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나 처음 만난날 그모습 아직 선명해
서로가 어색 해하며 쉽게말 하지 못하고
집에 바래다 주면서 조심히 얘기 하면서
친근히 장난 치면서 거리는 좁혀 지는데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our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에 익숙해가며 가끔씩 말다툼하며
조금씩 실망해가며 거리는 멀어 지는데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our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가끔씩 우린 착각을 하지 나의 세상만 옳은 거라고
우리 가끔식 잠깐 멈추어 귀를 열면 어떨까?
싱그런 너의 맘 나에게 다가와 맘편히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알게 되었고
내마음 가득히 다른색 목소리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our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my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가 어색 해하며 쉽게말 하지 못하고
집에 바래다 주면서 조심히 얘기 하면서
친근히 장난 치면서 거리는 좁혀 지는데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our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에 익숙해가며 가끔씩 말다툼하며
조금씩 실망해가며 거리는 멀어 지는데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our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가끔씩 우린 착각을 하지 나의 세상만 옳은 거라고
우리 가끔식 잠깐 멈추어 귀를 열면 어떨까?
싱그런 너의 맘 나에게 다가와 맘편히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알게 되었고
내마음 가득히 다른색 목소리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our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
I can’t hide ya in my life 서로의 흔들림 없이 옆자릴 지켜주면서
I can’t deny ya in my life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