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떠난 뱃길마져 지워져 가고
안개비만 내리는 부둣가에서
보내는 이 마음이 너무 허전해
나는 홀로 서성거리네
항구의 이별은 사연도 많아
수은등 불빛들도 울고만 있어
하염없이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눈물 젖은 월미도 밤
떠나지 못하는 지난 추억이
물결위에 출렁이는 부둣가에서
못다한 사랑이 너무 아쉬워
나는 홀로 서성거리네
마지막 뱃길마져 끊어졌기에
떠나간 그 님을 잡을 길 없어
하염없이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눈물 젖은 월미도 의밤
안개비만 내리는 부둣가에서
보내는 이 마음이 너무 허전해
나는 홀로 서성거리네
항구의 이별은 사연도 많아
수은등 불빛들도 울고만 있어
하염없이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눈물 젖은 월미도 밤
떠나지 못하는 지난 추억이
물결위에 출렁이는 부둣가에서
못다한 사랑이 너무 아쉬워
나는 홀로 서성거리네
마지막 뱃길마져 끊어졌기에
떠나간 그 님을 잡을 길 없어
하염없이 하염없이 바라만 보는
눈물 젖은 월미도 의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