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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김상범

늘 내게 잘해주었던 너 가끔 고맙기는 했지만 너하나에 구속되기 싫어 세상의 반은 여자.. 너무 지쳐 헤어지자는 말 조금 놀라기는 했지만 사실 너에게 싫증이 났기에 잘된 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내가 이럴줄 몰랐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널 아프게 했던 나의 얘기들 칼날되어 나를 찌르고.. 바보처럼 이제야 알았어 날 용서해.. 너무 지쳐 헤어지자는...

중년신사 김상범

1절:집에서는 아빠요 밖에서는 큰일꾼인데 어이해서 내마음은 이렇게 허전할가 오늘아침 거울속에 힌머리 잔주름은 충실하게 살아온 한평생에 선물인가 어느덧 나도 중년 할일도 많은데 한잔술 기울이며 왜로움 달래봐도 내놀길 없는가슴 중년에 고독인가 지나온 인생길이 지나온 인생길이 모두가 꿈만같구나 2절:친구가 옆에있다 가정이 내게있다 무엇이 두려우랴 세월이...

오뚜기 인생 김상범

오뚝 오뚝 오뚜기놈이 넘어~질듯~ 비틀~거리다가 여봐란듯이 일어나~아~네 세상살이 고달프다고 말만~ 많은 양반~들아 오뚜기~처럼 살아가~~~소 빈털털이 단벌옷에 사랑을~ 하다가 실패를 해도 백절불굴 정신~이라 어화 둥둥 내 사랑~아 내 사랑이 돌아오~네 오뚝 오뚝 오뚜~기 오뚝 오뚝 오뚜~기 오뚜기가 내 사랑일세 오뚝 오뚝 오뚜기놈이 넘어~질듯~ 비...

섭씨 100도 김상범

끓고 있네 끓고 있네 주전자 물이 끓고 있네 쉬지 않고 끓고 있네 섭씨 백도로 끓고 있네 끓고 있네 끓고 있네 우리 사랑도 끓고 있네 해가 가고 밤이 와도 섭씨 백도로 끓고 있네 나나 너나 사랑의 잔치 벌여 보세 Rap 이도령 춘향이는 멋진 사랑 로미오 쥬리엣은 눈물 사랑 황진이 서화 담은 영혼 사랑 섭씨 백도로 끓었다네 Song 끓고 있네 끓고 ...

오뚜기 인생 김상범

오뚝 오뚝 오뚜기놈이 넘어~질듯~ 비틀~거리다가 여봐란듯이 일어나~아~네 세상살이 고달프다고 말만~ 많은 양반~들아 오뚜기~처럼 살아가~~~소 빈털털이 단벌옷에 사랑을~ 하다가 실패를 해도 백절불굴 정신~이라 어화 둥둥 내 사랑~아 내 사랑이 돌아오~네 오뚝 오뚝 오뚜~기 오뚝 오뚝 오뚜~기 오뚜기가 내 사랑일세 오뚝 오뚝 오뚜기놈이 넘어~질듯~ 비...

암행어사 김상범

시름 많은 어진 백성 원성찾아 수백리길 쉿 암행어사 떠나신다 탐관오리 가려내고 어진 정사 베풀지고 어허 마패차고 가는구나 어제는 수의사또~ 오늘은 폐포파립~ 고을마다 문전걸식 가도 가도 먼지길 짚신끈만 떨어~지네~ 암행어사 출도요 암행어사 출도요 여봐라 국록을 먹는자로 권~세를 남용하여 선~량한 백성들을 네멋대로 울렸으니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암행어사...

중년신사 김상범

집에서는 아~빠~요 밖에서는 큰 일꾼인데 어이해 내 마음은 이렇게 허전할까 오늘 아침 거울속~에 흰 머리 잔주름은 충실하게 살~아온 한 평생의 선물인가 어느덧 나도 중년 할 일도 많~은데 한잔 술 기울이며 외로움 달래봐도 메울 길~없는 가슴 중년의 고독인~가 지나~온 인생길~이 지나온 인생길~이 모두가 꿈만~같구나 친구~가 옆에 있다 가정이 내게 있...

암행어사 김상범

시름 많은 어진 백성 원성찾아 수백리길 쉿 암행어사 떠나신다 탐관오리 가려내고 어진 정사 베풀지고 어허 마패차고 가는구나 어제는 수의사또~ 오늘은 폐포파립~ 고을마다 문전걸식 가도 가도 먼지길 짚신끈만 떨어~지네~ 암행어사 출도요 암행어사 출도요 여봐라 국록을 먹는자로 권~세를 남용하여 선~량한 백성들을 네멋대로 울렸으니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암행어사...

중년신사 김상범

집에서는 아~빠~요 밖에서는 큰 일꾼인데 어이해 내 마음은 이렇게 허전할까 오늘 아침 거울속~에 흰 머리 잔주름은 충실하게 살~아온 한 평생의 선물인가 어느덧 나도 중년 할 일도 많~은데 한잔 술 기울이며 외로움 달래봐도 메울 길~없는 가슴 중년의 고독인~가 지나~온 인생길~이 지나온 인생길~이 모두가 꿈만~같구나 친구~가 옆에 있다 가정이 내게 있...

냉면 타령 김상범

냉면이오 (냉면이오) 냥면이오 냉면 (냉면이오 냉면) 시원하고 새컴한 맛좋은 냉면 한 그릇 냉면에 한더위 가시고 두 그릇 냉면에 웃음꽃이 핀다네 (두 그릇 냉면에 웃음꽃이 핀다네) 새색씨가 냉면을 먹다가 재채기를 했더니 마주앉은 새신랑 얼굴이 말씀이 아니구려 얼씨구 그래도 쫄깃 아 쫄깃 새색씨 큰 눈만 껌벅 껌벅 그래도 맛만 좋아 쉬지않고 먹기만 하네...

왕서방 연서 김상범

비단이 장사 왕서방 명월이한테 반해서 비단이 팔아 모은 돈 퉁퉁 털어서 다 줬어 띵호와 띵호와 돈이가 없어도 띵호와 명월이 하고 살아서 돈이가 무유데 띵호와 워디가 반해서 하하하 비단이 팔아서 띵호와 비단이 팔아도 명월이 잠이가 들어도 명월이 명월이 생각이 다다유 왕서방 병들어 누웠어 띵호와 띵호와 병들어 누워도 띵호와 명월이하고 살아서 왕서방 죽어...

난 정말 모르겠네 김상범

난 정말 모르겠네 - V.A. 그 시절 그 노래 왜 그런지 보고파서 문 앞에서 서성거리다 큰 맘 먹고 불러봤더니 며칠 전에 이사갔다네 허전히 돌아서는 나 네가 보면 반기겠지만 이 가슴은 미어질 듯 눈물은 콱 나올듯 왜 이렇게 보고픈지 난 정말 모르겠네 간주중 사흘나흘 생각해도 왜 그런지 거짓말 같아 큰 맘 먹고 또 가 봤더니 며칠 전과 똑 같은 대답 ...

괄세마오 김상범

괄세마오 괄세마오 아는것 없다고 괄세마오ㄱㄴㄷㄹ 한자 두자 배우겠오너나 나나 태어날때 ㄱㄴ 알았드냐그까짓것 문제없다나도 한번 해봐야지괄세마오 하하하 괄세마오괄세마오 괄세마오두주먹 불끈쥐고 언젠가 나도 한번ㄱㄴㄷㄹ ㄱㄴㄷㄹ새마을에 집을을 짓고나도 문패를 달아보리나도 문패를 달아보리괄세마오 괄세마오 가진것 없다고 괄세마오이래뵈도 옥동자로큰소리치며 태어났...

강건너 내고향 김상범

날아가는 기러기야 내 고향에 함께가자 저 강 건너 우리집에 저녁연기 보이는구나 타향살이 오랜만에 금의환향 길인데 보고팠던 부모형제 얼싸안고 반겨보자 노를 젓는 뱃사공아 내 고향에 함께 가자 저 강건너 어서가자 저녁노을 지기전에 타향살이 오랜만에 금의환향 길인데 보고팠던 내 친구들 얼싸안고 반겨보자

저녁종소리 김상범

바람 불어오는 길에 저녁 종소리 운다가슴 깊은 곳에 울듯 전해오는 너의 검은 눈동자그날 떠나가던 길에 낙엽 한 잎이 떨려차마 말 못하고 몰래 숨어서 울던 너의 검은 빰이여차가운 입술 싸늘히 식어가던 밤에짙은 안개 속에 그 모습 가버린 자욱바람 불어오는 길에 저녁 종소리 울면차마 잊지 못하여 너를 불러보는 나 하나의 쏘렌자라여차가운 입술 싸늘히 식어가던...

나비의 꿈 김상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서산에 노을이 물들면양떼를 몰고 온 나의 피리 소리가 아름다운 노래 하리라나비야 오 나비야 어여쁜 내 사랑아나비야 오 나비야 고운 꿈 안아 보렴아어둠이 숲 속에 내리면 외로운 별들이 찾아와멀고 먼 저 하늘 날아 촛불 밝히고옛 이야기 꽃 피우리라나비야 오 나비야 어여쁜 내 사랑아나비야 오 나비야 고운 꿈 안아 보렴아풀잎에 맺힌 밤 ...

추락 백지영

눈을 감아 그댈 기억해봐 눈물이라도 멈추지 않는 그대 추억을 헤어나려고 벗어나려고 너무 애를 써도 소용 없었어 혼자라도 괜찮을 거라고 그대 빈자리 채워질거라 믿어왔지만 가면 갈수록 더 해만가는 그대 그리움에 견딜수 없어 *사랑했어 그대만을 이런 내 맘 몰라 그대 나를 떠난 것 같아 후회했어 떠나갈 때 눈물이라도 보여 그대를 잡아야 했어 사랑으로 영...

추락 하동균

그런 미운 얼굴 하지마 돌아서서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 맘을 사랑을 모두 다 줬는데 이제와서 왜 돌려주는데 내게 미안하단 그 말이 잊어달란 그 말이 꺼내기 어렵니 두 번 다시는 말 못하는 병에 걸린건지 다그쳐 물어보다가 사랑한다고 떠나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잡아보지만 내가 준 반지마저도 돌려주고서 날 처음 본 듯이 뒤돌아서 가는 널 그래 가고 ...

추락 YNot?

누구 보지 못한 순간 시간 떨어져가는 너의 희망 사랑 잡아보려 했던 삶의 순간들도 흩어지듯 모두 아래로 아래로 이건 아니었지 너의 마지막은 바라보지 못한 맑은 하늘 차마 하지못한 낮은 인사 되돌리려 했던 마지막 그 마음 뿌리치듯 모두 아래로 아래로 견딜 수도 없지 짓누르던 아픔 그건 니가 아냐 거기 버려진건 단지 너무 오른 세상일뿐 그런 짧은 순간...

추락 임재범

어둠이 느껴져 난 그래서 편한걸 저 바람을 재워 찬 기운이 날 깨워 제발 깨지마 어차피 난 다시 떨어질테니까 아무리 걸어도 눈 뜨면 제자리야 끝이다 서보면 또 다시 처음이야 시간은 내목을 죄이며 쫒아오고 그러니 이렇게 어쩜 더 높은 곳으로 올라야 했나 그만큼 더욱더 깊숙히 묻혀질 테니까 기어서라도 난 살아내려고 했어 내 모든 열정이...

추락 임재범

어둠이 느껴져 난 그래서 편한걸 저 바람을 재워 찬 기운이 날 깨워 제발 깨지마 어차피 난 다시 떨어질테니까 아무리 걸어도 눈 뜨면 제자리야 끝이다 서보면 또 다시 처음이야 시간은 내목을 죄이며 쫒아오고 그러니 이렇게 어쩜 더 높은 곳으로 올라야 했나 그만큼 더욱더 깊숙히 묻혀질 테니까 기어서라도 난 살아내려고 했어 내 모든...

추락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 어디론가 떨어져 난 모 르겠어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쭉 떨어져 떨어져 난 모르겠어 내팔 내머리 내다리 내몸둥아리에 넌 줄을 매달아 날 갖고 놀다 넌 지겨워 이제 날 버려 난 너를 위해 내 몸 다 바쳐 다 이제 쭉 떨어져 항상 그랬듯이 난 비위 맞쳐 가며 또 비위 맞쳐가며 살다가는 내 정신 마져 쭉 떨어져 난 ...

추락 백지영

눈을 감아 그댈 기억해봐 눈물이라도 멈추지 않는 그대 추억을 헤어나려고 벗어나려고 너무 애를 써도 소용 없었어 혼자라도 괜찮을 거라고 그대 빈자리 채워질거라 믿어왔지만 가면 갈수록 더 해만가는 그대 그리움에 견딜수 없어 *사랑했어 그대 만을 이런 내 맘 몰라 그대 나를 떠난 것 같아 후회했어 떠나갈 때 눈물이라도 보여 그대를 잡아야 했어 사랑으...

추락 이규호

하늘 위 떠도는 꿈을 보며 네 몸은 그곳에만 머물러 왔어 무거운 꿈 양치듯 몰아가 이제야 제자리로 오, 떨어지는거야 자 거침없이 내려와 휴지통을 비우듯 오랜 세월 한순간 눈감아 버리면 그만이야 자 끝도 없이 내려와 다시 올려 본 하늘 예전처럼 좁아보이진 않을거야 가장 넓은 하늘 보는 자리 힘들면 그대로 주저앉아버려 지친 마음 조금은 쉬어 가야지 이 ...

추락 김진표

자다가 눈을 뜨고 본 다가온 반쯤 돈 술에 취한 내몸을 더듬는 거친 손 또 또 시작이야 꼭 꼭 하는 말이 "가만히 누워있어" 어! 정말 지겨워 이러다 지기 힘겨워 지가 지쳐 반쯤 미쳐 잠이 들면 나는 또다시 몸을 씻쳐 뻔한 story 그리고 뻔한 이야기 정말 죽여버리고싶 다시 또다시 귓가에 들여 어때 어? 오늘은 뭔가 틀려 너무나 빠르게 진...

추락 TEAM

추락 (작곡: 양창익, 편곡: 양창익, 작사: 박명호/송창진, FEAT: 개리/길/디기리) 개리┓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 어디론가 떨어져 난 모르겠어 KILL┛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 쭉 떨어져 떨어져 난 모르겠어 개리> 내 팔 내 머리 내 다리 내 몸둥아리에 넌 줄을 매달아 날 갖고 놀다 넌 지겨워 이제 날 버려 난

추락 이규호

하늘 위 떠도는 꿈을 보며 네 몸은 그 곳에만 머물러 왔어 무거운 꿈 양치 듯 몰아가 이제야 제자리로 오 떨어지는 거야 자 거침없이 내려와 휴지통을 비우듯 오랜 세월 한순간 눈 감아 바라면 그만이야 자 끝도 없이 내려와 다시 올려 본 하늘 예전처럼 좁아 보이진 않을거야 가자 아 넓은 하늘 보는 자리 힘들면 그대로 주저앉아 버려 지친 마음 조금은 쉬...

추락 김진표

자다가 눈을 뜨고 본 다가온 반쯤 돈 술에 취한 내몸을 더듬는 거친 손 또 또 시작이야 꼭 꼭 하는 말이 "가만히 누워있어" 어! 정말 지겨워 이러다 지기 힘겨워 지가 지쳐 반쯤 미쳐 잠이 들면 나는 또다시 몸을 씻쳐 뻔한 story 그리고 뻔한 이야기 정말 죽여버리고싶 다시 또다시 귓가에 들여 어때 어? 오늘은 뭔가 틀려 ...

추락 팀(TEAM)

*개리/KILL: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 어디론가 떨어져 난 모르겠어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떨어져 쭉쭉 떨어져 떨어져 난 모르겠어* / 개리: 내팔 내머리 내다리 내몸둥아리에 넌 줄을 매달아 날 갖고 놀다 넌 지겨워 이제 날 버려 난 너를 위해 내 몸 다 바쳐 다 이제 쭉 떨어져 항상 그랬듯이 난 비워 맞쳐 가며 또 비위 맞쳐가며 살다가는 ...

추락 이규호(Kyo)

하늘 위 떠도는 꿈을 보며 네 몸은 그곳에만 머물러 왔어 무거운 꿈 양치듯 몰아가 이제야 제자리로 오 떨어지는거야 자 거침없이 내려와 휴지통을 비우듯 오랜 세월 한순간 눈감아 버리면 그만이야 자 끝도 없이 내려와 다시 올려 본 하늘 예전처럼 좁아보이진 않을거야 가장 넓은 하늘 보는 자리 힘들면 그대로 주저앉아버려 지친 마음 조금은 쉬어 가야지 이 순간...

추락 와이낫(Ynot?)

누구 보지 못한 순간 시간 떨어지는 너의 희망 사랑 잡아보려 했던 삶의 순간들도 흩어지듯 모두 아래로 아래로 이건 아니었지 너의 마지막은 쳐다 보지 못한 맑은 하늘 차마 하지 못한 낮은 인사 돌이키려 했던 마지막 그 마음 뿌리치듯 모두 아래로 아래로 견딜 수도 없지 짓누르는 아픔 그건 니가 아냐 거기 떨어진 건 단지 너무 오른 세상일 뿐 그런 짧은 순...

추락 멜란지(Melange)

어지러워져. 숨쉬기조차 부담스러워. 버틸 만큼 버텨왔어. 사라져줘. 그저 믿었던 환상 속 에서 높이 높이 날고 싶다니 웃겨. 뒤 돌아 보지 마라 될 수 있다면 싸늘한 심장을 가져봐. 산다는 것은 이겨야 한다. 한 번 뿐이다. 시키는 대로만 걸어라. 오늘 사랑 한다 아낀다 말할 수 있는 그도 결국엔 적이 된다. 믿지마. 어떠한 기대라는 이름도 기억 끝까...

추락 멜란지

어지러워져숨쉬기조차 부담스러워버틸 만큼 버텨왔어사라져줘그저 믿었던 환상 속 에서높이 높이 날고 싶다니 웃겨뒤 돌아 보지 마라될 수 있다면싸늘한 심장을 가져봐산다는 것은 이겨야 한다한 번 뿐이다시키는 대로만 걸어라오늘 사랑 한다아낀다 말할 수 있는 그도결국엔 적이 된다믿지마어떠한 기대라는 이름도기억 끝까지 몰고 가라없애 다 사치야 잊어버려이젠 늦었어 멈...

추락 와이낫?

누구 보지 못한 순간 시간떨어지는 너의 희망 사랑잡아보려 했던 삶의 순간들도흩어지듯 모두 아래로 아래로이건 아니었지 너의 마지막은쳐다 보지 못한 맑은 하늘 차마 하지 못한 낮은 인사되돌리려 했던 마지막 그 마음뿌리치듯 모두 아래로 아래로견딜 수도 없지 짓누르는 아픔그건 니가 아냐 거기 버려진 건단지 너무 오른 세상일 뿐그런 짧은 순간 모두 사라진 건너...

추락 BrokenTeeth

아래 잠드는 갈 길 잃은 나의 마음 조각들 보며 이루지 못한 말들을 밤새 펼쳐 파헤쳐 가는데 한없이 떨어지는 꿈 온몸이 부서지는 꿈 끝없이 걸어가는 꿈 앞뿐 만인 길에 한없이 떨어지는 꿈 온몸이 부서지는 꿈 끝없이 걸어가는 꿈 앞뿐 만인 길의 다시금 들어보는 목소리 조금씩 흐려지는 눈망울 목을 죄여오는 불길한 나른함에 그 끝엔 언제나 바닥없는 추락

추락 재익 (Jake)

나만 아무 생각두 없는 하루우릴 위해서 더 바보가 될게마음속에 담은 생각은 마음에 안에안돼 밖엔 eh eh알아 밖엔 맑게 개인 하늘 거짓 꿈에서 본 다음 이 세계날아 다니는 저 하늘에 사는내 날개 내 날개더 새까만 맘 속에 자꾸 커져가는널 위한 lonely heart아직도 내 안엔 아주 기나긴 story lineah 마지막이길이런 노래가 아마 당분간거...

추락 orangeman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 해추락하며 휘날리는 날개만일 내가 새가 된다면내 깃털을 구름 위에 걸래품 안에 날 깨워주기를아주 깊은 새장 속에서허둥대는 이유들은 찾지 못해기어코 나를 지웠었어조금만 더 기다려봐주먹만하게 좁은 세상조금만 더 기다려봐품 안에 날 깨워주기를처음 봤던 빛을 향해서이제 난 알을 깨볼거에요닭똥 같은 눈물 가식들전부 다 지우고서 밝힐거야 ...

추락 종연

하늘 새파래지고 공기 차가워지면 다시 떨어집니다 아무 말도 없이 추락 알아주는 이 하나 없고 또다시 떨어집니다 어떤 말도 없이 떨어지는 나의 기도 날개 없는 나의 소망 말이 없는 궂은 하늘 누구도 미워할 수 없어 추락 하늘을 날고 싶어 바람을 가지고 싶어 날씨를 바꾸고 싶어 하지만 달라지지 않은 세상 의미 없는 나의 바람 대답 없는 미운 하늘 많은 걸 사랑할

백지영 - 추락 Remix

눈을 감아 그댈 기억해봐 눈물이라도 멈추지 않는 그대 추억을 헤어나려고 벗어나려고 너무 애를 써도 소용 없었어 혼자라도 괜찮을 거라고 그대 빈자리 채워질거라 믿어왔지만 가면 갈수록 더 해만가는 그대 그리움에 견딜수 없어 *사랑했어 그대 만을 이런 내 맘 몰라 그대 나를 떠난 것 같아 후회했어 떠나갈 때 눈물이라도 보여 그대를 잡아야 했어 사랑으...

추락 Special Edition 원티드

그런 미운 얼굴 하지마 돌아서서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 맘을 사랑을 모두 다 줬는데 이제와서 왜 돌려주는데 내게 미안하단 그 말이 잊어달란 그 말이꺼내기 어렵니 두번 다시는 말 못 하는 병에 걸린 건지 다그쳐 물어보다가~~ 사랑한다고 떠나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잡아보지만 내가 준 반지마저도 돌려 주고서 날 처음 본 듯이 뒤돌아서 가는 너~예 그...

추락 Special Edition 원티드, 이정

그런 미운 얼굴 하지마 돌아서서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 맘을 사랑을 모두 다 줬는데 이제와서 왜 돌려주는데 내게 미안하단 그 말이 잊어달란 그 말이 꺼내기 어렵니 두번 다시는 말 못 하는 병에 걸린 건지 다그쳐 물어보다가 사랑한다고 떠나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잡아보지만 내가 준 반지마저도 돌려 주고서 날 처음 본 듯이 뒤돌아서 가는 너 그래 가고 싶...

추락 (Special edition) 원티드(Wanted)

그런 미운 얼굴 하지마 돌아서서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 맘을 사랑을 모두 다 줬는데 이제와서 왜 돌려주는데 내게 미안하단 그 말이 잊어달란 그 말이 꺼내기 어렵니 두 번 다시는 말 못하는 병에 걸린건지 다그쳐 물어보다가 사랑한다고 떠나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잡아보지만 내가 준 반지마저도 돌려주고서 날 처음 본 듯이 뒤돌아서 가는 널 그래 가고 ...

추락 (Feat. 무아) 정쌍

떨어지는 저 저 나뭇잎처럼 멀어지는 너 너 너와나 우리 떨어지는 저 저 빗방울처럼 무너지는 나 부서지는 나 x 2 밤마다 잠을 못 자 몸과 맘 모두 고장 혼자 니 이름 부르며 울고 있는 난 살아있는 송장 네 향기를 쫓아 한참을 걸으며 도착 한곳은 다름 아닌 인적이 드문 어느 폐 공장 한 손으로 술병을 잡고 한 손으로 네 사진을 들고 마지막 인사를 건...

추락 (Special edition) 원티드(Wanted), J.Lee

그런 미운 얼굴 하지마 돌아서서 가지마 아직은 아니야 내맘을 사랑을 모두 다 줬는데 이제 와서 왜 돌려주는데 내게 미안하단 그 말이 잊어달란 그 말이 꺼내기 어렵니 두 번 다시는 말 못하는 병에 걸린 건지 다그쳐 물어보다가 사랑한다고 떠나가지 말라고 안 된다고 잡아보지만 내가 준 반지마저도 돌려주고서 날 처음 본 듯이 뒤돌아서 가는...

추락 (墜落) 청일몽 (靑日夢)

검푸른 극막이 내려온다 마치 그 모습이 가득한 별들의 추락 같아 예쁜 춤을 추네 손을 뻗어 닿을 수 있을까 숱한 질문들도 서늘한 고요에 저문다 오 나의 나의 나의 안쓰러워 마 애써 넌 애타게 원했던 그 어떤 날 보다 자유로우니까 난 오 나의 나의 나의 검푸른 극막이 내려와 이렇게 막을 내리네 가득한 별들의 추락 같아 가득한 별들이 추락 같아 기다려왔단 듯이

추락 墜落 묘연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떨어지는 순간은 찰나라며 기나긴 밤 끝이 아침일지 밝아오는 저 빛이 난 두려워 후회로 어지럽힌 밤 한낮에도 어두운 방 멋대로 빛이 들이치는 창 쉴새없이 소란한 맘 무너진 발아래 무엇이 있는지 떨어진 난 어디에 다다르는지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떨어지는 순간은 찰나라며 기나긴 밤 끝이 아침일지 밝아오는 저 빛이 난 두려워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Taxi 고기

내가 말 하는건 TAXI 말고도 어이 거기 그 쪽들도 포함하는 거지, 거기 잘 듣고들 있니 독고다이 이기주의는 개인주의로 바꿔 죽으려면 혼자죽지 사람을 왜 죽여 (Kill, kill, kill) TAXI, TAXI, TAXI, TAXI 몇시, 몇시, 몇시, 몇시 데려가, 데려가, 데려가, 데려가 추락, 추락, 추락, 추락 음주택시 총알택시

마음 추락 (feat. TOVE)

"사랑이었다" 부푼 설렘에 하얀 구름 속을 날게 해 놓고 떨어트려 마음 추락 끝없는 낙하 멈춰라 그대 없는 이 밤 마음 추락 끝없는 낙하 사랑은 이별 뒤에 찾아와 이별의 끄트머리 사랑과 이별 사이 내 맘은 멍투성이가 돼 날개가 꺾여버린 난 다시 또 외톨이 사랑은 심술쟁이야 나를 좋아하지 않나 봐 아마 사랑은 날 미워하나 봐 마음 추락 끝없는 낙하 멈춰라 그대

Abyss (무저갱) 잠비나이

반복되어지던 타원형의 움직임이 반드시 인도하여 데려다 줄 미지의 호기심 스스로 증축하며 부풀어만 갔던 우주는 다시 자그만 둥근 원안으로 수축 한 곳으로 응집시킨 에너지를 분출하는 미궁으로부터 구출해 낸 유일한 탈출구 불가변적인 길의 끄트머리를 묻는 질문은 잠시 거두고 다만 이끄는 대로 끌려가는 것뿐 기나긴 수난의 감옥에서 구출할 끝없이 유전하는 순환을 종식시키는 추락

墜落 Madmans Esprit

위아래도 좌우도 없는 완전한 암흑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몸부림 치며 고독만이 오롯이 뚜렷해 아무리 발버둥 쳐보아도 아무런 벗어날 길이 없어 이곳은 존재하길 거절당한자의 유배지 수십년, 원을 그리는 절망과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하는 허황된 회한 추락 계속 떨어져, 아래가 위가 돼 떨어지고 있는 나를 다시 만나 이 우주는 추락하고 있는 나의 악몽 모든 것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