼킨다 날아오는 공을 피하려고 이리저리 몸을 숨겨봐도 눈치 빠른 공은 날 겨눈다 또 누구를 향해 날아갈까 말해본다 건넨다 어리숙한 마음에 용기를 더한다 숨겨본다 ...

어른이 무지개오락실

미안하단 너의 말 굳이 듣고파서 마음에 없어도 돼 입으로 나오기만 해 땡깡피는 나는 어른인 척 하는 어른이 그래서 떠난거니 계속 연락 안받니 미안하다고 니 말은 다 맞고 내 말은 다 틀려 인정할게 할테니 오빠 그만 전화 끊어 뚝 뚝 끊어진 전화기 속 액정 예의없는 걸로 치면 너는 백점 황당해서 폰만 간만히 바라보는 내 표정은 누가 봐도

어른이 ? 그_냥

어른이 된 걸까요 요즘은 그대 생각하면 괜히 마음이 시려요 어쩌면 나 때문에 포기가 익숙해진 그대 항상 미안해요 무심히 흘러버린 세월들 그대의 어깨를 작아지게 하지만 지금의 당신도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인 걸 잊지마요 바다 위의 꽃처럼 아름다운 그대여 내게는 누구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죠 세월이 흘러

어른이 범진

내가 바라고 있는 건 아닐까 아님 그냥 그런 마음인 걸까 나조차도 모르는 내 맘 알아주기만 바랬던 걸까 조금 서툴게 전해진 말들이 너를 아프게 한건 또 아닐까 부어버린 마음에 신경 쓰인 밤 나는 잠들 수 없어 나의 하루는 길을 잃어버린 지난날의 꿈처럼 그리워하는데 나를 버리고 좀 더 단단해지면 그땐 나도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돌아가는 나의

어른이 oceanfromtheblue

너의 운동환예쁜 구두가검은 반팔은검은 와이셔츠가화려한 머리깔끔히 묶었네많이 예뻐졌어어른스러워졌어나의 운동환구멍이 생겼고나의 반팔은작년과 똑같아용기 내서머리를 잘랐네난 그대론데우린 많이 달라졌네우리 어른처럼 굴자는 건진심을 버리자는 거나이대로 살자는 건사랑 빼고 살자는 거난 마음 가는 대로 살길 원해가슴안에 말랑한 거미안해하지마 다들 그래나도 어른이라 ...

어른이 웨이브레인 (Wav Rain)

정답이 없는 세상 속에서 그 무엇도 할 수가 없어요 손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서서 오늘도 점점 멀어지네요 나는 또 왜 늘 똑같은 하루가 부딪힐까요 피할 수 없어요 오늘 하루가 지나도 나 그대로 있을래요 아무것도 없네요 어른이란 게 이런 건가요 나는 아직도 어린아인가요 넘어지기만 하고 부딪히기만 하는 여전히 나는 어른이 되어도 어린아이 네요 정말 많이 뛰어

락스타가 된다면 27에 죽고 싶어 시엘

손이 아파와, 싫증이 났어 그때 어느 밴드의 노래가 내 마음을 뒤흔들어 버렸어 열여섯, 음악을 하고 싶었어 처음으로 뺨을 맞아버렸어 어두운 방 안, 혼자서 그 밴드의 곡을 노래했어 동경했던 락스타가 될 수만 있다면 별 볼 일 없는 학교 따위 때려치우곤, 노래할 거야 동경했던 락스타가 정말 되버린다면 음악을 하길 잘했다며 스물일곱에 죽을 거야 어느새 난, 어른이

FALLIN' 헤이즈 (Heize)

여물지 않은 수줍은 마음들을 모아서 장난스레 던졌던 내 고백 기억하나요 저물어 가는 노을 진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 지난 모든 순간들에 무색함을 느껴요 Love is like fallin’ 누군가의 마음속에 한 철의 낭만이 되어 준 뒤 흩어져 사라지는 그런 Fallin’ 어쩔 수 없는 결말에 어쩔 줄을 몰라하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네 그대 덕분에 헤어짐의 무게를

lonely heart 신지훈

나를 사랑하지 못한단 것은 어디 있어도 외로운 마음예요 그대의 품 안에 기대어있을 때에도 언제든 남겨질 나를 그려요 여전히 울고 있는 내 안의 어린아이를 달래지 못한 채 어른이 돼버린 난 마음이 넘쳐흐르는 저기 저들처럼 그저 주는 사랑만 하고파요 영원히 까만 밤 속의 저 달처럼 홀로 빛을 내는 마음 된다면 나를 안아주는 그대란 구름 한 점만은

내나이 마흔살에는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날엔 나이 열아홉 그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리때면 손잡아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달고 날고싶어 이 힘겨운 하루 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내나이 마흔살에는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날엔 나이 열아홉 그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리때면 손잡아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달고 날고싶어 이 힘겨운 하루 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열아홉 YuLgang (율강)

Nineteen 모든 게 좋았던 다신 오지 않을 이 시간은 더 아깝지 설레기만 하는 이 마음은 걱정보다는 더 앞서 있었던 걸까 시간이 지나고 추억은 기억 속에 남아 사계절을 돌아온 우린 열아홉의 끝에 시간이 지나서 걷던 길을 돌아보게 된다면 발자국은 끊기지 않았던 nineteen 아직은 어리기만 한 나이니 Everything is changed 이제야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박보선

봄이 지나고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날엔 나이 열아홉 그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 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 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 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싶었지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다시 서른이 된다면

그대 있기에 강대풍

♬ 세월이 흘러서 어엿한 어른이 된다면 하고 싶었던 것도 많았는데 쉼없이 살아 오다가 문득 뒤돌아보니 벌써 이만큼 와있네 해놓은 것 하나 없이 무엇을 위해서 지금껏 달려 왔는지 거울 속에 비친 저 모습은 누구에 모습인가 그래도 살아야만될 또 하나에 이유는 그대가 있기에 웃음 지을 수 있소 그대 있기에 나는 또 살아가려오 워~ 살아가려오

내나이 마흔살에는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에... 나이 열아홉 그 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정말 날개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내나이 마흔 살에는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에... 나이 열아홉 그 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정말 날개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내 나이 마흔살에는 (Live)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에... 나이 열아홉 그 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정말 날개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단 꿈 김슬기

별들이 내리면 나는 꿈을 꾸네 아주 달콤하게 나를 누르던 무거운 마음이 모두 사라지네 한 줌의 재처럼 나는 비록 작은 아이지만 이젠 한 번의 발돋움에 그대에게 날아갈 수 있어 우 깨우지 말아요 아주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우 날이 밝아오면 짙은 슬픔에 눈 뜰 테니 할 수 없는 건 하나 없는 걸 더 자연스러워 그 어느 때보다 시간 지나 어른이

사춘기 최영인

바뀌어 울컥 화가 나 한참 씩씩대다 왈칵 눈물이 나만 이런 걸까 모두 평화로울까 폭풍이 치는 나의 이 마음을 어쩌지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고 말해주세요 다 그렇다고 지금 내 마음 어루만져 줄 한 사람이면 한 사람이면 눈물을 그치고 슬픔을 멈추고 화나는 마음도 풀텐데 오늘도 왜인지 외롭기만 해 나 사춘기인가 봐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질까요 시간 지나면 어른이

사이 (My Side) (Feat. oceanfromtheblue, ASH ISLAND, BRADYSTREET, 원슈타인) (Remaster) HD BL4CK

나도 모르는 사이 잃어버린 건 소년과 어른 사이 I don't wanna lose it 돌아가더라도 돌아가야지 소년과 어른 사이 I don't wanna lose it 어른이 된다면 좋겠다는 말 닳고 닳아 빠졌다는 줄임말 인사해 to my side 소년과 어른 사이 난 그 사이 우린 저기 위 위 위 위로 가서 마실 거야 Hennessy 위 위 위 위로 갈 거야

너와 나 박호진

달라질까 너와 나 함께 꿈꾸던 소중한 꿈들 너와 나 함께 그리던 많은 그림들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 남은 건 점점 희미해져가는 기억과 부서진 흔적들 너와 나 행복했었던 그때 계절은 나에겐 다신 돌아오지 않을 봄이 됐고 이제 내게 남은 건 차가운 겨울뿐 다 시들어져 버린 메마른 꽃잎 바래진 추억들뿐 볼 수 있다면 우연히 그 길을 걷다가 널 다시 보게 된다면

성장기 경훈

그 때의 난 한없이 빛나던 네 그림자 뒤를 따라 걸었어 그 길에서 헤메이지 않게 넌 내게 손을 뻗었고 놓치지 않으려 했어 허나 어른이 되지 못한 난 너의 그 작은 손을 놓쳤고 후회로 밤을 설쳤고 사람들의 소음 속 흐르던 둘만의 낯선 언어조차 이제는 희미해지려 하네 우린 닿을 수 없지만 이 밤을 건너서 널 만날 수 있다면 전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 난

내 나이 마흔살에는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엔 나이 열 아홉 그 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가는

내 나이 마흔살에는 양희은

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엔 나이 열 아홉 그 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가는

내 나이 마흔 살에는 양희은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엔. 나이 열아홉, 그 봄엔.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 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지나고 다시 가을 . 달아만가는 세월이 야속해.

하나, 둘, 셋, 넷 지원

어릴때는 어른만 된다면 걱정도 고민도 줄것 같았어 요즘들어 점점 더 힘들어 난 아직 어른이 된건 아닌가 여전히 똑같은 스물네시간 하루 하나, 둘, 셋, 넷 하다간 못 닿을것 같아 매일매일 눈 감기전 고민해 보다가 하나, 둘, 셋, 넷 쌓여가는 외로움만이 남는건 아닐까 아무것도 아닌채로 하루하루 살아 가는것도 생각해보면은 특별한거야 여전히 똑같은 회색빛 세상에서

내 나이 마흔 살에는(5661) (MR) 금영노래방

봄이 지나도 다시 봄 여름 지나도 또 여름 빨리 어른이 됐으면- 난 바-랬지 어린 날엔 나이 열 아홉 그 봄에 세상은 내게 두려움 흔들릴때면 손잡아 줄 그 누-군가 있었으면 서른이 되고 싶었지 정말 날개 달고 날고 싶어 이 힘겨운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겨나갈까 무섭기만 했었지 가을 지나면 어느새 겨울 지나고 다시 가을 날아만가는 세월이 야속해 붙잡고 싶었지 내

그래도 된다면 마이스토리

♬ 조용히 어디부터 처음 이렇게 시작됐는지 다시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면서도 자꾸만 맘 속에서 너의 모습이 커져만가고 너를 애써 지우려 그럼 그럴수록 넌 더욱 커져가 힘들어 할 날 바라보는 너 한번도 생각한 적 없었던거라지만 잠시라도 나의 모습 알아준다면 그렇게 말은 하지 않았을꺼야 그래 그래도 된다면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