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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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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밥은 먹었니
아들아 잘지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날 챙기시던 엄마
엄마야 엄마야 우리 엄마
보고 싶어 불러보네
엄마야 엄마야 우리 엄마
오늘도 생각나네
사랑해요 그 한마디
전하지도 못하고
눈감으면 떠오르는
사랑하는 엄마
엄마야 엄마야 우리 엄마
보고 싶어 불러보네
엄마야 엄마야 우리 엄마
오늘도 생각나네
~~~~~~~~~~~~~~~~~
엄마야 엄마야 우리 엄마
하늘에서 웃고 있나요
엄마야 엄마야 우리 엄마
보고픈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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