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우리에게
아무 말도 없는데
먼빛을 좇아서
손에 움켜쥔 기적
하등 보잘것없는
결말을 찾아서
험한 시간들을 지나왔지만
아픈 날들만 기억나고
누구도 믿어주질 않아
텅 비어버린 이야기 책엔
방황만이 남아 있겠지
이 지구는 돌고 돌아도 아직도 방법을 몰라요
우리가 옳은지조차도 대답할 수가 없는걸요
이렇게나 아름답게 쏟아지는 별을 보면서
누군가의 꿈을 꾸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상처는 만질수록 아파오고
어린 날의 치기를 불안으로 답해요
영원하단 해도 밤에는 저무니
잠깐 빛을 잃어도 괜찮겠죠
힘든 우리를 끌어안고
이 지구를 돌고 돌아도 아직도 정답을 몰라요
여기에 있는 이유조차 대답할 수가 없는걸요
이렇게나 아름답게 쏟아지는 별을 보면서
누군가의 꿈을 이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벼랑 끝에서 우린
하나가 되고
눈물 흘리던 밤
여기에 두고
사라질 듯한 날
살아가게 만드는
너를 보며
우린 지금의 다짐이 영원하길 바래
새카만 낮이 온대도
이 땅에 남겨둔 발자국 위에
내려앉은 두 개의 씨앗
하늘은 우리에게
아무 말도 없는데
먼빛을 좇아서
손에 움켜쥔 오늘
아무 말도 없는데
먼빛을 좇아서
손에 움켜쥔 기적
하등 보잘것없는
결말을 찾아서
험한 시간들을 지나왔지만
아픈 날들만 기억나고
누구도 믿어주질 않아
텅 비어버린 이야기 책엔
방황만이 남아 있겠지
이 지구는 돌고 돌아도 아직도 방법을 몰라요
우리가 옳은지조차도 대답할 수가 없는걸요
이렇게나 아름답게 쏟아지는 별을 보면서
누군가의 꿈을 꾸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상처는 만질수록 아파오고
어린 날의 치기를 불안으로 답해요
영원하단 해도 밤에는 저무니
잠깐 빛을 잃어도 괜찮겠죠
힘든 우리를 끌어안고
이 지구를 돌고 돌아도 아직도 정답을 몰라요
여기에 있는 이유조차 대답할 수가 없는걸요
이렇게나 아름답게 쏟아지는 별을 보면서
누군가의 꿈을 이어요 세상을 움직이는
벼랑 끝에서 우린
하나가 되고
눈물 흘리던 밤
여기에 두고
사라질 듯한 날
살아가게 만드는
너를 보며
우린 지금의 다짐이 영원하길 바래
새카만 낮이 온대도
이 땅에 남겨둔 발자국 위에
내려앉은 두 개의 씨앗
하늘은 우리에게
아무 말도 없는데
먼빛을 좇아서
손에 움켜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