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것들 품에 안고서
용서를 해줄래요
내가 다정해서가 절대 아니에요
나를 위한 일인 거죠
어느 순간 문득 궁금했어요
내가 왜 미워해야 해요?
나는 그저 두 눈 꼭 감고 모조리
품에 안을래요
미움은 똑같은 미움을 낳고
용서는 사랑을 낳잖아요
나는 미움으로 담쌓고 지내고 싶지 않아
그들도 사정이 있었겠지요
너도 나도 인간인 걸요
그들을 이제는 놓아줄 거예요
당신도 행복해지세요
미움은 똑같은 미움을 낳고
용서는 사랑을 낳잖아요
우린 따뜻한 맘 담고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아
이제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아
나를 돌보며 살 거예요
매끄럽지 못한 손톱도
달아난 잠들도
이제는 안녕
매끄럽지 못한 손톱도
달아난 잠들도
이제는 안녕
용서를 해줄래요
내가 다정해서가 절대 아니에요
나를 위한 일인 거죠
어느 순간 문득 궁금했어요
내가 왜 미워해야 해요?
나는 그저 두 눈 꼭 감고 모조리
품에 안을래요
미움은 똑같은 미움을 낳고
용서는 사랑을 낳잖아요
나는 미움으로 담쌓고 지내고 싶지 않아
그들도 사정이 있었겠지요
너도 나도 인간인 걸요
그들을 이제는 놓아줄 거예요
당신도 행복해지세요
미움은 똑같은 미움을 낳고
용서는 사랑을 낳잖아요
우린 따뜻한 맘 담고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아
이제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아
나를 돌보며 살 거예요
매끄럽지 못한 손톱도
달아난 잠들도
이제는 안녕
매끄럽지 못한 손톱도
달아난 잠들도
이제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