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꽃으로 수채화 그리는 계절
산새들 노래하고 꽃들은
흐드러지게 피고 지는데
다 말하지 않아도
다 말할 수 없어도
눈빛으로 느낄 수 있는 당신과 나
우리 서로
마음 꺼내놓지 않아도
거친 숨소리에 아픔 알기에
사랑 하나로 애써 미소 짓기도 하죠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지만
우리 그랬으면 좋겠어
함께하는 시간만이라도 힘들면
기댈 수 있는 등 내어주고
노을빛 사랑으로
함께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우리 서로
마음 꺼내놓지 않아도
거친 숨소리에 아픔 알기에
사랑 하나로 애써 미소 짓기도 하죠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지만
우리 그랬으면 좋겠어
함께하는 시간만이라도 힘들면
기댈 수 있는 등 내어주고
노을빛 사랑으로
함께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산새들 노래하고 꽃들은
흐드러지게 피고 지는데
다 말하지 않아도
다 말할 수 없어도
눈빛으로 느낄 수 있는 당신과 나
우리 서로
마음 꺼내놓지 않아도
거친 숨소리에 아픔 알기에
사랑 하나로 애써 미소 짓기도 하죠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지만
우리 그랬으면 좋겠어
함께하는 시간만이라도 힘들면
기댈 수 있는 등 내어주고
노을빛 사랑으로
함께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우리 서로
마음 꺼내놓지 않아도
거친 숨소리에 아픔 알기에
사랑 하나로 애써 미소 짓기도 하죠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지만
우리 그랬으면 좋겠어
함께하는 시간만이라도 힘들면
기댈 수 있는 등 내어주고
노을빛 사랑으로
함께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