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날 돌아보면
항상 그 자리에
말없이 서 있던
한 사람
새벽이 밝아와도
잠들 줄 모르고
내 이름 불러보던
우리 엄마
엄마의 세월은
기다림이었고
나는 그 세월을
모르고 살았지
살아보니 이제야
보이더라
자식 위해 흘린
엄마의 세월
철없던 그 시절엔
사랑이 너무도
당연한 줄로만
알았지
~~~~~~~~~~~
엄마의 세월은
기다림이었고
나는 그 세월을
모르고 살았지
살아보니 이제야
보이더라
자식 위해 흘린
엄마의 세월
아무 말없어도
다 알고 있던
그 눈빛 하나가
전부였지
엄마의 세월은
노래가 되어
오늘도 내 삶을
안아주네
이 생 다하도록
잊지 못할
내 인생 전부인
엄마의 세월
항상 그 자리에
말없이 서 있던
한 사람
새벽이 밝아와도
잠들 줄 모르고
내 이름 불러보던
우리 엄마
엄마의 세월은
기다림이었고
나는 그 세월을
모르고 살았지
살아보니 이제야
보이더라
자식 위해 흘린
엄마의 세월
철없던 그 시절엔
사랑이 너무도
당연한 줄로만
알았지
~~~~~~~~~~~
엄마의 세월은
기다림이었고
나는 그 세월을
모르고 살았지
살아보니 이제야
보이더라
자식 위해 흘린
엄마의 세월
아무 말없어도
다 알고 있던
그 눈빛 하나가
전부였지
엄마의 세월은
노래가 되어
오늘도 내 삶을
안아주네
이 생 다하도록
잊지 못할
내 인생 전부인
엄마의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