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
또 다시 네 이름을
낮게 불러본 이 밤
잊으려 했던 기억이
내 안에 또 살아나
텅 빈 거릴 걷다 보면
그날의 너와 마주쳐
아무 말 없이 웃던 널
나는 지울 수 없어
[Chorus]
널 부르는 이 밤
터질 듯한 가슴 속
말하지 못한 그 말
이젠 너무 늦었지만
남겨진 이 숨결
너의 이름을 안고
다시, 다시 한 번만
날 바라봐 줘
[Verse 2]
지워지지 않는 상처
그 안에 네가 있어
웃으며 보내준 내가
가장 미워지는 밤
기억이 차오를수록
가슴은 더 무너져
울먹이던 네 뒷모습
이제야 눈에 밟혀
[Chorus]
널 부르는 이 밤
터질 듯한 가슴 속
말하지 못한 그 말
이젠 너무 늦었지만
남겨진 이 숨결
너의 이름을 안고
다시, 다시 한 번만
날 바라봐 줘
[Bridge]
나 없이 괜찮냐고
묻고 싶었어 단 한 번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건 네 이름을 부르는 것뿐
[Outro]
이 밤이 끝나기 전에
너의 대답이 들리길
차오른 눈물 속에서
널, 널 부른다
[End]
또 다시 네 이름을
낮게 불러본 이 밤
잊으려 했던 기억이
내 안에 또 살아나
텅 빈 거릴 걷다 보면
그날의 너와 마주쳐
아무 말 없이 웃던 널
나는 지울 수 없어
[Chorus]
널 부르는 이 밤
터질 듯한 가슴 속
말하지 못한 그 말
이젠 너무 늦었지만
남겨진 이 숨결
너의 이름을 안고
다시, 다시 한 번만
날 바라봐 줘
[Verse 2]
지워지지 않는 상처
그 안에 네가 있어
웃으며 보내준 내가
가장 미워지는 밤
기억이 차오를수록
가슴은 더 무너져
울먹이던 네 뒷모습
이제야 눈에 밟혀
[Chorus]
널 부르는 이 밤
터질 듯한 가슴 속
말하지 못한 그 말
이젠 너무 늦었지만
남겨진 이 숨결
너의 이름을 안고
다시, 다시 한 번만
날 바라봐 줘
[Bridge]
나 없이 괜찮냐고
묻고 싶었어 단 한 번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건 네 이름을 부르는 것뿐
[Outro]
이 밤이 끝나기 전에
너의 대답이 들리길
차오른 눈물 속에서
널, 널 부른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