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같은 눈을 하고 입꼬릴 찢어
분냄새 펄럭이며 채취를 옮겨
찍어 바른 입술로 사랑을 읊어
하얗게 모은 살로 희망을 주어
자라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멀었는지
모두가 사랑하는 여인이 되어도
나는 너 한 줌 갖지 못하는데
계집애 계집애
그 사람 눈 길에 밤새 몸달은 어른 아이
계집애 계집애
그가 제쳐줄 옷 깃
계집애 계집애
수많은 남자의 손 거쳐 당신에게 선
계집애 계집애
날 여자로 만들어
거지 같은 아이가 꾸역꾸역 자라서
건강한 어른이 될 리 없잖아
지겨운 이 삶의 끝은 정해져있어
계산하지 않아도 딱 여기까지
엔딩
계집애 계집애
그 사람 눈길에 밤새 몸달은 어른 아이
계집애 계집애
그가 제쳐줄 옷 깃
계집애 계집애
그 사람 손길에 피어나 꺾인 당신의 꽃
계집애 계집애
날 여자로 만들어
분냄새 펄럭이며 채취를 옮겨
찍어 바른 입술로 사랑을 읊어
하얗게 모은 살로 희망을 주어
자라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아직도 멀었는지
모두가 사랑하는 여인이 되어도
나는 너 한 줌 갖지 못하는데
계집애 계집애
그 사람 눈 길에 밤새 몸달은 어른 아이
계집애 계집애
그가 제쳐줄 옷 깃
계집애 계집애
수많은 남자의 손 거쳐 당신에게 선
계집애 계집애
날 여자로 만들어
거지 같은 아이가 꾸역꾸역 자라서
건강한 어른이 될 리 없잖아
지겨운 이 삶의 끝은 정해져있어
계산하지 않아도 딱 여기까지
엔딩
계집애 계집애
그 사람 눈길에 밤새 몸달은 어른 아이
계집애 계집애
그가 제쳐줄 옷 깃
계집애 계집애
그 사람 손길에 피어나 꺾인 당신의 꽃
계집애 계집애
날 여자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