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을 보며 눈만 깜빡이던 삶이 지나고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 알 것만 같아
출렁이는 몸을 가누네
천장을 보며 눈만 깜빡이던 삶이 지나고
이제 난 어디로 가야 할지 알 것만 같아
헐렁이는 맘을 가누네
아무도 찾지 않는, 발길조차 닿지 않는
바람도 한 점 불지 않는, 구름조차 잡아먹히는 절벽에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시계를 보며 숨만 절뚝이던 삶이 지나고
이제 우리, 어디로 가야 할지 알 것만 같아
출렁이는 몸을 가누네
아무도 찾지 않는, 발길조차 닿지 않는
바람도 한 점 불지 않는, 구름조차 잡아먹히는 절벽에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는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는 돋을 거야
이제 나는 어디로 가야 할지 알 것만 같아
출렁이는 몸을 가누네
천장을 보며 눈만 깜빡이던 삶이 지나고
이제 난 어디로 가야 할지 알 것만 같아
헐렁이는 맘을 가누네
아무도 찾지 않는, 발길조차 닿지 않는
바람도 한 점 불지 않는, 구름조차 잡아먹히는 절벽에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시계를 보며 숨만 절뚝이던 삶이 지나고
이제 우리, 어디로 가야 할지 알 것만 같아
출렁이는 몸을 가누네
아무도 찾지 않는, 발길조차 닿지 않는
바람도 한 점 불지 않는, 구름조차 잡아먹히는 절벽에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가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는 돋을 거야
앞을 보다 물에 잠겨
우릴 둘러싸는 폭죽에
날개는 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