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떨어지는 순간은 찰나라며
기나긴 밤 끝이 아침일지
밝아오는 저 빛이 난 두려워
후회로 어지럽힌 밤
한낮에도 어두운 방
멋대로 빛이 들이치는 창
쉴새없이 소란한 맘
무너진 발아래 무엇이 있는지
떨어진 난 어디에 다다르는지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떨어지는 순간은 찰나라며
기나긴 밤 끝이 아침일지
밝아오는 저 빛이 난 두려워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떨어지는 순간은 찰나라며
기나긴 밤 끝이 아침일지
밝아오는 저 빛이 난 두려워
후회로 어지럽힌 밤
한낮에도 어두운 방
멋대로 빛이 들이치는 창
쉴새없이 소란한 맘
무너진 발아래 무엇이 있는지
떨어진 난 어디에 다다르는지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
떨어지는 순간은 찰나라며
기나긴 밤 끝이 아침일지
밝아오는 저 빛이 난 두려워
오르는 길은 영원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