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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

정우
앨범 그리운 어머니작사 정재우작곡 김동건, 정재우편곡 김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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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나 됐는지
시계를 보아도
감은눈이
떠지질 않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꿈이라도
꾸고 있는것 같아
그렇게 상냥하게
나를 감싸며
하루가 멀다하고
나를 찾더니
같은 입술로
다른 얘기를
왜 내가 들어야만해
나빠 나빠
가식적인 그런 행동이
처음하고 끝이 다른
그런 남자가
오늘밤엔 그 어디서
누굴 유혹해
그 사랑이 너무 두려워@
그렇게 상냥하게
나를 감싸며
하루가 멀다하고
나를 찾더니
같은 입술로
다른 얘기를
왜 내가 들어야만해
나빠 나빠
가식적인 그런 행동이
처음하고 끝이 다른
그런 남자가
오늘밤엔 그 어디서
누굴 유혹해
그 사랑이 너무 두려워
그 사랑이 너무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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